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3일 연속 운동장에 나갔네요..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지구가 생긴지45억년 앞으로 5억년쯤 후면 종말이 오겠지요.. 나는 몇 년을 살다가 없어질까요..8~90년이란 시간을 찰라 라고해도 무방하겠네요. 그냥 열심히 살고싶습니다. 소중한 시간들이니까요. 사랑하면서 삽시다..작성자목마작성시간11.12.02
겨울에 비가 참 많이도 내립니다.. 눈이 와야 하는 계절인데... 강원도에만 눈이 온다하고.. 사실 눈이오면 불편한것이 참 많지만 ... 그래도 눈이 보고 싶어지내요. 12월 첫날 입니다 한장 남은 달력이 마음을 쌩하게 합니다 오늘 하루 사랑하는 시간 되세요^^*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1.12.01
좋은생각만 하며 긍정의 힘을 믿으며 하루하루를 버텨보지만 신이 아니기에 버거워지네요 그래도 마음이 답답하고 허할때 찾아와서 마음을 달랠수있는곳이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내일은 비도오고 눈도온다는데 날씨는 거칠어도 마음은 따뜻하게 오늘 하루도 ..........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1.11.30
창문을 다 열어 젖히고, 차 한잔을 합니다. 창 밖, 잘 물든 은행잎이 새벽녘의 물기로 한결 선명해 보입니다. 조화로운 색색의 나무들로 교실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행복감마저 잉태하게 합니다. 가을은, 겨울은 쓸쓸하게도 하지만, 또 이처럼 행복하게도 합니다. 11월이, 하지만 다가 올 12월이 나는 넘 싫다. 또 나이 한살 더 먹는다 휴~~~~~~~작성자자비심작성시간11.11.29
창원 지장선원에서의 2박 3일은 모처럼의 시간이었네요. 부국사에서 오전 열시에 초하루 법회를 마치고 오후 세시부터는 대구 중구에 있는 대광맹인불자회 정기법회를 봐주고 다시 창원으로...이동하는 동선은 꽤나 길었습니다. 저녁에나 도착하여 6시반부터 저녁 예불겸 초하루 법회를 했죠. 오늘은 무언가 우리 불자들의 믿음에 대해서 법문을 들려주고 싶었답니다.
따스한 물에 잠시 담그는 신앙심을 갖지 말고 그 따스한 물에 계속 담그면서 그 느낌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그 따스함이 전해 옴을 느끼는 신앙심과 믿음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대공작성시간11.11.27
날씨가 많이 차졌습니다. 회원님들 두툼한 옷 잘 챙겨입으시되 너무 움추리는 겨울을 준비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른 오후, 학교에서 박사과정과 학술세미나가 있는 날입니다. 질의와 토론을 책임맡았네요. 이제 출발해야 겠네요. 좋은 하루 맞으시길 바랍니다_()_작성자대공작성시간1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