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떤게 답인건지 알 수가 없네요 작성자 이젠 그만 작성시간 15.04.23 답글 1 기나긴 싸움이 시작 됐어요ㅠㅠ 작성자 차이라테 작성시간 15.04.22 답글 1 가입해습니다 작성자 windkiki 작성시간 15.04.21 답글 0 저도 가입했습니다..도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블랙 작성시간 15.04.20 답글 0 오늘 가입했습니다가슴이 먹먹하네요 작성자 이젠 그만 작성시간 15.04.20 답글 1 가입했어요이런곳이 있었네요ㅜㅜ 작성자 긍정처자 작성시간 15.04.19 답글 2 오늘도하루가다갔네요.눈을안떳으면...휴.. 작성자 두딸마미 작성시간 15.04.18 답글 5 아..또 주말이네..저 ㄱㅅㄲ 쳐다보기 싫어서 나왔는데 들가기 싫어 죽겠네요..내 새끼들 굶을까봐 들가는 제 처지가 불쌍합니다..그래도 통쾌할 날을 위해 참아야겠지요.. 작성자 천벌을 줄 사람 작성시간 15.04.18 답글 1 가입 했습니다^^ 작성자 붕 날라서 주차삐까 작성시간 15.04.18 답글 0 기도합니다..그것들이차타고다니다사고가나기를..온세상에둘의짓이다알려지도록!!이런기도라도하지않음정말미칠것같네요ㅜㅜ 작성자 무소의뿔 작성시간 15.04.16 답글 2 똥개세끼사진필요하신분 작성자 꾸미 작성시간 15.04.15 이미지 확대 답글 3 믿으라는말...왜 못믿을짓을 해놓고 믿으라는 말을 하는거니...믿는다는게 말로 해서 믿을수 있는거니? 내가 느낌으로 믿는거지...정말 나도 예전처럼 믿고 싶다... 작성자 나에겐 작성시간 15.04.13 답글 5 덮고 살기로 하고 그일 언급 안하고 웃으며 대해주니. 아무 잘못 없는듯 예전모습 그대로 행동하니 속터집니다. 작성자 데스페라도 작성시간 15.04.13 답글 2 아..진짜 포커페이스 안되네요ㅠㅠ 쇼파에 처누워있는 면상 발로 차고 싶네요..주말내내 퍼져있다 5일동안 그년 물고빨고 하겠죠?저것도 애비라고 더런 입으로 애들 물고빨고 쳐먹고..죽이고 싶네요..진심으로... 작성자 천벌을 줄 사람 작성시간 15.04.12 답글 2 ㄱ ㅅ ㄲ 가 오늘저녁은 처다도 보기 싫어 죽겠는데...내마음 안정되어 가고 있나 보다 했는데 울화통이 밀려오네여 ..다른날은 일찍 저녁먹고 자던 인간이 오늘따라 안자고 티비시청에 빠져 있는 모습에 걸레년들 하고 그전에 노느냐고 주말마다 새벽에야 되야 들어오던 ㅅ ㄲ 가 요즘은 조심하느라 집구석에 일찍와서 있는것도 거추장스럽네여... 에 ~휴 내마음은 언제쯤 평화로운 예전으로 돌아 가려나~~싸움은 안했지만 말 시킬때마다 비꼬게 되네여... 작성자 마음의칼날이하나둘쌓이네 작성시간 15.04.12 답글 0 이제 웃을 일만 남았다 ^ㅡ^ 님들도 얼른 그러시길 바랍니다.백마디 천마디 말보다 행동!!! 일단 밖으로 나가세요!!! 작성자 jooaran18 작성시간 15.04.08 답글 3 쓰레기들이 넘처나서 걱정 이네요.한두번도아니고 몇년을계속지랄이니 이럴수도 저럴수도.며칠전엔 이혼서류때어두었는데.쉽지가안네요.상간녀는 호프집 쓰레기년 여기서 확 까발리고싶지만....어떻하해야할지....이혼녀에 지새끼들도있으면서.지랄을하네요. 작성자 유자청 작성시간 15.04.07 답글 4 지친다ㅠㅠ 작성자 오늘도바람~바람~바람 작성시간 15.04.06 답글 2 유흥중독은 과연 고쳐지긴 할까요??한동안 조용하더니 요즘또 돋은듯ㅡㅡ 작성자 거듭나기 작성시간 15.04.03 답글 5 지기님께 상담신청드렸네요 그것만으로도 작은안정이 찾아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아이들을 위해서 더 많은 힘을 내야겠습니다 .. 작성자 알고싶다 작성시간 15.04.03 답글 2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21 222 223 224 2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