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밤에서 봉사자 여러분들을 따뜾한 얼굴속에서 추운겨울이 사라진것 같은 그런 날인것 같아요.. 비록 저는 공연 스케즐 때문에 스타트를 끈고 일어서야 했지만... 믿고있는 반야와 미영씨가 있기에..ㅎㅎㅎ... 앞으로 활동 자주 하겠습니다.. 향기네 화이팅!!!..작성자이재명작성시간12.12.10
향기네 송년의 밤.. 향기님은 물론 봉사자분들과 공연팀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준비부터 뒷정리까지도 역시 봉사의 달인들이셨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다 오진 못하셨겠지만 늘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들을 한자리에서 뵐수 있어 참 반깁고 행복했습니다 남은 한해도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고 2013년 새해에도 자주 뵙길 소망합니다 ~!!♥♥작성자박문수작성시간12.12.1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카페에 방문했어요~ 사장님께 쪽지 보내려 했는데 정회원 이상부터 보낼 수 있다기에 여기에 이렇게 한 줄 남겨요ㅠ 작년에 임부득 소장님 따라 몇 번 봉사했던 일 잘했던ㅎㅎ 학생인데 기억나실려나 모르겠어요...^^;; 제가 수능이 끝나서 겨울방학 동안에 급식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데 학생봉사자에 올리기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ㅠ 아무때나 상관없으니까 저한테 쪽지 남겨주세요^^*작성자sagacious작성시간12.12.09
날이 갑자기 추워지고 길도 미끄럽고 하니 길거리에 사람도 없네요.. 아침까지 밤 샐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일찍 들어 갈까봅니다. 눈이 오면 염화칼슘 뿌리라고 잔뜩 가져다 놨으니 내일 눈오면 눈과 전쟁을 치뤄야 할것 같네요.. 부천은 아침 7시부터 오전내내 올 모양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2.07
눈이 내리더니.. 꽁~ 얼어 붙고.. 서방님은 눈길 위험하다는 핑게로 외박을?? 덕분에 강쥐와 단둘이 동침을~? 으흐~~ 아침 출근길을 거북이처럼 기어서 그래도 차를 모시고 직장에 나왔답니다. 다행인 것은.. 거리에 차가 별로 없어서 대로를 지그재그로 차가 움직여도 사고 날 염려가 없었다는... 이제 퇴근시간.. 저녁 무렵. 다시 얼어버릴까봐 그 걱정에.. 휴~~ 이래저래. 인간은 걱정으로 똘똘 뭉쳐서 살아가는가봅니다..ㅋ 향기네 쪽은 여전히 이시간... 어르신들 식사준비로 분주하겠지요? 복 짓는 분들... 오늘도 수고하세요.^^작성자산초롱작성시간12.12.06
송년회때 음식준비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오뚜기 식품에서 음식을 지원하고 신상품 시음회를 하면서 사은품도 함께 선물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백화점에 도시락처럼 한식으로 판매되는 음식을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회원분들이 가져오시는 음식들과 지원 되는 음식으로 송년회를 진행하면 될것 같습니다. 당일 50명을 예상하고 지원을 요청하였는데... 현재 30여분 정도 오실것 같습니다. 현재 저에게 참석 여부를 통보해 주시지 않으신 분은 빠른 시일안에 신청을 바랍니다. 음식이 부족할것 같으면 더 지원을 요청 하기 위해서입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2.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