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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지러운 소식이 많았던 한주 중 금요일이네요.. 사무실은 마음을 추스리며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등대지기학교 준비에 박차를 가하려 합니다!!^^
    오늘 지나고 주말부터는 조금 더 따뜻해지면 좋겠어요!! 모두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4.02
  • 어느덧 등대지기학교를 알게된지 1년이란 세월이 흘러갔네요! 봄날이라 하기엔 아직도 쌀쌀한 기운이 돌고 온통 가슴아픈 뉴스만 보고 있을려니 맘이 아퍼 오네요^^
    모두들 건강히 잘 계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지도 못하고 항상 애쓰시는 여러 쌤님들 멀리서나마 응원할께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널븐세상 작성시간 10.04.01
  • 등대지기학교 생방송 함께보는 모임이 근처에 있나요?
    있으면 장소를 좀 알려주세요, 전 경기도 안양시에 살아요.
    함께 보면서 위안이되고 힘도 얻고 싶습니다.^^
    작성자 봄햇살 작성시간 10.04.01
  • 조금전에 둘째아이 학교에 가서 교장선생님을 만나고 왔어요. 할 말 다하고 왔지요. 교장 선생님도 잘 알아들으시더군요. 제가 교장선생님께 불만이 있어서 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4.01
  • 민방위훈련 중입니다. 2교시 재난대처요령. ㅋㅋ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10.04.01
  • 제 친정어머님이 제게 말씀하십니다. "요즘 같아서는 난 너희 삼남매 대학 근처에도 못보냈겠다." 고.
    제가 젊은 엄마들에게 말합니다 " 요즘 같아서는 애 하나도 낳아 키우기 겁난다"고 .
    다들 어떻게 사교육비에 그런 많은 지출을 할수 있는 걸까요?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3.31
  • 오늘 또 비가 오네요... 비오는 날은 커피향이 더 사랑스럽습니다. 작성자 거룩한영혼 작성시간 10.03.31
  • 아이 초등학교에 아침시간 책읽어주는 봉사를 신청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읽어줄 나이는 헐씬 지났지만 우리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른 어린이들에게 마음을 다해 읽어주려고 합니다. ^^그림을 보여주면서 해야한다니 쉽지 않은일같어요 ^^ 작성자 근호 작성시간 10.03.31
  • 안녕하세요. 비가 정말 하염없이 옵니다. 우리 해군장병들 유가족들의 슬픔을 함께하는 듯 합니다. 알찬 자료들을 보러 항상 들르는 이곳에 저를 알아봐 주시는 분까지 있어 더더욱 힘이 납니다. 날씨에 기죽어 축 쳐지지 마시고, 이 비를 맞고 고개를 들 꽃처럼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전남교육감후보 윤기선 작성시간 10.03.31
  • 비가 오네요..하늘도 많이 슬픈가봐요 ㅠㅠ 작성자 모과향기 작성시간 10.03.31
  • '겨레의 늠름한 아들로 태어나 조국을 지키는 보람찬 길에서 우리는 젊음을 함께 사르며 깨끗이 피고질 무궁화 꽃이다' 군복무시절 몇 번을 불렀을지도 모를만큼 거의 매일 부르다시피하는 군가중의 한 대목입니다. 전시라면 모를까 평시에 사고로 꽃다운 나이의 청춘이 숨지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3.29
  • 봄 소식들이 오는 데...세상 살이 소식은 슬픈 소식만 있네요. 천안함에서 숨져가 군인들의 구조를 기대합니다.
    참...교장샘들의 수학여행 비리 문제가 드디어 터졌네요.
    작성자 열우물 작성시간 10.03.29
  • 고등학생인 큰 아이 학교는 오늘도 재량휴업일입니다. 그런데 작은 아이 고등학교는 수업이 있네요. 공, 사립의 차이인가요? 사립학교에 비해 공립학교는 노는 날이 너무 많아요. 작성자 별꽃바람 작성시간 10.03.29
  • 출석... 왔다갑니다. 살고 죽는것은 하늘의 뜻이라 하더라도... 누군가 떠나버리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얼마전 정말 존경하는 법정스님이 가실때도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그래서 더욱더 열정적으로 내가 사는 이곳에
    나와 세상에 모든사람들이 더 가치있고 행복하고 보람있는 삶을 살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곧 있을 등대지기 강의를 통해 뵈요.
    작성자 거룩한영혼 작성시간 10.03.29
  • 오늘 아침 밥하다가 고등학교 같은 반 친구의 부고를 문자로 받았습니다. 위암으로... 고뇌만 하다가 공부만 하다가 아프기만 하다가 간 친구를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서울대가서 열심히 고뇌하다 공부하다 결혼도 안하고 대학원에서 철학을 하다가 영국 유학갔다더니만... 연락해도 안되더니.. 위암의 고통속에서 친구들에게 연락하지 않아 더 가슴이 미어집니다.. 어떻게 이런 소식을 전해주나... 사는 것이 무엇인지.. 공부가 다 무엇인지...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29
  • 신랑등떠밀려강의신청했습는데, 저에게도 뭔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한주가되시길... 작성자 고구마엄마 작성시간 10.03.29
  • 겨울 들어갈때 한번, 겨울 지나서 한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두번의 감기 몸살을 앓아야만 겨울이 끝나는군요. 어제오늘 몸살이 지나갔으니 다음주부턴 봄이겠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3.28
  • 천안함 실종자 가족들의 오열이 왜 남의 일 같지 않은지... 참으로 비통한 일입니다. 배안에 실종자가 있다고 전화가 왔다고 하고 또 아니라고 하고.. 부디 모두 살아있기를....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28
  • 추~우~-ㅇ 서--어-ㅇ!! 그~ㄴ 무---우---주~ 우---ㅇ , 이---사--아아~ ㅇ 무--우---!!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3.27
  • 출첵... 작성자 거룩한영혼 작성시간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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