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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일 집에서 지내던 아이가 오늘부터 학교 가서 공부한다고 나갔어요. 이렇게 좋을 수가!^-^ 참, 걱정없는 세상 3종 세트 중 2종을 신청했는데(답메일로요) 아무 연락도 안 오네요??? 작성자 하늘땅바다 작성시간 09.07.27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27
  • ㅎㅎ마하트마 간디를 두달이 넘게 보고 있습니다. 흥미롭고 재미있는데 역시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읽고 싶은 책들이 줄을 섰는데 ... 함석헌 선생님 책도 기다리고 있고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도 기다리고...요즘 인디고서원 허아람 선생님이 이리 부러울 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27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26
  • 아이는 퇴원했고, 남편은 외식과 이웃짐아줌마의 요리로 식사를 해결하고, 밀린 빨래 하고나니 또 점심시간입니다. 때 맞춰 밥해주는 그 누군가가 그립습니다.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26
  • 비왔다 맑았다 하니 세월이 더 빨리 흐르는 것 같네요. 방학이 일주일 넘게 지났는데 다들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여름방학 보충을 신청하지 않은 우리 고딩 두 딸들은 가끔 도서관가고 봉사활동하고 집에서 뒹굴기도 하고 공부도 하고 그러면서 지내고 우리 늦둥이는 매일 점심먹고 학교도서관 갔다가 태권도 하고 저녁먹을때 오네요. 하루에 다섯시간도 넘게 책 읽는 시간을 계획표에 세워놓아 식구들이 놀렸는데 다섯시간도 더 넘게 책을 읽는 것 같네요. 책이 정말 재미있다면서... 어제는 놀토라 학교도서관문을 안여니 누나따라 시립도서관에 갔다오고... 하루쯤 가지 말라고 해도 꼭 가네요.도서관다니는 버릇은 잘 들인 것 같아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26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25
  • 새벽에 일마치고 귀가해서 이제 일어났습니다. 눈을 뜨기도 힘든데 부엌에서 솔솔 풍기는 집사람의 요리냄새덕에 허기가 아주 난리를 칩니다.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는지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25
  • 처음으로 출석카드에 도장도 찍고^^ㅎㅎ 드뎌 우리 지역모임도 기지개를 켜볼랍니다.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7.25
  • 딸아이 급성편도선염으로 입원중입니다. 휴가 가려던 날 입원을 해서리... 쩝.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24
  • 수요일 고병헌교수님강의 무척 좋았습니다. 3시간을 꼼짝않고 어찌 앉아 있었는지 저자신도 의문스럽네요. 모두들 참 대단하십니다. 강의하신분은 말할 것도 없고...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 09.07.24
  • 희망이 힘입니다!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 작성자 Revolutionist 작성시간 09.07.24
  • 팜플릿과 볼펜 잘 받았습니다. ^^송인수 샘 편지도요. "우리 형편에 맞게 일의 규모를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이 팽창해가는 것에 내 자신을 맞추어야 한다," 이 말씀 들으니 저도 바빠서 바빠서 하는 맘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 자신을 맞춰가며 나를 더 성장시켜야 겟다는 다짐해 봅니다. ㅎㅎㅎ그래도 요즘 너무 바쁘네요. 8월초 여름휴가를 위해 다음주는 그냥 죽은 듯이 일만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24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24
  • 방학 초반인데 벌써 생활이 망가져가고 있네요...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밥도 생략....면으로 매 끼니가 이어지는.....아..........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참 꼼지락거리기 귀찮네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24
  • 봄꿈님이 어제 주고 가신 매실엑기스 잘 마시고 있습니다. 완전 맛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24
  • 어제 사무실 근처 식당에서 먹은 고등어 구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 맛 한번 보러 오세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24
  • 가을 같은 아침입니다.찬란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그리고 나뭇잎뒤의 그림자들...아주 좋아요..어제 사무실회의간 서방님은 아직 아니오고..고추밭에 나갔다와서 한줄 남깁니다.오늘도 빡세지만 활기찬 하루를 열어봅시다.모두들 파이팅~~!! 작성자 봄꿈각시^^ 작성시간 09.07.24
  • 넘 덥습니다...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7.23
  • 이래 저래 더운 여름날입니다. 삼계탕으로 점심을 먹고 다시 힘내봅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수는 없으니...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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