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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을 얻고 갑니다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7.21
  • 우더르이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20
  • 정성스런 이쁜 연두가방.. 참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가방들고 울 딸아이..학원갔네요 ㅠ 이런 현실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오늘도 홧팅! 작성자 여백 작성시간 09.07.20
  • 수원 용인 화성 이천 평택 안성의 회원님들께서는 제게도 연락 부탁합니다. 이렇게 훌륭한 공간을 혼자 즐겨서는 안되겠지요... 작성자 일과행복 작성시간 09.07.20
  • 서해안 석갱이란 곳에 캠핑을 갔었는데 아주 좋더군요....토요일 밤에 비와 많이 와서 걱정을 했는 데 일요일은 아주 쾌청해서 제 아이 얼굴이 아주 빨갛게 익어버렸네요...다들 조용한 곳에 가셔서 머리도 식히시고 시름도 잠시 놓았다 오시길.....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20
  • 방학이어서 그런지 출근길이 한산하더군요. 직장인들도 방학이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20
  • 활기찬 한주!!!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7.20
  • 당분간 경기도 광주(생산 공장)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공기가 맑아 참 좋네요. 아침 일찍 도착했는데, 옅은 안개가 아주 운치있었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20
  • 월요일이네요. 이번주에는 물난리, 비피해소식 없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20
  • 오늘...김포고양파주...지역모임합니다...따끈한 후기 올릴께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20
  • 즐건 한주 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7.20
  • song in soo teacther!!! i take a workshop trip to beiking untill july 31 !!!!!!! 작성자 수꿩이 작성시간 09.07.19
  • 비가 올려는지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쌀쌀해서 옷을 챙겨 입었습니다. 비구름이 아래 위로 왔다갔다합니다. 다들 물난리 조심하십시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18
  • 봄꿈님께서 하루속히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8
  • 드디어 늦둥이 방학식하고 왔네요. 요 몇일동안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해서 카운트다운했었는데... 그런데 우리 늦둥이는 학교 안가는 주말엔 일찍 일어나더라구요. 내일부터 몇시에 일어날지 궁금하네요. 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18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7.18
  • '집문제'로 속을 썪었더니 어깨가 굳었습니다. 남편은 '승질이 나빠서' 랍니다. 보리쌀 잔뜩 넣은 아침밥을 뺏을 뻔 했습니다. ^^ . 보리밥과 고추장이 왜 어울리지는 이유를 아시는 분 !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18
  • 오랫만에 시댁에 다녀오려합니다...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7.18
  • 생명학교 진행할 곳이 수해를 입었다고 하네요. 그곳분들 힘드실텐데, 그래도 걱정말고 오라하시는 그 넓으신 마음에 다시금 감사를 드리면서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어쩜 아이들에겐 '우리가 먹는 밥이 이렇게 수고롭게 키워내신 작물들'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7.17
  • 화요일 음성에도 하늘이 뚫린듯 큰 비가 내려 한바탕 굿을 치렀습니다. 점심에 농업대학에서 초복이라고 살살 녹는 개고기수육을 멕여줘 든든했는데...제대로 써먹어보지도 못하고 엉뚱한데 다 써버렸습니다. 급기야 잘 버텨오던 몸이 팍 가라앉으며 사흘째 끙끙 앓고 있네요 ㅜㅜ 논둑 씰려나간데 또 올 큰 비에 무너지지 말라고 비닐로 겨우 덮어놓고 말았습니다...어제 저녁 회의에도 이 악물고 참석하고 뒷풀이로 소주도 몇잔 먹고 와 오늘은 풀릴까 했는데...아직 허리가 끊어질듯 된통 몸살이 낫질 않고 있어요...으, 또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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