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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흘간 대전행사, 첫날입니다.
    피곤한 몸 잘먹고 씻고 쉽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2
  • 향기네는 전쟁중...ㅎㅎ
    두번째 배식에 꽉 채우고도 밖에서 또 10분이상 기다리고 계시네요..
    오늘은 130여분이 넘을듯 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2
  • 요즘 장거리 가기도 좀 그렇네요..
    에어컨을 안켤수가 없으니 가뜩이나 비싼 기름이 푹푹 들어갑니다.....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2
  • 가을의 문턱에 왔네요..풍성하구 넉넉한 9월 되시구요...오늘도 기쁨과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1.09.02
  • 오늘도 즐거운날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2
  • 늙었나봐유.일찍깨고,오후쯤 졸구.초저녁에 잠이 솔솔와유.글래서 결국 어제 늦었쓔 ㅋㅋ 작성자 모모z 작성시간 11.09.02
  • 요즘은 이벤트영업다니느라 ~ 음악교육?하느라~~정신을 빼놓고 다닙니다~~오랜만에 하는 직종이라~~일을 만든다는게 매력있네요~~잘들지내시지요?~~~~^,^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9.02
  • 내일은 좀 많이 바쁜 하루가 될듯 하네요...ㅎㅎ
    서울에서는 사회복지 같이 공부했던 분들과의 모임이 있고 저녁에 음악회도 있고...
    또 논산에 조문 갈곳도 있고...
    또 오후에 토요일팀에서 예약한 불고기 거리 사러 가야 하고 앰프도 찾아와야 하고...
    또 뭐가 있더라...? 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1
  • 내일 저녁 7시에 향기네에서 음악회가 있습니다.
    이 가을을 아름다운 가곡과 함께 하시는 멋진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1
  • 오늘 택배가 왔는데 김인가 봅니다.
    어느분이 보내셨는지 아무리 찾아도 송장에는 연락처가 없네요...
    어느분이신지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9.01
  • 차 엔진수리 끝나고.. 타이어 갈러 갑니다.
    고물차 팔고 새차 한대 뺄까 하다가..
    경제가 갱제인지라 1, 2 년 더 타자고 돈 좀 붓습니다.
    무지 더워요.

    오늘저녁 온양으로 갔다가 내일아침에 대전으로 갑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1
  • 울릉도 에 가면

    잊어먹는 것이...

    울렁 울렁 울릉도라.~

    여기 모든 가수분들에 목소리에 듣는 청중은 울릉도 가는 배타는 심정~
    울렁 울렁~두근 두근
    작성자 _세계_ 작성시간 11.09.01 '울릉도 에 가면 꼭 잊'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계양구청 오픈갤러리 초대받아 갑니다,,,공연하러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9.01
  • 내일은 오전 예약이없어서 향기네 갑니다...
    낼두 봉사자님들 왕창 많음 재빨리 강습가고~~~ 눈치봐서 튈수도있지요..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9.01
  • 더워~더워~
    몬살겄네.............존 날들 되시구요..
    작성자 평이 작성시간 11.09.01
  • 9월 맞나요?
    아침부터 불볕입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1
  • 아고.. 눈이 아프네요.
    이제 잡니다.
    편한밤 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1
  • 9월3일 (토요일) 오전 9시 생방송! KBS 아침마당 출연확정!!
    <가족이부른다>인간극장 출연팀 경합!!!
    (ARS)투표에 비비 가족이 출연하여 다른 6개팀과 경합을벌입니다
    비비와그녀의딸(데뷔무대)에게 (ARS)번호누르기~(번호는당일결정)
    많은성원바랄게요!! 꼭 기억해주시고 각카페나 지인들께홍보해주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1.09.01
  • 오늘... 후배집에 가서 707 반주기의 곡편집 하는걸 배워 왔습니다.
    행사에 자주 쓰이는 곡들도 입력 받았구요.
    거의 씨디 플레이어 재생처럼 음질이 좋더군요.
    오래도록 사용했으면서도 기본적인 기능 밖에 몰랐던 무지함과
    알고자 하는 의욕이 없었던 나 스스로를 많이 나무랍니다.

    이제 밤새도록 실용화 하는 작업에 들어 갑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9.01
  • 幸福의 9월의 문을 활짝 열어봅니다.
    풍성한 가을 결실처럼 宅內에도 幸福 이 주렁주렁 열매를 맺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가수차미미 작성시간 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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