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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은 강물흐르듯 뒤돌아보지 않는데
    왜 이렇게 지나간날에 대한 아쉬움만 가득안고
    내려놓지 못하는지...
    며칠 남쟎은 신묘년후회없이 알찬해로 마무리하시길...
    .보람찬날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8
  • 밖에 나갔다 추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옷 단단히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오늘하루도 자비 베푸시는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7
  • 방학이라 늦게까지 누워있었다. 그래도 더 누워있고싶다 휴~~~~~~~ 일어나 오늘 하루 시작해야겠다. 님들께서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춥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6
  • 월동준비 추워진 시기를 놓쳐 해우소 전체가 얼어서 물 날라야 처리됨~ㅠ 연탄난로가 삭았으니 새로 구입을 해야...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25
  • 정말로 추운아침입니다,따뜻한 차 한잔으로 아침을시작하세요. 꾸.벅 아침 문안드립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5
  • 도량에 눈이 소복히 쌓이고, 그 눈을 치우며서 번뇌와 우치의 마음을 쓸어 봅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1.12.24
  • 동장군이 아무리 몰아쳐도 스님의 따뜻한사랑으로 훈훈한 마음 담습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4
  • 동짓날 전에 절도량을 찾아
    정성을 담아 팥죽을 쑤며 담소함으로써
    많은 대중들에게 나눠 베풀면서
    그 공덕이 많아지게 됨을 잊지마세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22
  • 동지란 일양시생지일(一陽始生之日)이며, 원화소복(遠禍召福)하는 날입니다.
    음의 기운이 멀리 떠나고
    양의 기운이 비로소 시작되는 날이며,
    재앙(화)을 멀리 보내고 복을 부르는(받아 들이는) 날입니다.

    부처님 가르침대로 지혜롭게 사는 것이 밝게 사는 것입니다.
    복은 지혜에서 나오고
    화(재앙)는 어리석음 가운데서 나오기 대문입니다.
    복과 화를 가지고있는 지혜와 어리석음, 우리 마음의 양면이죠.
    마음이 어리석음에 갇혀있으면 무명이요,
    밝음 속에 훤히 드러나면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이곳에도 눈이 왔습니다.
    밝고 고운 이 눈을 보며 동지를 맞은 오늘부터 삶의 생기를 찾아보세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22
  • 요놈에 날씨가 또 추워진다고 합니다.오늘은 동지 입니다. 팥죽드시고 액소멸 하시길...
    새해는 건강하게 이쁜 행복 듬뿍 담을수있는 고운님들이 되주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2
  • 오늘밤 중부지방엔 눈이 제법 온 후론 내일부터 꽤나 추울거라 하더이다~^^
    회원님들 고뿔 걸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주변의 사찰을 찾아가서 올해의 좋지 않았던 일들을 다 소멸하고
    내년엔 생기와 복덕을 얻어서 하는 일이 원만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21
  • 포근해 지는 날씨,겨울은 정말 변덕쟁이,그래도 역시 겨울은 겨울,님들~~건강에 유의 하세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1
  • 해넘어가는소리가 더 크게들립니다.동면준비를 해야하나요?? ㅎ~ 님들 오늘도 행복하소서 작성자 들뫼지기 작성시간 11.12.20
  • 토요일 김장 김치담그기의 고통이 오늘까지 이어 진다. 나이 탓일까...
    오늘은 축제. 학교가 온통 학생들의 목소리로 가득하다.학교다닐때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시작해본다 .온나라가 정신없이 돌아간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20
  • 지금 이러한 일련의 사태에 의해 국가 안보가 걱정이라고 생각하기보단,
    국가적 사명감을 가지고 평상시에 정치적 국태민안을 가지고 국민들의 안녕을 위하고
    국가의 대국적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을 해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19
  • 김정일 사망
    그 소식을 접하며 온통 정신없이
    쏫아져 나오는 한반도 안보문제가 어쩌니 저쩌니
    관심이야 없는 사람이 없지는 않겠지만
    현실적인 문제만을 중요시 여기는 세태가 부끄럽다.
    엇그제 일본 대마도로 출발하여 어제 귀국을 하였다.
    비록 대학원에서의 정말 감칠맛나게 짧은 일정의 졸업여행이었지만
    나름 잘 다녀왔음을 이렇게 나마 글을 통해 표현하고 싶다.

    우리나라 한반도와 일본을 잇는 외교의 중요한 관문이었던 대마도
    조선 역관들과 통신사들의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묵념을 드리고 싶다.
    선조들의 크나큰 업적에 현재의 우리가 있고
    지금 우리들의 노력에 의해 미래의 후손들의 안녕이 기대된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19
  • 어느덧 매우 추운 계절입니다. 추운날 이곳에서 따스함을 느끼시길 .... 사랑하는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19
  • 즐거운 주말 입니다. 추운날 따뜻한 국물이라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1.12.17
  • 몇겹을 껴입고 돌아누운 북녘을 향한 산에 올라
    기로의 실향민들은 어린시절 향수와 조우하며
    한해의 끝자락이 되어가면 더 많은 눈물을 보인다.

    이맘때 도심지 한가운데
    울긋불긋 반짝이며 세모에 들뜬 젊은이들을 유혹한다.

    언제나 새롭게 해가 바뀔때면 마음도 새로와져
    하고픈 소원들을 짜내기에 급급하건만 어느새
    해놓은 일 없이 신묘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카페회원님들께선 신묘년의 뒷단속을 잘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15
  • 삼성각 아래 마당수도가 얼었네요.
    늦게나마 옷을 입혀주어 월동준비를 해주었답니다.
    바람은 왜이리도 부는지,
    기온은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더운 겨울이 싫은 모양입니다.
    우리의 마음들도 월동준비를 미리 해두어야겠네요^^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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