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는 내내 불안불안 합니다...ㅎㅎ 화요일팀은 현재 2.4째주 멤버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지난주에도 겨우 친구 현숙이가 딸래미 데려와서 효선님이랑 겨우 넘겼는데... 다음주에는 어찌 될지...? 수요일은 모든 분들이 아이들 졸업식에 가야 해서 한분도 못 나오시고.. 목요일도 두분 정도만 참여 하실수 있으실거 같은데.. 그나마 홍기숙님이 요즘 아프셔서 병원에 다니시는 지라... 금요일도 요즘 불안불안 하고... 에구.... 머리 아프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4.02.08
입춘전야는 깊어가고...연말지나 결국 불황의 끝을 달리는 분위기가 뼛속깊이 느껴져옵니다.... 화장하구 출근하려고 나와서 갑자기 갈곳없는 신세가 될 정도로...을씨년스러움을 금할길없습니다...큰일입니다..시국도 환경도 모든게 불안한 나날들....그래도 힘내야겠지요...힘!작성자뮤즈=김미영작성시간14.02.04
불철주야 365일 수고하시는 향기네 식구들께 올해에도 그 열정과 마음 계속되시길 바래봅니다.. 더이상 물러설수 없는 마지노선 구정ㅠ.. 한살 더 먹지만 맘만은 밝고 푸르게 올해를 보내보려고 합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여~~~^^*작성자윤비(이윤경)작성시간14.01.31
1월에 마지막 일주일에 첫 월요일입니다 2014년에 한달이 이렇게 또 지나가려 합니다 ㅎ 어제는 초딩 친구들과 성주산으로 시작하여 소래산까지 다녀왔습니다 하산하여 금메달추어탕집에서 모처럼 오랫만에 경기도 이천식인 고추장 풀어서 국수넣고 끓인 추어탕에 이천 촌놈들 아주 좋아하며 땀을 흘리며 맛나게 보충하였답니다 ^^자고 일어나니 다리가 아픈듯 합니다 오늘도 모두 알찬 하루 일과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저는 오늘 동주민센터에서 설맞이 쌀 전달식에 참여하고 곧바로 구청에서 있을 회계 실무교육에 참석합니다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4.01.27
오늘은 금요일 엄청 바빴습니다 ^^ 아침에 도착하니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길게 줄을 서 계셨고 문을 열어놓지 않아 들어가질 못하셨다고 저를 보고 어찌나 반가워 하시던지요 ㅎ 오늘도 예나 다름없이 3차까지 이어졌고 3차엔 밥 외에 누룽지를 끓여서 나누어 드렸더니 한숟갈도 남기지않고 다 드시고 가셨습니다 다음주 금요일엔 설날이라 누가 봉사를 해주실건지요? 저는 불참입니다 죄~송 제가 종갓집 맏며느리 랍니다 ㅎ ㅎ 설날에 떡국 많이 드시고 복두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