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박사에서 과메기에 쐬주 그리고 카스를 ㅋ ㅋ 모 사장님께서 직접 포항에서 가져왔다는 과메기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담근 김장김치와 김 고추와 마늘 쪽파 얼갈이배추쌈 미역 두루두루 맛나게 잘 먹고 살짝 음주 운전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3.12.29
오늘은 날씨가 꽤 추운듯 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2013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모든님들 건강하시고 뜻하시는바 모두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 어제 저녁 동창 모임으로 인한 휴우증을 오늘 점심에 매운 낙지철판과 카스 한잔으로 속을 달래었습니다 ㅎ ㅎ -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3.12.28
향기네 봉사자들 송년회에 처음 참석했읍니다 아마 이런 자리를 통해서 서로 엇갈린 시간을 맞춰본다고 할까요? 차차 낮익은 분들도 많아지시고 즐거웠던 순간이였읍니다 전철이 바로 오질 않아서 집에 도착하니 12시 40분이 되였더군요 ㅎㅎ 맛있게 먹은 음식이 과식을 했는지 소화제먹고 2시에 잠들었더니 이제 배가 편안합니다 올한해 여러분들 수고 하셨읍니다 늘 지금처럼, 우리가 만날수 있는 시간이 많이지길 기원해봅니다 반가웠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작성자작은유리창작성시간13.12.25
금욜날 향기네서 1차2차 끝나고 3차 급식때 부리나게 나와서 아침 점심을 거른체 과천 워크숍에 갔다가 저녁모임에 허겁지겁 밥을 먹은 먹은게 탈이나는 바람에 밤새도록 토하고 싸고 ㅠㅠ 어제 역시 사전 약속을 지키느라 일산엘 갔는데 비~싼 음식점에서 아무것도 먹질 못하고 스프만 쬐끔ㅋ 집에와서 다시 또 토하고 싸고를 반복하고 누워있는데 오늘 오전에 남편이 밥을 끓였다면서 밥상을 가져옵니다 성의가 가상해 몇숟갈 먹고나니 힘이 조금 생기는듯 합니다 울님들도 아프지 마세요 ^^ 밥이 보약이라는말이 실감이 납니다작성자배명준(통반장)작성시간1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