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초보분들은이 빨리 익숙해 지는 방법으로 좋을듯 합니다.
이 글은 팁란 99~101번 글에 이미 나온 방법임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거리에 같이 즐길 사람있을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어떻게든지 시작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경우 돈을 많이 들이고 싶지 않으실겁니다.(예외도 많습니다.)
돈은 많이 들지 않고 탐색하는 좋은 방법은 바로 커먼박스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커먼박스에는 보통 한 세트의 커먼이 종류별로 4장씩 다 들어간 것(4 Set)도 있고
전부가 없는 경우에도 왠만큼은 커먼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언커나 레어를 끼워서 판매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커먼박스 하나만 사도 카드의 수가 상당히 많다는것을 알 수 있으실겁니다.
보통 커먼 박스는 같은경우는 커먼 800장이 넘어가죠.
가격은 평균 1~ 1.5만원대, 2~3만원이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커먼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요즘 환경에 적응하실려면 타입2에 들어가는 미로딘 블럭이나 카미가와 카드가 좋겠죠.
일단 구입하신 커먼 박스에 들어있는 커먼들을 죽~ 살펴보시고,
같은 카드들이 뭉치지 않게 고루고루고루 잘 섞습니다.
2명 이상이서 한명당 75장 또는 마음대로 일정량을 고릅니다.
그렇게 하고 그렇게 집어낸 카드중 쓸것을 골라내고(2~3색덱이 적당합니다)
거기다가 기본 대지를 추가하여 덱을 짜는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40장 전후의 덱이 좋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낸 덱으로 게임을 몇판 해보세요.
뽑았는데 덱에 들어가지 않는 카드는 사이드보드로 사용하시면 되구요.
이렇게 하면 사이드보딩 스킬까지 덤으로 배워지게 됩니다.
5판 3선승으로 하는게 좀 좋을거 같네요. 3판 2선승은 짧은감이 있어서...
게임이 끝나면 다시 잘 섞어서 원래 있던 박스로 돌려 놓습니다.
그리고 다시 랜덤으로 카드를 골라냅니다.
그리고 반복~
이렇게 하면 짤때마다 카드들이 바뀌어서, 많은 종류의 카드를 금방 알게 됩니다.
그리고 특수한 상황이 그때그때마다 다르게 벌어져서, 룰 습득도 빨라집니다.
(한 덱만 계속 굴리면 그런 성향의 덱은 잘굴리지만 알고있는 규칙이 한정될 수 있습니다.)
덱도 계속 바뀌므로 지루해질 염려도 없구요.
이렇게 하는것 자체만으로도 재밌지만
이런 연습들은 나중에 완성덱을 짤때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머 카드야 계속 나의 소유로 남아있는 것이구요~
이렇게 해보시고 이건 내가 할 게임이 못된다... 하시는 분들은...
아마 없겠죠? 상당히 재밌을 겁니다~ ^^;;
완성덱이 짜고 싶다면~
완성덱 재료를 구하기 위해 커먼박스를 여러개 산다는건 어떻게보면
닭잡는데 소칼을 쓰는 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싱글카드 구입이나, 부스터 뜯은 후 트레이드도 있으니깐요.
일단은 커먼박스를 구입해서 충분히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그것만으로도 만족하실 분도 계실겁니다.
그러면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롤 압박에도 불구하고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 글은 팁란 99~101번 글에 이미 나온 방법임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거리에 같이 즐길 사람있을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어떻게든지 시작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의 경우 돈을 많이 들이고 싶지 않으실겁니다.(예외도 많습니다.)
돈은 많이 들지 않고 탐색하는 좋은 방법은 바로 커먼박스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커먼박스에는 보통 한 세트의 커먼이 종류별로 4장씩 다 들어간 것(4 Set)도 있고
전부가 없는 경우에도 왠만큼은 커먼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언커나 레어를 끼워서 판매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커먼박스 하나만 사도 카드의 수가 상당히 많다는것을 알 수 있으실겁니다.
보통 커먼 박스는 같은경우는 커먼 800장이 넘어가죠.
가격은 평균 1~ 1.5만원대, 2~3만원이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커먼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요즘 환경에 적응하실려면 타입2에 들어가는 미로딘 블럭이나 카미가와 카드가 좋겠죠.
일단 구입하신 커먼 박스에 들어있는 커먼들을 죽~ 살펴보시고,
같은 카드들이 뭉치지 않게 고루고루고루 잘 섞습니다.
2명 이상이서 한명당 75장 또는 마음대로 일정량을 고릅니다.
그렇게 하고 그렇게 집어낸 카드중 쓸것을 골라내고(2~3색덱이 적당합니다)
거기다가 기본 대지를 추가하여 덱을 짜는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40장 전후의 덱이 좋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낸 덱으로 게임을 몇판 해보세요.
뽑았는데 덱에 들어가지 않는 카드는 사이드보드로 사용하시면 되구요.
이렇게 하면 사이드보딩 스킬까지 덤으로 배워지게 됩니다.
5판 3선승으로 하는게 좀 좋을거 같네요. 3판 2선승은 짧은감이 있어서...
게임이 끝나면 다시 잘 섞어서 원래 있던 박스로 돌려 놓습니다.
그리고 다시 랜덤으로 카드를 골라냅니다.
그리고 반복~
이렇게 하면 짤때마다 카드들이 바뀌어서, 많은 종류의 카드를 금방 알게 됩니다.
그리고 특수한 상황이 그때그때마다 다르게 벌어져서, 룰 습득도 빨라집니다.
(한 덱만 계속 굴리면 그런 성향의 덱은 잘굴리지만 알고있는 규칙이 한정될 수 있습니다.)
덱도 계속 바뀌므로 지루해질 염려도 없구요.
이렇게 하는것 자체만으로도 재밌지만
이런 연습들은 나중에 완성덱을 짤때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머 카드야 계속 나의 소유로 남아있는 것이구요~
이렇게 해보시고 이건 내가 할 게임이 못된다... 하시는 분들은...
아마 없겠죠? 상당히 재밌을 겁니다~ ^^;;
완성덱이 짜고 싶다면~
완성덱 재료를 구하기 위해 커먼박스를 여러개 산다는건 어떻게보면
닭잡는데 소칼을 쓰는 격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싱글카드 구입이나, 부스터 뜯은 후 트레이드도 있으니깐요.
일단은 커먼박스를 구입해서 충분히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그것만으로도 만족하실 분도 계실겁니다.
그러면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롤 압박에도 불구하고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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