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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목요일...
요일로는 내일이네요..
두달에 한번씩 향기네급식소에서 가곡사랑방이 열립니다.
노랫말이 아름다운 우리의 가곡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무대도 서시고 함께 감상도 하시고
하십니다.
인생의 연륜도 있으시고 덕망도 있으신 분들이십니다.
물론 실력도 있으시구요...ㅎㅎ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셔서 가을저녁에 멋진 음악을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9.04 -
어울림 회원중 유명자님이 야유회 장소에 냉온수기를 임시설치하고 생수 두통을 제공하시겠답니다.
지지난 주 송내 공연장에 오셨던 유명자님은
생수납품업 사장님의 자녀들의 어머니 되는 분이라고 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9.04 -
오늘은 부천시 자연보호위원회에서 하계 수련회를 영흥도 장경리해수욕장에서 개최를 하였습니다
통장협의회총무랑 부녀회총무랑 자원봉사어르신과 함께 격려차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시원한 바람이 반팔 티셔츠를 입은 우리들에게 춥다는 느낌을 줄만큼 쌀쌀했답니다 ㅎㅎ
잘먹고 돌아와서 향기네에 들러 오늘도 향기님을 대신하여 제가 인사 실컷 받으며 떡볶이떡이랑 냉면 나누어 드렸습니다 지난번과 똑같이 뜨란체경로당 동신고층경로당 욱일경로당 사임당경로당 대진경로당 중앙경로당 성호경로당 자원봉사어르신***님 등에게 골고루 나누어 드렸습니다 후원해주고 계시는곳에서물품들이 쌀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9.03 -
가을이라 들녁에는 곡식이 익어 가는데....
아직 추수 전이라 그런지 향기네 쌀독도 쌀이 떨어졌네요..
그래도 올해는 지금까지 거의 쌀이 떨어지지 않고 떨어질만 하면 어떻게든 쌀이 들어 오곤 했는데..
2주째 쌀을 사서 쓰고 있는데...
이제 추석이 되면 향기네 곡간도 풍성하게 채워지길 기대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9.03 -
오늘 향기네 무단 결근을 한죄를 어찌 갚으로리까? 죄송했습니다
어제 통장단에서 저에 송별식이 있었는데 1차2차3차로 이어지다보니 필름이 끊어지는 사태까지 ㅠㅠ
아침에 도저히 일어날수가 없고 이제야 눈을 떠봅니다
그래도 2통장님은 씩씩하게 향기네 가셨었다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오늘 바쁘셨을텐데 아마 앞으론 이런일 없도록 다짐해봅니다 죄~송 ^^
좋은사람들과 모이다보니 ㅋ 통장님들이 거의 참석을 하였구요 염사무장님 조영민총무님 정영미총무도 한걸음에 달려왔고 이기현위원장님 이상열위원장님 범박동통장회장님 심곡본동통장회장님등등 넘 좋아서 오바를 했더니 결국 이런사태가 발생했네요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3.08.30 -
안녕하십니까 한국요꼬가와 전진영입니다.
벌써 날씨가 선선하니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9월~내년 3월 봉사일정입니다.
9월 28일 / 10월 26일 / 11월 9일, 11월 23일 / 12월 14일 /1월 11일 / 2월 8일, 2월 22일 / 3월 8일,3월 22일
한 달에 2번 참석을 하지 못하는 달이 있습니다.
토요일근무 및 사내행사 등으로 인하여 참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쌀쌀한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한국요꼬가와/전진영 작성시간 13.08.29 -
야유회 공지글에 참가 신청을 해 주세요..
음식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주변에 함께 하실수 있는 분들도 함께해 주세요..
특히나 가족과 함께 하시는 분들도 환영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8.29 -
오늘 하루 너무 길게 느껴지네요..ㅎㅎ
그동안 10년 넘게 사용하던 냉장고가 문짝이 다 삭아서 수리를 하려고 보니 공장이 없어져서 부품이 맞는게 없어서 수리불가 판정..
어제 부랴부랴 새로 구입을 해서 주방에 넣으려고 보니 냉장고가 주방에서 나오질 않아서 문틀을 부수고 냉장고랑 몇시간을 씨름하고 시장과 또 스피커 수리까지...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8.27 -
날씨가 선선한게 천고마비 가을이 다가왔나봐요 밤에 간간히 들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정겹네요 회원님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____*♥♬ 작성자 백가마(윤병선) 작성시간 13.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