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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많은 정보에 머리가 "멍"합니다...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한 날 되세요^^ 작성자 예지맘 작성시간 10.07.21
  • 오늘은 영어교육포럼 강좌에서 소개받은 사이트도 돌아보고 싶고, 카페글 읽은지도 좀 된듯하여 카페안을 돌아다니며 글들을 보고싶은 날인데, 여섯시까지 출근시간이 몇시간 안남았네요. 불쌍한 직장인들.... 아쉬운 맘으로 컴퓨터 종료하고 갑니다.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7.21
  • 오늘 기분이 우울해서 윤지희대표님께 맥주 한잔 사달라고해서 잠깐 목을 축이고 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반가운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하니깐 기분전환되고 좋네요. 바쁘신데 시간 내주신 두 분 대표님과 김승현 선생님, 손도끼님, 채수민 간사님 고맙습니다. 그러나 박지윤 간사와 정지현 간사님에게는 삐졌으니 알아서 하세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7.21
  •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 너무 더워 선풍기 틀어놓고 컴 앞에 앉아 가만히 있습니다ㅋ
    내일은 아이들 방학! 사장님(친동생)께 부탁해서 저도 방학입니다.... 너무 좋아요
    작성자 진식소은맘 작성시간 10.07.20
  • 차량용 스티커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집 차 한대인데.. 너무 많이 보내주셨어요.. ^^;
    얼마 후면 울 엄마 환갑인데.. 그때 우리 가족들에게 돌려야겠습니다. *^^*
    작성자 애둘맘 작성시간 10.07.20
  • 이 사이트에 와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아지는 것 같아 참 좋구요. 진심어린 답글을 보며 저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성자 루피 작성시간 10.07.20
  • 제가 문패 신청했는데 비밀번호카드를 분실하여 ㅜㅜ 여직 계좌이체를 못하고 있네요. 죄송하고요, 다시 발급받자마자 나타날 분실물들... 조금만 더 찾아볼게요. 죄송해요;;;

    오늘 방학식을 했어요. 한달을 웃으며 지내고 싶은데...^^;;

    오전에 열심히 댓글 달다가 오후에 미루던 일 좀 했는데 땀이 비오듯 하더군요. 시원한 우유가 참 좋던데요? 매실물도 만들어 놓고요. 무엇보다도 드뎌 빨래가 뽀송뽀송 말라서 참 상쾌해졌어요. 불볕더위가 반가운 이유는 그것이죠.ㅎㅎㅎ 본격적인 뙤약볕과 더위에 몸과맘 건강 주의하세용~^^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7.19
  • 얼마전 가입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카페, 많은 정보 공유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작성자 예지맘 작성시간 10.07.19
  • 1박 2일~ 모소나무님 가족 믿고 산청으로 짧은 사전답사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 소감문 올리고 잔다고 잠을 나눠서 잤더니 머리가 멍~하네요ㅋ 오늘 김해 날씨는 정말 끝내 주네요. 이런날은 조심조심 해를 피해 다녀야하는데...ㅎ 월요일~ 즐거운 휴가 계획들 세우면서 살아봐요~~~ 휴가 없으시다면 어떻게는 만들어 보시고요ㅜㅜ'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7.19
  •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에서 이어준 소중한 인연을 경남 산청에서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민폐를 많이 끼쳐드려 얼른 보답드리지 않으면 제 마음이 편하지가 않네요 빠른 시일내에 꼭 저희집에 들러주시고 대원사와 간디학교를 소개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모소나무님~~ 작성자 보민맘 작성시간 10.07.19
  • 오랫만에 출첵하네요. 비 많이 오는데 피해들은 없으신지? 그리고 궁금한점 한가지 있어요. 문패달고 모이자 지역구분에 인천 / 경기로 구분되어 있는데, 부천은 어디로 올릴까요? 현재 지역모임처럼 인천 . 부천으로 으로 올리는게 낫겠죠? 아예 지역명을 모임 이름처럼 인천.부천으로 해주시면 더 좋구요. 다음주부턴 불볕더위가 몰려 올꺼라네요. 무더위에 몸 상하지 않게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7.18
  • 조금 전 가입했고요.. 이곳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수원 사는데요.. 혹시 여기 사는 분 계신지요? (백짓장도 맞들 사람이 있어야 ...^^)
    작성자 알바트 작성시간 10.07.18
  • 저도 이미지 올리고 싶은데 어려운걸요?
    비가 많이 와서 어려운 상황인 분들은 설상가상이 될 터이니 참 안타깝습니다. 축구 못한다고 투덜거리는 애들에게는 비도 꼭 필요한 거라고 말하지만요...
    주말에 잘들 쉬세요^^
    방학준비 아자아자!! ^^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7.17
  • 출석입니다 작성자 신나는하루 작성시간 10.07.17
  • 드디어 문패 받았습니다. 번호가 어렵지만...그까이것...넘어가고~!
    인증샷은 장마로 담주 연기해서 찍겠습니다.
    아...방학하는 날인데 문패까지 같이 오니 더욱 행복한 하루네요 ㅋㅋ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7.17
  • 우리 아파트 아래 넓은 논과 비닐하우스에서는 저녁에 쏟아부은 장마비에 지금 이시간에도 어른신들 나오셔서 양수기 돌리고 계시네요.....먼저 잠자리 들기가 미안한 밤입니다. 내일도 계속 될 비라는데 참 걱정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7.17
  • 장마시즌이라 주말에 어디 가지도 못하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노체게바라 작성시간 10.07.16
  • 아이의 이는 흔들리지 않는데 벌써 영구치가 올라와서 한자리에 이가 두개가 되었네요 이런런...
    엄마의 바쁘다는 핑계와 괜찮겠지 하는 방치로 아이 이가 엉망이 되고 있어요
    에휴~~!
    카페들어올 시간에 아이를 한번더 챙기라는 남편 말씀 거울삼아 오늘은 치과를 가봐야겠어요
    근데 이건 뭐 비가 구멍난 하늘처럼 마구 쏟아지네요
    에휴휴~~~ 괜시리 심란해집니다.
    작성자 영혼의닻 작성시간 10.07.16
  • 어제 문패 해설서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혹시나 미리 문패를 챙겨 주셨나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하며 개봉하는 손이 막 빨라졌습니다^^;;
    진즉에 신청하려고 했는데 50번 안 쪽으로 되려나 했는데 어느새 이유없이 미루다가
    "그래, 저~ 뒷번호 되면 보는 이웃들이 '와우~ 꽤나 참여 가정이 많네!' 놀라고 감탄하겠지?"
    하며 저의 게으름을 변명해 보았네요^^ 한 200번 정도? ㅋㅋㅋ
    근데 어제 도서관 모임 같이 하는 동생이 자기 드뎌 받았고 90번대라고 기왕이면 100번 되면 더 좋았을 걸 하는 걸 들으며 웃었지요.^^
    해설서를 공으로 받아 사무실 샘들께 번거롭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해요. 미리 신청할걸~~껄껄^^; 좀전에 했어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0.07.16
  • 비가오네요~~ 이런 날은 쪽파듬뿍 넣고 부침개 해먹어야 되는데~~^^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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