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향기오라버니 그리고 봉사자님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블루가든 작성시간 14.01.02
  • 프린트기가 전원이 안들어 오네요..
    일단 AS보내고 수리가 되어서 돌아 올려면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학생봉사 확인서는 발행이 안될거 같습니다.
    미리 이점 알려 드리고 봉사 확인서는 프린터 수리가 되는대로 발행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4.01.02
  • 예쁘게 담아주신 공연모습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제 집으로 모셔 갔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1.02
  • 2013년 기타와 노래뿐만 아니라 솔향기님을 알게되서 기쁩니다..
    더불어 봉사자분들두요..
    2014년에 복마니 받으시고 더욱더 자주 뵙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윤비(이윤경) 작성시간 14.01.01
  • 새해가 밝았네요
    어제와 똑같은 날씨에 시간이지만 왠지 첫날이라는 부담이 있습니다
    아침에 김치만두 넣고 떡국을 끓여 먹었으니 나이도 한살 먹었구요 ㅎ
    배가 부릅니다 ^^
    울님들 새해에 기쁜일만 가~득 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4.01.01
  • 복된 새해 맞으세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4.01.01
  • 늘 따뜻한 향기네 식구들 내년에는 복 도 많이 많이 받으시고
    더욱 더 행복하소서~ 솔향기님과 향기네 공연단,봉사하시는 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구요..^^
    작성자 엉클제이 작성시간 13.12.31
  • 새해 다들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인천 김종희 작성시간 13.12.31
  • 반갑습니다 지금 가입했어요 작성자 인천 김종희 작성시간 13.12.31
  • 복덩이가 마구마구 굴러들어기를 희망하며 열띠미 잘 삽시다 ᆢ건강은기본 웃음도기본
    ᆢ모든분 다 행복한 날들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3.12.31
  • 2013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이군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4년 갑오년에는 건강하고 대박 맞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안~ 녕~ 작성자 달타냥 작성시간 13.12.31
  • 하루 남은 만큼 돌아보는 1년이 되야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입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반야선 작성시간 13.12.30
  • 딸래미가 사골이 먹고싶다고하여 오늘 모처럼 재래시장(상동)에 온누리 상품권 모아둔것 가지고가서 우족과 갈비 등
    81,000원 썼습니다 ^^ 현금은 1,000원짜리 달랑하나 냈는데 마치 공짜인듯 합니다
    푹 끓여서 내일쯤 갖다 주어야겠네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2.30
  • 이박사에서 과메기에 쐬주 그리고 카스를 ㅋ ㅋ
    모 사장님께서 직접 포항에서 가져왔다는 과메기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담근 김장김치와 김 고추와 마늘 쪽파 얼갈이배추쌈 미역 두루두루 맛나게 잘 먹고 살짝 음주 운전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2.29
  • 말일...
    정오경에 도착하여 준비하겠습니다
    제 음향을 세팅해 놓고 추가로 필요한게 있으면 가지러 가겠습니다
    목감기가 왔네요
    늘 하던 일이라 걱정은 없지만
    투박한 공연의 절정이 될듯.....^^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12.29
  • 오늘은 날씨가 꽤 추운듯 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2013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모든님들 건강하시고
    뜻하시는바 모두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
    어제 저녁 동창 모임으로 인한 휴우증을 오늘 점심에 매운 낙지철판과 카스 한잔으로 속을 달래었습니다 ㅎ ㅎ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2.28
  • 성탄절 저녁이네요...
    포근한 성탄저녁 되시고 얼마 남지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다녀가네요...ㅎ
    작성자 김낙현 작성시간 13.12.25
  • 향기네 봉사자들 송년회에 처음 참석했읍니다
    아마 이런 자리를 통해서 서로 엇갈린 시간을 맞춰본다고 할까요?
    차차 낮익은 분들도 많아지시고
    즐거웠던 순간이였읍니다
    전철이 바로 오질 않아서 집에 도착하니 12시 40분이 되였더군요 ㅎㅎ
    맛있게 먹은 음식이 과식을 했는지
    소화제먹고 2시에 잠들었더니 이제 배가 편안합니다
    올한해 여러분들 수고 하셨읍니다
    늘 지금처럼, 우리가 만날수 있는 시간이 많이지길 기원해봅니다
    반가웠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작성자 작은유리창 작성시간 13.12.25
  • 금욜날 향기네서 1차2차 끝나고 3차 급식때 부리나게 나와서 아침 점심을 거른체 과천 워크숍에 갔다가 저녁모임에 허겁지겁 밥을 먹은 먹은게 탈이나는 바람에 밤새도록 토하고 싸고 ㅠㅠ 어제 역시 사전 약속을 지키느라 일산엘 갔는데 비~싼 음식점에서 아무것도 먹질 못하고 스프만 쬐끔ㅋ 집에와서 다시 또 토하고 싸고를 반복하고 누워있는데 오늘 오전에 남편이 밥을 끓였다면서 밥상을 가져옵니다 성의가 가상해 몇숟갈 먹고나니 힘이 조금 생기는듯 합니다 울님들도 아프지 마세요 ^^ 밥이 보약이라는말이 실감이 납니다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12.22
  • 향기네 가족님들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3.12.21
이전페이지 26 현재페이지 27 28 29 3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