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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내리고 있네요. 출석합니다. 작성자 그리고 작성시간 10.11.28
  • 오늘도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네여 작성자 saysay 작성시간 10.11.28
  • 오랜만에 들렸습니다...오늘 날씨는 한겨울 날씨였네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남은 한해 마무리 잘들하셔요~~ 작성자 탁구공 작성시간 10.11.27
  • 요즘 자꾸 아이와 나라정세에 답답하미 작성자 saysay 작성시간 10.11.27
  • 나라가 어수선하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가을을 넘어 겨울을 타는것 같은... 호르몬적으로 우울한 날의 연속일수도 있는 평범한 금요일이 지나고 있네요.
    저도 그런 금요일 밤~ 송인수대표님의 등대지기학교 강의를 다시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바로 5기 등대지기학교 졸업여행을 2주 앞둔 날이더라고요~ㅋ
    요즘 제 주변에는 제가 졸업여행 이야기를 꺼내면 미안해하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함께 가지 못해서 미안해 하시지요.
    저역시 미안하지요. 저 때문에 미안한 감정이 생긴거 같아서 말이죠.
    하지만, 미안한 그 마음으로 아이와 자신을 위해 졸업여행 오셨으면 좋겠어요~^^'
    강의 계속 들어야겠네요ㅋ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11.26
  • 아깝다 학원비 책주문했는데 오늘 왔어요..^^ 열심히 읽고...지금 DVD보고 있습니다...흔들리지 않을려구 열심히 듣고 있어요...^^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시간 10.11.26
  • 조금뒤에 있을 진로학교 4강 강의안을 출력해서 봤습니다.(135쪽이라 모듬 출력안했으면 종이 아까워라~ 할뻔 했습니다^^')
    오늘따라 강의가 기다려지는것이 강의안에 '주민은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문구 때문이네요.
    지역 등대모임의 활성화에 대한 화두에 좋은 기운 주실거 같습니다.
    생방송 필참+열강! 감동받을 준비 마쳤습니다~^-^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11.25
  • 저도 아깝다 학원비 책 왔어요. 지금 읽고 있어요. 주변에 많이 추천해야되겠네요.. ^^ 작성자 애둘맘 작성시간 10.11.25
  • 너무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책을 받아서 읽어보고 있어요.'아깝다, 학원비!'. 맞벌이에 항상 시간에 쫓기는 직장맘이라 아이 교육도 제대로 못하고 강의도 못듣고 있지만 항상 마음은 여기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죄(?)로 아이도, 부모도 참 할 일이 많다고 더 느끼는 요즘입니다. 또한 조카와도 같은 꽃같은 군인(님)들에 명복을 빌고 또 빕니다. 작성자 시현맘 작성시간 10.11.25
  • 주둥아리로만 용감한 개와 미친 개의 대결에... 젊은 청춘들만 희생되는구나... 해병 전우의 명복을... ㅠㅠ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11.24
  • [北 연평도 포격] [李대통령·정부 대응] 청와대 "확전 안 되게"(오후 3시 50분)… "단호하되 악화 안 되게"(오후 4시 30분)… "몇배로 응징"(밤 9시 30분)
    군대 안 갔다 온 이 대통령, 병영실습 중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10.11.24
  • 새벽에 출췍은 안하고 싶었는데 조금전 떫은감 먹고 목 막혀 고생하다가 그 흔적을 웬지 남겨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이렇게 ...^^'
    자연스레 홍시 될때까정 기다려야 하는데 아무생각없이 떫은감을 깍아 한입 베어물고 ㅠㅠ
    바로 멀쩡한 감 깍아서 먹었는데 아직 입안에 떫은 감이 남아 멀쩡한 감도 떫은 감이 되어 버리는 신기한? 경험을...ㅋㅋ
    빨랑 양치질하고 자야겠네요~^^'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11.24
  • 전시 상태라고 공무원 소집이라해서 저녁8시 30분에 학교에 갔다가 11시에 소집해제 되어 집에 돌아왔네요..다행이 아이아빠가 일찍 집에와줘서 아이들을 보기는 했으나 집에 돌아와 신발을 벗고 나서 본 거실과 방풍경은 가히....돼지책이 생각이 나더라구요....암튼 전쟁이 나지 말아야 하는데....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1.23
  • 신랑아파서 인천 길병원에 있었는데.... 놀란가슴안고 아이들이 있는 김해에 얼른 내려왔어요 우째 이런일들이 있는지....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11.23
  • 수업하러 간 집에서 컴으로 상황을 보았는데...집에 돌아와서는 아직 티비도 안 켰네요.
    아까 울 큰아들 좀 걱정이었는지 전화하더니 지금은 삼헌이 다 밖에서 축구하고요.
    전쟁나면 어쩌죠? 아까 그 댁에서 학부모들이 서로 마주보며 다 한가지로 하는말 "그냥 집에 있어야지뭐~~
    " 어쩔 도리가 없다고 그리고 사건의 심각성이 실감이 안되기도 하더라구요.
    현장에서 사선을 넘나드는 주민들과 군인들, 그 가족들을 위해, 우리 민족의 평화과 통일를 위해 기도해야겠습니다 ㅜㅜ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23
  • 오늘 가입했어요~ 작성자 만수 작성시간 10.11.23
  • 연평도 마을이 쑥대밭이 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놀랐습니다... 벌써 부상자들이 생겨나는데,, 어린 군인이든 노련한 군인이든 겁나기는 마찬가지겠죠~ 제발 별일 없어야 할텐데~~ㅠ-ㅜ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23
  • 오늘 처음 출책합니다...꾸우욱 작성자 까까머리 작성시간 10.11.23
  • 오랫만에 출석합니다.
    날이 쌀쌀하다더니 콧물이 주르르~~흐르면서 감기 기운이 있나봐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훌쩍!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11.23
  • 한반도 유사시 개성공단은? 과연 김정일의 선견지명이 놀랍다.
    김대중의 선심은 인질 평화상 감인가? 인질 때문에 되도록 전쟁을 피해야 하니까...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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