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네무료급식소
회원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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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주말에 아버님 기일이라서 시골에 다녀와야 될것같습니다. 번개에 참석하고 싶은데 못할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즐거운 번개 되세요.~~~^?^
작성자
가수 하병남
작성시간
12.07.05
오늘은 인터넷 방송 녹화하고 왔습니다 처음이라 좀 어색해서 잘 했는지 모르겟습니다 ㅎㅎ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04
반갑습니다. 출췍!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7.04
비가 내려서 집안이 눅눅해졌어요. 가습기가 별로 돌아가지 않았었는데 하룻만에 만수위를 채워서 비웠지요.ㅎ 아~~ 장마들기 전, 이불 빨래를 해야는데 깜빡했다가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세탁했는데... 상큼하게 마르긴 다 틀렸나봐요..ㅜ 그래도 비... 고마운 존재죠? ㅎㅎ~ 오늘도 활짝 웃는 날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04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다와 하늘 서로 닮아가는 그들처럼 누구가와 마주보며 웃을 수 있는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좋은느낌
작성시간
12.07.04
^^ 오늘도 하루라는 길에서 어떤사람을 만나 친구가 되셨는지요~ 끝없이 이어지는 인연이란 만남속에서도 진정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보석처럼 영원하고 멋진 인간관계가 지속 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행복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04
창밖에는 비오고요.. 바람 많이 불고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03
오늘 점심에 부개동 보리밥부페집에서 향기네 경로잔칫날 열심히 일하시던 체격크~신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먼저 인사를 드렸고 한참후에 배명준통장님 하면서 제이름을 기억하시는데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7.03
염소가 쌍둥이를 낳았네요 사진이라두 찍을라고 근처엘 가려하니 어미염소가 카리스마 작렬~죽일듯이 절 노려봐요 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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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려서인지~ 좀 시원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03
오늘의 메뉴는 커리.... 평소 먹던 카레는 노란데... 오늘 것은 빨간색이다.. 약간 매콤한 맛의.... 처음 드시는 메뉴인데도 대부분 맛있게 드신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3
울집 염소가 새끼를 낳았나봐요 젖이 땅에 닿을듯 배가 늘어져있더니 안들리던 아기소리가 매에~~~앙증맞게 나네요 안나가봐도 되냐구 아부지한테 여쭈니 갸들은 지들이 다 알아서 한다시네요 넘 신기해요 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7.03
마음 흐뭇한 소식들 보고 갑니다. 고단함이 싹 가시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02
이번주에 있는 바베큐 파티에도 바베큐비용 30만원을 김석하님이 후원해 주셨는데... 돌아오는 복날 또 어르신들께 삼계탕 해 드리라고 후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올해는 복날 삼계탕 드시고 한 여름을 잘 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2
^^새로운 7월의 삶의 향기가 가득 머무는 월요일 저녁입니다. 이 소중한 한주도 하시는 일 계획하시는 일 잘 풀리시는 마술같은 하루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02
오늘은 지난주에 퇴임 하셨던 소사구청장님이 작업복 차림으로 봉사를 하시러 오셨네요.. 늘 많은 보좌진들과 오셨었는데 오늘은 작업복 차림으로 소탈하게 오셔서 음식도 준비 하시고 지금은 청소를 하시고 계십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셨던 분이신데...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2
7월의 첫시작 월요일 입니다 우리님들 행복이 넘치는 7월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견우직녀가 만난다는 7월 화이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02
지난 주에 빗줄기 션하게 대지를 적셔주더니 오늘은 따끈한 하루가 예감됩니다. 숨통을 틔었을 대지를 바라보며 함께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되야겠지요~? 우린 공존하는 삶이니까요. 오늘도 무지 덥지만 찌뿌리지 않을 수 있는 날 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02
오늘도 열기 속으로,,,,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02
^^향긋한 풀내음이 코끝을 스치는 칠월의 첫 날입니다. 단비가 내려서 그런지 실록이 더욱 푸르고 싱그럽게 보이는군요. 가족과 함께 하시는 오붓한 시간 정겨우셨나요~~남은시간도 더욱 소중하고 보람찬 시간 되시길 빌어보면서 새롭게 펼쳐지는 칠월의 첫주도 맑고 멋진 시간들로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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