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 전직 의사 일가족 몰살범 도경일 안성 전직 의사 등 일가족 3명 피살사건이란 2002년 11월 27일 오후 5시쯤 안성시 공도읍 염모씨(73·전직 의사) 집에 찾아가 2층 방에서 둔기로 염씨(73)와 염씨 아내(69), 처형(79)을 야구 방망이로 때려 살해한 뒤 현금 3억원을 빼앗아 달아난 후 염씨의 손자(19)까지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해 살해하려다 실패한 사건이다. 도경일은 아버지 친구인 염씨에게 환전 심부름을 해주면서 알게된 뒤 최근 염씨가 “20만달러를 환전해달라”고 하자 “현찰로 3억원을 준비하라”고 해놓고 사채빚 1억여원 등을 갚을 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에 사용된 야구방망이 [당시뉴스]안성시 70대 노인 3명 피살 사건 범인 주변인물 추적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2002/1898055_6262.html 
3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전직의사 일가족을 강도살인 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된 일당 3명과 증거품 현금 3억여원. ................................................................................................................... 안성 老부부 살인범 검거 기사입력 2002-12-03 18:14 | 최종수정 2002-12-03 18:14 경기 안성시 70대 노부부 등 일가족 3명 피살사건을 수사 중인 안성경찰서는 유력한 용의자로 공개수배했던 도모씨(31·보험설계사·안성시 공도읍)를 충남 천안시에서 붙잡아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3일 강도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도씨가 빼앗은 현금 3억원을 보관해주고 은신처를 제공한 혐의(범인은닉 등)로 도씨의 처남 송모씨(31·천안시)와 친구 유모씨(33·천안시) 등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도씨의 부인 송모씨(29)는 장물보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도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경 안성시 공도읍 염모씨(76·의사)의 집 2층에서 염씨와 부인, 염씨의 처형 등 3명을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하고 3억원을 빼앗은 혐의다. 도씨는 또 염씨의 손자(19)까지 자신의 차량으로 유인해 살해하려다 실패했다. 송씨 등은 사건 발생 다음날 도씨로부터 범행 사실을 듣고 도씨가 빼앗은 3억원을 비닐하우스 땅속과 보일러실에 감추고 도씨의 은신처로 이용하기 위해 천안시 성환읍에 있는 한 원룸을 전세 계약한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도씨는 경기 평택시의 사창가에서 사채놀이를 하다 1억원 이상의 빚을 지고 두 달 전에 시작한 보험영업도 제대로 안 되자 사채놀이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전직의사 가족 강도살인 피고인 사형선고 기사입력 2003-05-20 00:00 | 최종수정 2003-05-20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70대 전직 의사 등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구속기소된 도모(31·보험설계사)씨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재판부는 “도씨가 고령의 노인들을 치밀한 계획을 세워 살해한 다음 범행을은폐하려 한 점 등에 비춰 죄질이 극악하다고 판단돼 사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도씨는 지난해 11월27일 오후 5시께 환전 심부름을 하며 알게 된 안성시 공도읍염아무개(73·전직 의사)씨 집에서염씨 부부와 염씨의 처형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하고 현금 3억원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사형이 구형됐다. 죽일려면 곱게 죽일것이지 -_- 야구방망이로 죽을때까지 때려서 죽이냐 -- 차례차례 야구방망이에 맞아 처참하게 죽어가는 가족들을 보면서 자신도 맞아 죽어가는 .. 생각만해도 끔찍한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