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안성 전직 의사 일가족 3명 야구방망이로 때려 죽인 도경일

작성자아름다운현후|작성시간12.03.01|조회수2,042 목록 댓글 8

안성 전직 의사 일가족 몰살범 도경일

 

안성 전직 의사 등 일가족 3명 피살사건이란

 

2002년 11월 27일 오후 5시쯤 안성시 공도읍 염모씨(73·전직 의사) 집에 찾아가 2층 방에서 둔기로 염씨(73)와 염씨 아내(69), 처형(79)을 야구 방망이로 때려 살해한 뒤 현금 3억원을 빼앗아 달아난 후 염씨의 손자(19)까지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해 살해하려다 실패한  사건이다.

 

도경일은 아버지 친구인 염씨에게 환전 심부름을 해주면서 알게된 뒤 최근 염씨가 “20만달러를 환전해달라”고 하자 “현찰로 3억원을 준비하라”고 해놓고 사채빚 1억여원 등을 갚을 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에 사용된 야구방망이

 

[당시뉴스]안성시 70대 노인 3명 피살 사건 범인 주변인물 추적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2002/1898055_6262.html

 

3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전직의사 일가족을 강도살인

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일당 3명과 증거품 현금 3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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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老부부 살인범 검거

기사입력 2002-12-03 18:14 | 최종수정 2002-12-03 18:14

 

경기 안성시 70대 노부부 등 일가족 3명 피살사건을 수사 중인 안성경찰서는 유력한 용의자로 공개수배했던 도모씨(31·보험설계사·안성시 공도읍)를 충남 천안시에서 붙잡아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3일 강도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도씨가 빼앗은 현금 3억원을 보관해주고 은신처를 제공한 혐의(범인은닉 등)로 도씨의 처남 송모씨(31·천안시)와 친구 유모씨(33·천안시) 등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도씨의 부인 송모씨(29)는 장물보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도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경 안성시 공도읍 염모씨(76·의사)의 집 2층에서 염씨와 부인, 염씨의 처형 등 3명을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하고 3억원을 빼앗은 혐의다.

 

 도씨는 또 염씨의 손자(19)까지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해 살해하려다 실패했다. 송씨 등은 사건 발생 다음날 도씨로부터 범행 사실을 듣고 도씨가 빼앗은 3억원을 비닐하우스 땅속과 보일러실에 감추고 도씨의 은신처로 이용하기 위해 천안시 성환읍에 있는 한 원룸을 전세 계약한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도씨는 경기 평택시의 사창가에서 사채놀이를 하다 1억원 이상의 빚을 지고 두 달 전에 시작한 보험영업도 제대로 안 되자 사채놀이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전직의사 가족 강도살인 피고인 사형선고

기사입력 2003-05-20 00:00 | 최종수정 2003-05-20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70대 전직 의사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구속기소된 도모(31·보험설계사)씨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재판부는 “도씨가 고령의 노인들을 치밀한 계획을 세워 살해한 다음 범행을은폐하려 한 점 등에 비춰 죄질이 극악하다고 판단돼 사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도씨는 지난해 11월27일 오후 5시께 환전 심부름을 하며 알게 된 안성시 공도읍염아무개(73·전직 의사)씨 집에서염씨 부부와 염씨의 처형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하고 현금 3억원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사형이 구형됐다.

 

죽일려면 곱게 죽일것이지 -_- 야구방망이로 죽을때까지 때려서 죽이냐 --

차례차례 야구방망이에 맞아 처참하게 죽어가는 가족들을 보면서 자신도 맞아 죽어가는 .. 생각만해도 끔찍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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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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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티쎄리 | 작성시간 12.03.02 이런 기사를 보고 있으면 이런 놈들은 사형을 시키는것도 국민의 세금으로 교도소에서 먹고 살게 하는것도 아깝다는 생각만 드네요...우리나라에 작은 무인도에 시설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다 처 넣어 버리는 겁니다....서로 죽이든 살리든 굶어죽든 말든 탈출만 못하도록 감시만 하는 그런 날이 오면 좋겠네요...내가 정계로 진출하면 당장 만들어 보리고 싶어요.
  • 작성자행운 | 작성시간 12.03.04 먹고 잠재두고 아프면 약주고 그러니 약한사람상대로 살인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저런 쓰레기들이
    본이의 목숨에는 집착이 대단하답니다. 그러니 모두볼 수 있는 역건에서 공개사형을 집행해야 합니
    다. 우씨~~ 진짜 !이가갈리네.
  • 작성자요마비 | 작성시간 12.03.30 지금 이 순간에도 밥 잘 처묵고 티비보고 운동 열씸히 하면서 살겠죠...쓰레기들....ㅡㅡ
  • 작성자우짱사랑7980 | 작성시간 13.11.30 정말 ㅠ고통스럽게 죽엿네요ㅠ행복한 노후를 보내야할분들을ㅡ그것도 아버님 친구분을ㅡ개망나니가 따로없네요ㅡ똑같이야구방망이로 죽을때까지 패죽여야함ㅡㅡ
  • 작성자울보서하 | 작성시간 17.12.17 사채놀이로 빚져놓고 다시 사채업하려 저런짓을 하네..바본가?편하게 돈놀이 하려고..일은 하기싫고~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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