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문패 신청했는데 비밀번호카드를 분실하여 ㅜㅜ 여직 계좌이체를 못하고 있네요. 죄송하고요, 다시 발급받자마자 나타날 분실물들... 조금만 더 찾아볼게요. 죄송해요;;;
오늘 방학식을 했어요. 한달을 웃으며 지내고 싶은데...^^;;
오전에 열심히 댓글 달다가 오후에 미루던 일 좀 했는데 땀이 비오듯 하더군요. 시원한 우유가 참 좋던데요? 매실물도 만들어 놓고요. 무엇보다도 드뎌 빨래가 뽀송뽀송 말라서 참 상쾌해졌어요. 불볕더위가 반가운 이유는 그것이죠.ㅎㅎㅎ 본격적인 뙤약볕과 더위에 몸과맘 건강 주의하세용~^^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07.19
1박 2일~ 모소나무님 가족 믿고 산청으로 짧은 사전답사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 소감문 올리고 잔다고 잠을 나눠서 잤더니 머리가 멍~하네요ㅋ 오늘 김해 날씨는 정말 끝내 주네요. 이런날은 조심조심 해를 피해 다녀야하는데...ㅎ 월요일~ 즐거운 휴가 계획들 세우면서 살아봐요~~~ 휴가 없으시다면 어떻게는 만들어 보시고요ㅜㅜ'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0.07.19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에서 이어준 소중한 인연을 경남 산청에서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민폐를 많이 끼쳐드려 얼른 보답드리지 않으면 제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 빠른 시일내에 꼭 저희집에 들러주시고 대원사와 간디학교를 소개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모소나무님~~작성자보민맘작성시간10.07.19
오랫만에 출첵하네요. 비 많이 오는데 피해들은 없으신지? 그리고 궁금한점 한가지 있어요. 문패달고 모이자 지역구분에 인천 / 경기로 구분되어 있는데, 부천은 어디로 올릴까요? 현재 지역모임처럼 인천 . 부천으로 으로 올리는게 낫겠죠? 아예 지역명을 모임 이름처럼 인천.부천으로 해주시면 더 좋구요. 다음주부턴 불볕더위가 몰려 올꺼라네요. 무더위에 몸 상하지 않게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손도끼작성시간10.07.18
저도 이미지 올리고 싶은데 어려운걸요? 비가 많이 와서 어려운 상황인 분들은 설상가상이 될 터이니 참 안타깝습니다. 축구 못한다고 투덜거리는 애들에게는 비도 꼭 필요한 거라고 말하지만요... 주말에 잘들 쉬세요^^ 방학준비 아자아자!!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07.17
아이의 이는 흔들리지 않는데 벌써 영구치가 올라와서 한자리에 이가 두개가 되었네요 이런런... 엄마의 바쁘다는 핑계와 괜찮겠지 하는 방치로 아이 이가 엉망이 되고 있어요 에휴~~! 카페들어올 시간에 아이를 한번더 챙기라는 남편 말씀 거울삼아 오늘은 치과를 가봐야겠어요 근데 이건 뭐 비가 구멍난 하늘처럼 마구 쏟아지네요 에휴휴~~~ 괜시리 심란해집니다.작성자영혼의닻작성시간10.07.16
어제 문패 해설서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혹시나 미리 문패를 챙겨 주셨나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하며 개봉하는 손이 막 빨라졌습니다^^;; 진즉에 신청하려고 했는데 50번 안 쪽으로 되려나 했는데 어느새 이유없이 미루다가 "그래, 저~ 뒷번호 되면 보는 이웃들이 '와우~ 꽤나 참여 가정이 많네!' 놀라고 감탄하겠지?" 하며 저의 게으름을 변명해 보았네요^^ 한 200번 정도? ㅋㅋㅋ 근데 어제 도서관 모임 같이 하는 동생이 자기 드뎌 받았고 90번대라고 기왕이면 100번 되면 더 좋았을 걸 하는 걸 들으며 웃었지요.^^ 해설서를 공으로 받아 사무실 샘들께 번거롭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해요. 미리 신청할걸~~껄껄^^; 좀전에 했어요!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