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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번주말에 아버님 기일이라서 시골에 다녀와야 될것같습니다.
    번개에 참석하고 싶은데 못할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즐거운 번개 되세요.~~~^?^
    작성자 가수 하병남 작성시간 12.07.05
  • 오늘은 인터넷 방송 녹화하고 왔습니다
    처음이라 좀 어색해서 잘 했는지 모르겟습니다 ㅎㅎ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04
  • 반갑습니다. 출췍!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2.07.04
  • 비가 내려서 집안이 눅눅해졌어요.
    가습기가 별로 돌아가지 않았었는데 하룻만에 만수위를 채워서 비웠지요.ㅎ
    아~~ 장마들기 전, 이불 빨래를 해야는데 깜빡했다가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세탁했는데...
    상큼하게 마르긴 다 틀렸나봐요..ㅜ 그래도 비... 고마운 존재죠? ㅎㅎ~ 오늘도 활짝 웃는 날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04
  •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다와 하늘 서로 닮아가는 그들처럼 누구가와 마주보며 웃을 수 있는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좋은느낌 작성시간 12.07.04
  • ^^ 오늘도 하루라는 길에서 어떤사람을 만나 친구가 되셨는지요~
    끝없이 이어지는 인연이란 만남속에서도 진정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보석처럼 영원하고 멋진 인간관계가 지속 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행복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04
  • 창밖에는 비오고요..
    바람 많이 불고요..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03
  • 오늘 점심에 부개동 보리밥부페집에서 향기네 경로잔칫날 열심히 일하시던 체격크~신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먼저 인사를 드렸고 한참후에 배명준통장님 하면서 제이름을 기억하시는데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 ㅎ
    작성자 배명준(통반장) 작성시간 12.07.03
  • 염소가 쌍둥이를 낳았네요 사진이라두 찍을라고 근처엘 가려하니 어미염소가 카리스마 작렬~죽일듯이 절 노려봐요 ㅋㅋ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7.03 '염소가 쌍둥이를 낳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씨가 흐려서인지~ 좀 시원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혜경 작성시간 12.07.03
  • 오늘의 메뉴는 커리....
    평소 먹던 카레는 노란데...
    오늘 것은 빨간색이다..
    약간 매콤한 맛의....
    처음 드시는 메뉴인데도 대부분 맛있게 드신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3
  • 울집 염소가 새끼를 낳았나봐요
    젖이 땅에 닿을듯 배가 늘어져있더니 안들리던 아기소리가 매에~~~앙증맞게 나네요
    안나가봐도 되냐구 아부지한테 여쭈니 갸들은 지들이 다 알아서 한다시네요
    넘 신기해요 ㅎ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7.03
  • 마음 흐뭇한 소식들 보고 갑니다.
    고단함이 싹 가시네요..^^
    모두 편안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02
  • 이번주에 있는 바베큐 파티에도 바베큐비용 30만원을 김석하님이 후원해 주셨는데...
    돌아오는 복날 또 어르신들께 삼계탕 해 드리라고 후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올해는 복날 삼계탕 드시고 한 여름을 잘 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2
  • ^^새로운 7월의 삶의 향기가 가득 머무는 월요일 저녁입니다.
    이 소중한 한주도 하시는 일 계획하시는 일 잘 풀리시는 마술같은 하루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02
  • 오늘은 지난주에 퇴임 하셨던 소사구청장님이 작업복 차림으로 봉사를 하시러 오셨네요..
    늘 많은 보좌진들과 오셨었는데 오늘은 작업복 차림으로 소탈하게 오셔서 음식도 준비 하시고
    지금은 청소를 하시고 계십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셨던 분이신데...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7.02
  • 7월의 첫시작 월요일 입니다
    우리님들 행복이 넘치는 7월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견우직녀가 만난다는 7월 화이팅^*^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7.02
  • 지난 주에 빗줄기 션하게 대지를 적셔주더니
    오늘은 따끈한 하루가 예감됩니다.
    숨통을 틔었을 대지를 바라보며 함께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되야겠지요~?
    우린 공존하는 삶이니까요.
    오늘도 무지 덥지만 찌뿌리지 않을 수 있는 날 되시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7.02
  • 오늘도 열기 속으로,,,,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7.02
  • ^^향긋한 풀내음이 코끝을 스치는 칠월의 첫 날입니다.
    단비가 내려서 그런지 실록이 더욱 푸르고 싱그럽게 보이는군요.
    가족과 함께 하시는 오붓한 시간 정겨우셨나요~~남은시간도 더욱 소중하고
    보람찬 시간 되시길 빌어보면서 새롭게 펼쳐지는 칠월의 첫주도 맑고 멋진 시간들로 가득하십시요~~~♬♬♬
    작성자 가수 최남식 작성시간 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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