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송년회 밤에서 봉사자 여러분들을 따뜾한 얼굴속에서 추운겨울이 사라진것 같은 그런 날인것 같아요..
    비록 저는 공연 스케즐 때문에 스타트를 끈고 일어서야 했지만... 믿고있는 반야와 미영씨가 있기에..ㅎㅎㅎ...
    앞으로 활동 자주 하겠습니다.. 향기네 화이팅!!!..
    작성자 이재명 작성시간 12.12.10
  • 향기네 가기가 무서워요...ㅜㅜ..거기만 가믄 엉덩이가 붙어서 떨어질줄을 모르니...ㅎㅎㅎ...
    오랫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 엄청~~ 반가웠습니다...송년모임 너무 좋았어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10
  • 향기님 어제는 봉사자님들 송년회를넘재미있게 해주셔서 감사 뜻깊은 자리였어요^^~^^ 작성자 제비꽃 작성시간 12.12.10
  • 향기네 송년의 밤..
    향기님은 물론 봉사자분들과 공연팀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준비부터 뒷정리까지도 역시 봉사의 달인들이셨습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다 오진 못하셨겠지만
    늘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들을 한자리에서 뵐수 있어
    참 반깁고 행복했습니다
    남은 한해도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고
    2013년 새해에도 자주 뵙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10
  • 날씨도 춥고 눈도 덜녹고.. 만만찮은 거리라 망설이다가 향기네 봉사자 송년모임에 갔었는데...
    대박 로또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처음 들어서서 음식나누는 시간에 잠깐.이거 잘못온거 아냐~? 갸우뚱.. 망설임은 잠깐..ㅋ
    재능기부인들의 경쾌한 노래에 맞춰 흥에겨운 봉사자들의 몸짓들로 웃음 만발.. 행복 가득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여덟시까지만.. 아니 삼십분만. 더. 그러다가 아홉시가 넘어서야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는..ㅎ
    앞자리라서 혹시 방해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러웠지만 갈길이 멀다보니. 마무리까지 있지 못하고..^^
    우리내외.ㅡ그리고 부천친구 세사람은 조금 부끄러운 봉사자였지만. 그래도 무조건 행복한 밤였어요.ㅎ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10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카페에 방문했어요~ 사장님께 쪽지 보내려 했는데 정회원 이상부터 보낼 수 있다기에 여기에 이렇게 한 줄 남겨요ㅠ
    작년에 임부득 소장님 따라 몇 번 봉사했던 일 잘했던ㅎㅎ 학생인데 기억나실려나 모르겠어요...^^;;
    제가 수능이 끝나서 겨울방학 동안에 급식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데 학생봉사자에 올리기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ㅠ
    아무때나 상관없으니까 저한테 쪽지 남겨주세요^^*
    작성자 sagacious 작성시간 12.12.09
  • 이천 모임에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내일 올라오는데 향기네 모임에 참석토록 노력하겠습니다 ^^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 조심 하세요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2.08
  • 다들 바쁘신대도 불구하고 봉사에 힘써주시는 향기네 가족여러분들 화이팅임다. 저두 시간을 내야할탠데 ....ㅠㅜ 죄송함다. 송년회때 조금 늦더라도 참석하겠씀다.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12.08
  • 이밤에는 조용필님의 노래를 심층 감상하고 있습니다.
    그겨울의 찻집..이 가장 마음에 와 닿네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08
  • 눈 때문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다들 운전 조심하시고,,,
    훈훈한 정을 나누는 향기네 송년의 밤 행사에 많은 분들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07
  • 날이 갑자기 추워지고 길도 미끄럽고 하니 길거리에 사람도 없네요..
    아침까지 밤 샐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일찍 들어 갈까봅니다.
    눈이 오면 염화칼슘 뿌리라고 잔뜩 가져다 놨으니 내일 눈오면 눈과 전쟁을 치뤄야 할것 같네요..
    부천은 아침 7시부터 오전내내 올 모양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07
  • 눈길이 많이 미끄러워요...따뜻한 장갑 꼭 챙기시고...
    양팔 벌리고 중심 잡으면서 조심조심 다니세요...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 ~ 작성시간 12.12.06
  • 눈이 내리더니.. 꽁~ 얼어 붙고..
    서방님은 눈길 위험하다는 핑게로 외박을??
    덕분에 강쥐와 단둘이 동침을~? 으흐~~
    아침 출근길을 거북이처럼 기어서 그래도 차를 모시고 직장에 나왔답니다.
    다행인 것은.. 거리에 차가 별로 없어서 대로를 지그재그로 차가 움직여도 사고 날 염려가 없었다는...
    이제 퇴근시간.. 저녁 무렵. 다시 얼어버릴까봐 그 걱정에.. 휴~~
    이래저래. 인간은 걱정으로 똘똘 뭉쳐서 살아가는가봅니다..ㅋ
    향기네 쪽은 여전히 이시간... 어르신들 식사준비로 분주하겠지요?
    복 짓는 분들... 오늘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12.06
  • 제법 매섭게 추운 겨울밤 입니다.
    부엉 부엉 ~~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05
  • 송년회때 음식준비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오뚜기 식품에서 음식을 지원하고 신상품 시음회를 하면서
    사은품도 함께 선물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백화점에 도시락처럼 한식으로 판매되는 음식을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회원분들이 가져오시는 음식들과 지원 되는 음식으로 송년회를 진행하면
    될것 같습니다.
    당일 50명을 예상하고 지원을 요청하였는데...
    현재 30여분 정도 오실것 같습니다.
    현재 저에게 참석 여부를 통보해 주시지 않으신 분은 빠른 시일안에 신청을 바랍니다.
    음식이 부족할것 같으면 더 지원을 요청 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12.04
  • 오늘 동 주민센터에서 대선 홍보물 봉투작업을 했습니다
    통장단에서는 향기네 급식소에 참여하는 통장단만 참석을 했구요 ^^
    일욜날 통장단 송년회에 참석하자고 했습니다
    통장단에서 준비물은 배다리막걸리 1박스(20병) 가져갑니다 1박스가 적으면 2박스 가져갈까요?ㅋ ㅋ
    일욜날 뵙겠습니다 ^^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12.04
  • 너무 추워서 손발이 꽁꽁시려요~~~~사무실 기름값 아끼느라고 기름난로 안틀고 전기난로 발밑에만 틀었더니 종아리만 따뜻합니다 ㅋㅋ
    전 겨울이 싫어요 싫어도 너~~~~~~~~~~~~~~무 싫어요 봄아~~빨리와~~ㅎㅎ
    작성자 이쁜맘 작성시간 12.12.04
  • 히필 젤로 추운날 김장을 하기로 하였으니,,,대단한 결정입니다,,,이번주 모든일이 정리되고 9일 일욜날,,뵐수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12.03
  • 후배 김영주님
    노효숙님 (탕수육)
    조나단 문홍식님 (닭강정)
    음악쉼터 공연단장 리테일 김성현님
    아름다운 동행 공연단 총무 우정애님
    향기네 송년의 밤에 참석약속 주셨습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12.01
  • 12월이 시작되었네요. 멋진한달 시작하십시요 작성자 그리운7080 작성시간 12.12.01
이전페이지 66 67 68 현재페이지 69 7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