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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쓰는 편지
1990년 발표, 노영심 작사, 작곡, 노래 : 임백천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수 없는 내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대 생각하면 잠이 오질않아
불을끄고 가만히 창가에 앉아
마음에 접어 놓은 수많은 얘기속에
그대에게 하고픈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귀울여봐요
이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밤을 받아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귀울여봐요
이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밤을 받아주세요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4.08.0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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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휴가 이후로 구내식당에 줄을 서 기다리는데
60대 주방 여사님께서 지나가시면서 "부장님 되개 오랜만이시네요..."
라며....건내는 인삿말에 베시시 미소가 지어진다...
보잘 것 없는 나의 부재를 알고 계시다는 건.....
뵐때마다 건내던 상냥한 인사의 결과물이 아닐까?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31 -
모두들 건강관리 잘하시게요
개도 안걸리는 여름 감기 녀석 덕분에
노래도 못하고 술도 못 먹고 컨디션도 최악이네요.
암튼 조심 하시게요.
작성자 소금인형 작성시간 24.07.15 -
온라인정모
ㄴ 무대에 서지 않고
ㄴ 홀에서 모두 모여앉아
ㄴ 술도마시고 맛있는 것도 먹으며
ㄴ 각팀들의 영상을 보는 정모
팀별 스토리 있는 영상
코믹한 영상
첼린지 영상
새로운 아이디어로 제작된 고귀한 영상 등
많은 참여 독려합니다^^
- 5기 운영진 일동 -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10 -
한줄쓰기 4행시
한,..한동훈의 가발도
줄...줄기차게 쏟아지는 장맛비에는
쓰...쓰잘떼기가 없듯이
기...기타도 비올땐 습도유지 바랍니다 ㅋㅋ
(통장 백)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4.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