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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들은 추억에 담고 일상으로의 복귀...
봉사자분들과 함께 할 시간이 기다려 집니다.
그때도 공연팀이 뭔가 기여를 할수 있겠지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21 -
^^ 러브~오월의 푸르름이 온 누리에 가득한 월요일 오후 입니다~러브
이시간도 하시는 일 모두가 알차고 보람있는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회원님의 건강과 행복을 다시한번 기원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3.05.20 -
일요일 강습을 마치고 아내와 함께 달려간 강화도..
모처럼 바깥바람 쐬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손길에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3.05.20 -
지금쯤은 야유회가 절정에 이르고있을까여?
그동안 어르신들을 위해서 많이 애쓰신 향기네 가족분들..
좋은곳에서의 좋은님들과의 좋은시간..맘속 묵은 스트레스 있으셨다면 모조리 떨쳐버리시고
행복한 기운많이 담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3.05.19 -
강화에서 야유회를 하니.. 제가 가까워서 얼굴 마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어딜가나.. 바쁘게 여러가지 역할을 해야하는 향기님...
바쁘지만 맑은 공기 있는 곳에서의 향기네 봉사자들과의 만남... 좋았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안녕히들 돌아가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3.05.19 -
어제와 오늘 경찰이 집에 있는 cctv기기에 담겨있는 영상을 다운 받아 갔는데..
그 영상에는그제 앞집 호프집을 털어가는 좀도둑의 범행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서 훔쳐갈게 없으니 한시간동안 술7짝을 꺼내서 택시를 불러서 실고 가는 모습이 담겼다. 사람이 오가는데도 너무도 태연스럽게 범행을 하는 모습에 할말을 잃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16 -
오늘 목요일 봉사자분들이 부족해서 조급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지나가시던 천사님들이 두분 오셨네요....ㅎㅎ
덕분에 원활한 진행이 되어지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3.05.16 -
좀 늦었지만 어르신위안잔치에 모두 애쓰셨습니다. 진짜루 고생많이하셨어요~~
작은힘이나마 보탤수있어서 감사했구 아주오랜만에 사람처럼 산거같아서 뿌듯했고 반성두해보구.그랬습니다.
좋은분들과의 좋은만남..종종 낑가보렵니다..
배통장님께서는 몸살은 안나셨나모르겠습니다. 아침부터 늦은시간까지 좀 앉아서 쉬시면좋겠는데두 너무오래서서
일하셔서 걱정되었더랬는데요..
크고 힘든행사 이끄시고 함께하신 모든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작성자 희주 작성시간 13.05.15 -
안녕하십니까? 꾸뻑. 지인으로부터 알게되어 몇번 기웃 기웃하다가 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봉사의 마음은 가지고 있었는데 몸이 따라 주지를 않고 있네요. 조만간에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달타냥 작성시간 13.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