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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님오신날이 어느새 바싹 다가왔네여
    비가 옵니다 더위가 엄청했는데 그래도 비가 오니 시원함을 맛봅니다 (비는 쪼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5
  • 오늘 이 밤까지 할일을 가득해서 컴 앞에 앉아있답니다.
    부처님 오신날로 고민이라도 했으면...ㅎ
    시절 인연으로 해야 하는 일이
    언젠가는 후학들에게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으련만...
    학교에서는 연등행렬로 참석해달라고
    연락은 많이 오던데 나가지는 못하였습니다.
    하시미행자야의 말을 빌리면
    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한 행렬 행사의 시작이 너무 아쉬웠다고 하네요.
    내년에는 스님 제자들이 활력으로 가득차서
    계사년 부처님 오신날
    찬탄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서원 발원해봅니다.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25
  • 나른한 오후...자비심님의 유머가 생각납니다....ㅋㅋㅋㅋ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24
  • 주어진 시간 최선을 다해서 살고싶습니다...고마운 시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출근길에 문득 감사의 마음이 생깁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24
  • 날씨가 이제는 봄날씨보단 여름날씨에가깝지요..
    요즘 많이 더위시죠 ^^
    더울수록 웃음잃지않는 님들이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편안하시면 일도 잘되고 만사가 형통합니다.
    여유를 찾아가면서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4
  • 고요한 시간속에 아카시아향이 코끝을 감미롭게 하는데, 꿀벌들은 어디를 향하는가? 갑자기 있던 버스노선이 없어져 아침부터 바빴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05.23
  • 오늘도 무지 더울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23
  • 연둣빛 잎들이 하나, 둘, 숲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후면 꽃등이 피겠죠.^^
    어느새 오월도 하순이네요
    오월의 싱그러움과 푸르름처럼 우리들의 가슴에 화려한 5월이 가기전에
    푸르름 잔뜩 움켜쥐고 행복의 날개를 힘껏 펼쳐보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3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22
  • 태은사 스님 오시면 흔적이라도 두고 가시옵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2
  • 내손을 내밀때 잡아 주는이 단한사람이라도 있다면 미소지면 한발자욱 다가서리라 나는 언제나..어느스님의 노래 구절이 오늘 아침에는 가슴에 와 닿습니다 머리는 무겁고.......... 그러나 행복한 생각만 하려합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2
  • 청소를 시작으로 일주일을 시작합니다....부처님오신날이 다음 주 입니다...
    뵈올수있을지????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21
  • 보고픈 님들 만날수 있는 좋은날 ...!
    초파일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스님도 뵙고 고운님들도 뵙고 ...오늘도 기쁜날 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1
  • 행복한 주말이였다.오랜만에 김해 박샘이 다녀갔다 .스님옷도 다림질하고 행복한 시간이였다 샘 자주봐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20
  • 논문 발표 날짜가 하루가 너무 뻐르게 지나가며
    선고 받은 사람처럼 시한에 매여있음 절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논문을 군소종단 스님들을 위한 방향으로 잡은 것이
    얼마나 무모한 짓이었는가 새삼 느끼게 됩니다.
    개척하는 기분이니 미대륙을 발견하여
    새로운 세계를 개척한 콜롬버스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그냥 쉬렵니다.
    좋은 꿈들 꾸세요_()_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12.05.19
  • 쫌 있으면 퇴근합니다... 쉬고 싶네요... 새벽3시에 딸 애가 깨웁니다...
    할머니방에서 냄새가 지독해.... 깨끗하게 목욕시키고 잠을 청해 보지만, 쉽사리 들지를 못합니다....
    제가 이렇게 삽니다... 그러나 기분은 좋습니다...최선을 다해 모시고 싶지만, 사람인지라...후회합니다...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18
  • 오늘아침은 날씨가 좋습니다. 내일도 같은 날씨 일 테지만, 느끼는 기분은 다를겁니다...
    토요일이니까....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18
  • 오늘아침엔 부국사옆 개울물 소리가 들리는듯~ㅎ
    아마 가고싶은 그리움에 환청이라도 생긴것 같습니다
    금요일 입니다 행복한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8
  • 오늘 점심은 함박스테이크로.....ㅋㅋㅋ 작성자 목마 작성시간 12.05.17
  • 잎은 잎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나뭇잎은
    나뭇잎대로 초록의 서정시를 쓰는 푸르른 오월 ...
    고운님들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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