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부드러운 나의 손길이 닿으면 한줄기 가래떡 마냥 밀리는 검은 지우개똥..이곳저곳 구석구석 초록색 지우개로 스치듯 지나가는자리에는 후두둑 후두둑 검은색 지우깨 똥들이 떨어진다..뽀얗게 서리는 수증기 사이로 빨갛게 때가 벗겨진 자리에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연결된 고속도로처럼 길이 생긴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6.01 답글 11 오월 마지막날 저도 눈팅만 하다가 잠시 출석체크하고 갑니다.^^ 향기형 나두 대게 무지하게 좋아하는데....쩝!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1.05.31 답글 1 오늘 오후에 좋은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 와이프랑 데이트를 하러 나갔습니다.며칠전 대게가 먹고 싶다고 해서 소래로 가려고 했는데...며칠전 고기를 잘못 먹어서 온몸이 가렵다고 게는 다음에 먹자고 하더군요..결국 나간김에 오이도에 가서 해물칼국수를 먹고 뚝방길을 잠시 산책 하다가 왔습니다.비만 오지 않았다면 좀더 분위기 잡고 걸을수 있었을 텐데...한쪽 하늘이 검게 물드는 것을 보고 차로 뛰다시피 걸었습니다.그래도 잠시나마 함께한 시간이지만 추억속에 한페이지는 아니어도 한줄로는 남을수 있겠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1 답글 8 날씨가 심통이 닜나봐요 영!~~~ 아니내요!~~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1.05.31 답글 3 자알 자구 일어나....한바퀴 돕니다,,,,어제보다 나은 오늘이시기를...모두에게^^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31 답글 2 오늘은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더위가 한풀 꺽일듯 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5.31 답글 2 오월의 마지막날이네요~~^^마무리 잘하시고 신명나는 6월에는 더욱 행복해야해요 꼭~~!!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31 답글 1 이제..이 밤에 어둠과 함께 깊은 꿈속으로 스며들렵니다.스르르 눈만 감으면 나도 모르게 깊은 잠속으로 빠져들고..그렇게 내일을 위하여 힘을 충전 합니다.밧데리 충전기를 꼽듯이 하늘에서의 축복의 기운을 잠을 통해 매일매일 보충 받습니다.이곳에 들르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의 기운을 충전 받으셔서 5월의 마지막 날을..새로운 6월을 잘 준비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1 답글 4 사막이 아름다운 건 그 가운데 샘이있어 그렇듯 세상이 아름다운 건 사람간의 훈훈한 인정이 있기에 그렇습니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아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별빛처럼 우리 사는세상 어느 한 구석에선 오늘도 자기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이 있기에 세상은 향기롭습니다. 심산유곡에 피어 있는 한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이 그들의 선행 하나가, 따스한 말 한마디가 이 세상의 삭막함을 모조리 쓸어가고도 남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1 답글 3 빗방울이 떨어 집니다..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빗방울이 내리니 조금 시원 해지는 합니다.내일은 제발 시원 하길....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1.05.31 답글 2 5월의 마지막날~~~6월의 정열을 맞이하기위해 심호흡을 해봅니다~~으랏차차~~~~!!!!!!!! 작성자 가수길손 작성시간 11.05.31 답글 1 휘이 둘러보고 갑니다.접속창에 청석형님 보인다요..^^좋은 밤 되셔요.참, 솔향기님 쪽지확인 좀 해 보셔요.연애쪽지 보냈어요. ㅎ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30 답글 1 답글쓰다보면 항상 안부인사를 빼먹네요 ..ㅎㅎㅎ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1.05.30 답글 3 엠티자~~알 다녀오고 일상으로 복구했어요...너무 잼있는 1박2일을 보내고왔더니 아직도 여운이 채 가시지를 않네요..음하하~!! 생각만해도 싱글 벙글...해피바이러스 충만인 월요일 점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1.05.30 답글 5 한주를시작하는월요일입니다..오늘도 날씨가 더우려나요~~자동차 검사하러갑니다~~^^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11.05.30 답글 3 지난 금요일..은평구 진관동에서 행사하고 올때 한가지 빠트리고 온게 있어서 찾으러 갑니다.먼거리인데... 돈주고도 살수가 없는 물건이라서...서두르면 실수가 생기기 쉽다는 교훈을 다시 새깁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1.05.30 답글 7 오월의 끝자락을 앞에두고 ^ ^한주시작하는 월요일 시작되었습니당 봄은 짧고 여름날씨가 되었어요 땀방울이 행복이겠죠.... 작성자 소리만세_ 작성시간 11.05.30 답글 1 따뜻한 한주의 시작입니다..햇살이 좋으네요...^^ 아름다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아리 작성시간 11.05.30 답글 1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냘씨가 참 좋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1.05.30 답글 1 요즘은 교회를 다시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정신이 몸을 견디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영혼이 안정을 찾으면 육신도 안정이 되지않을까요.....돌아온 탕자,,,,?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1.05.30 답글 4 이전페이지 221 현재페이지 222 223 224 2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