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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 이비세스에서 수능끝나고 나서 고3아이들이 나와서 잠깐 이야기 나누는걸 보았는데..거기에 나온 남학생은 의예과를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그걸 보고 신랑과 이야기 했습니다..왜 맨날 티비에는 의예과나 약대 법대 이런데 들어가는 애들이 나오지 하며 속상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 등대에서 배운 "의치한" 요걸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세상이 오길..근데 제가 쫌 예민하게 반응한것 같기도 하네요.. 작성자 피오나공주 작성시간 10.11.19
  • 어제 수능감독 다녀왔네요. 중학교사 2년쯤 되니까 수능을 바깥에서 고민해 보게 되대요. 이거 참 우습고 잔인한 시험이더군요. ㅎㅎㅎ 작성자 반짝반짝 작성시간 10.11.19
  • 출석 하고 갑니다^^ 작성자 참좋은인연 작성시간 10.11.19
  • 야근때문에 진로학교 수강 못하고 집에와서 홈피에 접속합니다. 수능 수험생과 가족여러분께 행운이 합께 하시길.......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11.18
  • 출석합니다 ^^
    수능일... 작년 큰 아이 시험 보던 생각이 나네요 수험생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작성자 소화맘 작성시간 10.11.18
  • 자료집 일괄구매했습니다. 75000원인가요 그럼? 7000*5 = 35000원, 그리고 만원짜리 4권. 다해서 75000원. 좋은 자료 그냥 받아먹는거같애서 고맙고 또 죄송하네요 ㅋㅋ 암튼 여러분들 건승하길 완전기원합니다 *_* 작성자 강물처럼바람처럼 작성시간 10.11.18
  • 저어제 라일락님께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알바하냐고 말들었습니다 요즘 내가 알바하긴 하는것 같습니다 틈만 나면 들락달락하니... 넘 오래있으니 울애들한테 들켜서 -엄마 내사생활 아무대나 올리지 말아요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주삼- 한 소리 들었슴다 참 오늘이 수능이네요 작년엔 조카두명이 수능을 봐서 기억했는데 오늘은 주위에 수능보는 친구들이 없어 그냥 지나치네요 참 울딸은 쉰다고 어제 늦게 자더니 아직까지 꿈나라네요 요즘 진로학교 하는데 정말 꿈많은 처녀여-넘 썰렁하나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수업생들 좋은 결과 있기를......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11.18
  • 가입만 해놓고 바빴는데 ..오늘은 출첵도 하고 갑니다. 앞으로 자주 들릴게요~ 작성자 봄향기 작성시간 10.11.18
  • 출책이요... 등대지기 학교 동영상 보고 싶어요..방법좀 알려주세요..그리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혜영이 작성시간 10.11.18
  • 지금 막 낼 시험보는 사촌 동생과 통화를 했는데 "너무 떨려서 잠이 안 와~" 하네요^^;;;
    자슥..."이제까지 수고 많았다~~그 동안 성실히 준비했으니 욕심부리지 말고 모의고사 보듯이 찬찬히 잘 풀면 돼. 최선을 다해왔으니 겸손히 시험 치르고 당당히 결과를 맞이하자! 뇌도 쉬어야 하니까 기도하고 평안히 잘자라... 잘 일어나서 아침 밥 뜨끈히 먹고 힘내고...고것이 효도여~~, 힘내서 시험 잘봐!!!" 자슥...누나에게 고맙다고 하네요
    모든 수험생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부모님들도 너무 떨지 마시고 편안한 얼굴로 격려해 주세요.
    장가가기 전날도 떨린단다 우스갯소리 했는데... 모두 안녕히 주무시고 건강히 일어나소서~~~^^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11.17
  • 맨날 눈팅만 하다 첨으로 글을 남겨요 여기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 작성자 혜영이 작성시간 10.11.17
  • 꿈꾸는 지현님이 다치셨다고 하던데..쾌차 하시길... 작성자 미스터파파 작성시간 10.11.17
  • 아자 힘찬하루를..... 작성자 하얀줌마 작성시간 10.11.17
  • 윤지희 선생님 강의.. 풋풋한 살내음이 느껴지는 명강이었슴다.
    끝나고 나올 때 송 대표님이 물으시더군요. "강의 괜찮으셨어요?"
    그래.제가 그랬지요. "은혜 받았슴다." (직업용어 사용을 양해하시길^^;;)
    작성자 알바트 작성시간 10.11.16
  • 어린이집 찾는 다고 이리저리 다니다 뭐하는가 싶어....사교육없는 세상에 들렀습니다. 다시 생각해 봅니다. 내가 자식과 함께 걸어온 길...그리고 가야할 길을... 작성자 추순애 작성시간 10.11.16
  • 날이 추워지니 핸드드립님의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가 먹고 싶어요- 미역국에 지친 어느 엄마가-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11.16
  • 첫 인사 드리면서 출첵이요~^^ 작성자 이희경 작성시간 10.11.16
  • 이상하다, 왜 저는 할인판매 예약 배너로 들어가는데 11,700원이 뜰까요? :; T*T 작성자 sky & star 작성시간 10.11.16
  • 오랜만이죠? ㅎㅎㅎ 제가 잊혀지지는 않았을런지 ㅋㅋㅋ ....접니다 ..은평 나도되고파~~ 아들인줄로 알고 있던 우리 둘째가 낳고 보니 딸이었고 ..이런저런 사연들이 있었지만 40일이 지난 지금 저와 우리딸 하윤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언제쯤 다시 그리운 두 대표님과 사무실 식구들 그리고 사무실앞 국수를 먹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뒤늦게 다시 하는 엄마놀이에 행복한 그렇지만 다소 힘든 ㅎㅎ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11.16
  • 어제 퇴근후 라디오를 틀었더니, 프로그램마다 수능인사 하느라 정신이 없대요... ^^;;; 정말 수능이 곧이네요...
    수능치는 학교앞은 후배들 응원, 가족들 염원으로 가득한 광경을 보이겠다 싶네요... 그 앞을 지나갈때마다 괜히 눈물이 나곤 하던데... ㅠ_ㅜ
    고생하는 아이들,,, 저도 그 고생을 했지만, 매년마다 그렇게 고생하는 수만의 아이들이 넘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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