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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잇겟지?
    맛잇지롱 ㅋㅋ

    한 장의 사진속에 담겨있는 시간들^^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8.06 '맛잇겟지?맛잇지롱 ㅋ'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마음에 쓰는 편지

    1990년 발표, 노영심 작사, 작곡, 노래 : 임백천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수 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질않아
    불을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 놓은 수많은 얘기속에
    그대에게 하고픈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귀울여봐요
    이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밤을 받아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귀울여봐요
    이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밤을 받아주세요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4.08.04 '마음에 쓰는 편지1990'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초심을 잃지말자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8.03 '초심을 잃지말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대에게 직설적으로 했던 말들은
    그대 상처를 주게 되었고

    그대에게 말없는 오랜 침묵은
    그대 마음의 문을 닫게 했으니

    내안에서 숨죽인 그 오랜 세월은
    끝없는 미련으로 그때의 추억을 그리워하니

    지우고 싶었던 그대 모든 기억도
    이제 아련한 소중한 추억이 되었네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4.08.02 '그대에게 직설적으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5일간의 휴가 이후로 구내식당에 줄을 서 기다리는데
    60대 주방 여사님께서 지나가시면서 "부장님 되개 오랜만이시네요..."
    라며....건내는 인삿말에 베시시 미소가 지어진다...
    보잘 것 없는 나의 부재를 알고 계시다는 건.....
    뵐때마다 건내던 상냥한 인사의 결과물이 아닐까?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31
  • 행복이란?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7.29 '행복이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년 맘먹고 산 20마넌짜리 카포
    새벽에 기타를 치타가 이상한 소리나서 보니
    카포안쪽에 고무패킹이 빠져있씀ㅠ ㅠ
    속상해서 밤새 못 자고 통나무를 갔는데;;;
    누군가가 패킹찾아서 선반위에 올려놓음요!!!
    누구신가요 어찌나 감사한지 커피라도 사드려야 겠어요~~~~~~~감자합니당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4.07.27 '작년 맘먹고 산 20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커다란 수박하나 잘익었나 통통통
    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작성자 루나 작성시간 24.07.26 '커다란 수박하나 잘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선물은
    준비하는 과정도
    즐겁다..

    선물은
    맘을 선물하는 것이기에^^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7.24
  • 살면서
    멘탈이 무너진적이 어디 한둘이었겠냐만
    그때마다 늘 새롭다
    익숙해질만도한데 ...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23
  • ♡ 아침 편지 ♡

    산 위에서 기다리면
    우리 함께 내려올 수 있고

    강가에서 기다리면
    다 같이 건널 수 있습니다.

    식탁에서 기다리면
    우리 같이 먹을 수 있고

    외로운 노래도 기다리면
    다 함께 부를 수 있습니다.

    같이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참고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기다려주지 않는 것이
    시간이라지만...

    기다릴 수 없는 것은
    우리 바쁜 마음입니다.

    말없이 기다려주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기다려주는 사람' 중에서-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7.18 '♡ 아침 편지 ♡산 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엔틱한 가구와 그에걸맞는
    나무냄새..종이냄새..
    나에겐 퀘퀘하지만
    또 누군가에겐 좋은 기억의 냄새인가 보다

    Lp판 돌아가는 축음기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노래
    가요도 가곡인줄 ...

    어느 노신사의 멋진 외모와
    중후한 말투...

    그 안에서 만난 원태연 시집
    너무 오랜만에 접한 원태연..

    표현의 마술사?
    한 장 한 장 속의 시가 비수네..


    예쁜 시도 많은데...
    그 카페 여사장님의 맘에 와 닿았던
    원태연 시는
    이별의 아픔을 말한다....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7.16 '엔틱한 가구와 그에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모두들 건강관리 잘하시게요
    개도 안걸리는 여름 감기 녀석 덕분에
    노래도 못하고 술도 못 먹고 컨디션도 최악이네요.
    암튼 조심 하시게요.
    작성자 소금인형 작성시간 24.07.15
  • 새로운
    월요일이 몇시간 안남았다
    내일은
    새로운 곰이 될 것이다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7.14 '새로운 월요일이 몇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보이스 회원님
    건의사항 실천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12 '보이스 회원님건의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줄쓰기에 출석체크처럼
    글쓰기 해주심 좋을듯요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11
  • 온라인정모
    ㄴ 무대에 서지 않고
    ㄴ 홀에서 모두 모여앉아
    ㄴ 술도마시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ㄴ 각팀들의 영상을 보는 정모


    팀별 스토리 있는 영상
    코믹한 영상
    첼린지 영상
    새로운 아이디어로 제작된 고귀한 영상 등

    많은 참여 독려합니다^^
    - 5기 운영진 일동 -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10
  • 월요일에는...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4.07.08 '월요일에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가 오네요
    지금 이 순간 누가 떠오르나요?
    떠오르는 이로 행복하시길...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4.07.08 '비가 오네요지금 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줄쓰기 4행시


    한,..한동훈의 가발도

    줄...줄기차게 쏟아지는 장맛비에는

    쓰...쓰잘떼기가 없듯이

    기...기타도 비올땐 습도유지 바랍니다 ㅋㅋ

    (통장 백)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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