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회원115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만일 깨끗한 나라를 이루려 한다면
마땅히 마음을 맑고 깨끗이 하라.
내 마음이 맑고 깨끗해지면
불국토는 따라서 깨끗해지리라
1년이 이렇게 휘리릭 갑니다
차 한잔 마시면서 묵상합니다
어둠속에서...
꿈은 항상 부지런히 준비하는 자의 몫이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을 보내고 무술년을 맞으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복 많아 받으세요
스님과 법우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28
-
"착한 벗이 좋기는 하지만
바른 생각만은 못하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27
-
미안합니다
용서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과 글을 조금 더 할 수 있는
오늘이면
분명 몸과 마음 평온해 질 것입니다
ㅡ수키혼뚜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26
-
마음은 조그마한 말에도 쉽게 상처받기 쉬워서
평소 스스로 늘 수행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우울증에 자살하는 사람들은
상처받는 자신의 마음이 본래의 자기 마음인줄 착각하는게지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알아차리고 툭툭 털어야 하는데
그 또한 쉬운게 아니랍니다
진정한 믿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를 위한 것임을..
취미생활도 아주 좋구요
오늘도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21
-
사랑이 식었다
섭섭해 하지 마세요
그렇게 뜨겁게 맺은 언약
잊었다
원망하지 마세요
다
그 한 때
그 순간의 느낌이며
변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무탈하기를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19
-
차창 밖
스치는 가로수 처럼
강을 거슬러 올라가며 스치는 주변의 풍광처럼
우리는
지금 지금을
어떨 때는 너무 빠르게
또 느리게
지나가고 또 지나가는 과정의 실재한 이 순간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정신차려야 됩니다
리얼한 라이브 공연이기에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15
-
잘 알아차려져 평온한 마음에서는
바른 법이 보인다
바른 법이 특별할까
자연의 이치다
무거운 것은 가라않고
가벼운 것은 떠오는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일어남을
일어난 것은 반드시 사라짐을 아는 것 보고 느끼는 것
잠시만 몸과 마음을 지켜본다면
지금
이 순간 여기에 다 있는 것을
우린
너무 멀리 어렵게 찿지는 않는지
ㅡ나모고타마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14
-
자신을 볼 수 있는 눈이
가장 밝은 눈이다. <법구경>
오늘도 춥네요
모두들 건강관리잘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13
-
살아 있는 존재는 다 행복하라.
마치 어머니가 외아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살아 있는 모든 존재에 무한한 자비심을 가져라."
<숫타니파타>
추운날씨 마음은 따스하게 살아보아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12
-
무척 춥습니다
모쪼록 안전운전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11
-
어느덧 금요일입니다
1주일이 정말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12월도 어영 부영하다가 그냥 지나갈듯 하네요
날씨는 춥고
하는일은 더디더라도
어디에 있건
무슨일을 당하건
더없이 좋은 말로 분위기 전환...
소중한 당신의 역할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08
-
계율을 지키면 안락함을 얻어
몸에는 번뇌가 없어지니,
밤에는 편안하게 잠들고
깨어나면 줄곧
기쁘고 즐거우니라."
오늘도 그어떤날보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더없이 행복하시길.....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07
-
겨울엔...
영하의 추운 오늘같은날에는
고마운 사람들이 스르륵
마치 낡은 영사기 필름처럼 스쳐갑니다
한세상 살면서 고맙고 감사한 분들이
어둠속에서 한줄기 광명처럼 그렇게
내 삶에서 마치 주인인 나보다
하늘만큼 땅만큼 보석같은 존재들이지요
오늘도
부는 저 칼바람조차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05
-
누구를만나든 베푸는마음을
항상 연습하라
행복한 한 주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04
-
물같이 살아야겠지요?
흐르다 웅덩이가 있으면
채우고
구비가 나오면 돌아가고
결국에는 바다라는 큰 진리에
하나가 되겠지요.
우리는 지금 바다를 향해
어디쯤 왔는지 생각해보는 12월이 왔네요.
솔내음 법우님
감기조심하세요
하루가 모여 10일이 되고 한달 되고
어느덧 훌적 12월이네요.
오늘도 싱그럽게 행복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01
-
어느덧 말일입니다
다가오는 12월 모두들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키혼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30
-
모처럼 날씨가 좋을듯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수요일 되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29
-
언젠가 척박한 땅에 아주 정성스레 이쁜 씨앗을
손가락이 생채기가 날정도로 여기 저기 심었습니다
남들은 도대체 그거 심어서 뭐하냐며
심어도 결국 이런땅엔 나지 않을꺼라며
당신 잘난체 그만하라며 여러가지 억측과 뒷담화를 하였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그 모든 말들이 꽃을 심는 나의 마음을 멈추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그중에 어느 하나는 적당한 햇빛과 적당한 수분으로
드디어 움을 튀우고 이쁜 꽃망울을 터트리더니
가을엔 저에게 없어져버린 그 씨았들만큼이나 듬뿍 선물을 주었습니다
포교와 전법 믿음은 이런게 아닐까요..
뭇쏘의 뿔처럼 내 원력대로 당당히 가시라는 부처님 말씀을..
감사합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28
-
닥쳐오는 재앙은 요행으로 피할 수가 없고,
복을 놓치면 다시 구해도 구할 수 없다.
한주.한달이 왜 이리도 빠른지
어느새 이달도 얼마 안남았네요.
힘든 월요일 항상 행복하시고 법우님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27
-
청정한 하루 되십시요
춥습니다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2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