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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아내가 범퍼 새로 수리한지 한달만에 크~, 예전엔 똑같은 위치의 휀다를 한달에 두 번 해먹었고, 3개월만에 새 타이어 6개 갈았습니다. 그리고 도처에 긁힌 자국이 많은데,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주차해 놓았는데 누가 긁고 갔다'라는게 아내의 주장입니다. 믿어야겠죠? 그래도 다치지 않고 잘 다니는게 다행이다 싶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01
  • 외고문제 토론회가 끝이 났네요. 밤10시까지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외고문제해결을 위한 시작점을 정할 수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애들이랑 놀아주면서 들어서인지 제가 듣기론 결국 다들 자기 의견들 이야기하느라 결론을 못내린것 같던데...) 생방송 참석자를 보아서는 생각보다 관심도도 저조한 것 같아 것도 아쉬웠고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7.01
  • 보고 싶은 얼굴들 보고 실컷 웃어서 참 좋았습니다~ (지역모임 야그) // 지난 토요일에는 팔당 두물머리 부근으로 생협에서 하는 생산지 견학을 갔더랬는데요.. 생산자분께서 한숨만 푹푹 쉬는데 정말 아직까지도 우울하네요.. 그냥 땅도 아니고 유기농사로 몇년씩 일군 땅을 4대강 사업때문에 다 갈아엎게 되었다고.. 진짜진짜 징글징글하게 꼴보기 싫으네요 (최대한 미화해서...)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6.30
  • 우덜의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6.30
  • 새벽운동이 이젠 드디어 습관으로 자리 잡은 듯합니다. 회식때 다음 아침 운동 못할까봐 술을 안 먹는 경지(?)에 까지 올랐습니다. ㅋㅋㅋ술자리에서 눈치보여도 참 기분좋습니다. 그런데 몸무게는 변화가 없습니다.ㅠㅠ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30
  • 장마라지요???제가 젤루 기운없어하는 시간입니다....하지만 지역모임이 제게 충전만땅해주시네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6.30
  • 오늘 외고토론회 마지막 토론이 국회의원회관 125호에서 있습니다. 시간은 6시30분이구요!!!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6.30
  • 아침부터 땀이 줄줄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6.30
  • 슬슬 놀러다니고 싶은 계절이 돌아옵니다...우리나라가 광복했을 시점엔 분명 농사지으시는 분들이 더 많으셨을것 같은데 왜 겨울방학을 길게했을지 궁금하네요. 방학을 여름쪽으로 몰아두었다면 한참 바쁠 여름에 아이들의 도움도 상당했을텐데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6.30
  • 6월의 마직막 날, 즉 한 해의 절반이 지납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세월의 빠름만을 탓하고 있을 때 세상의 변화를 위해 희망을 키워오신 이곳이 있어, 앞으로 살아갈 세월의 흐름이 두렵지 않습니다. 무더운 일기에 건강들 챙기시구요... 힘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6.30
  • 오늘 저희 지역 졸업여행 이후 첫 오프모임 합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6.29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6.29
  • 아침부터 땀이 줄줄... 맑아지나 싶더니 다시 흐려지네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6.29
  • 새벽에 억수같이 퍼붓더니 아침엔 좀 잠잠하네요. 근데 악동님이 안 뵈입니다. 많이 궁금하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29
  • 아침에는 무섭게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또 언제 그랬냐는듯 해가 쨍하네요.주말에 이런 저런 소식에 맘이 무겁습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29
  • 어제는 한달전에 심어 논 콩밭 김매느라 혼쭐이 났습니다. 3시간 김매는 동안 온몸은 땀으로 흠뻑 젖었습니다. 힘들지만 끝까지 제초제 안쓰고 버텨보겠습니다.(여럿이 하는 거라 쓸 수도 없고요) 잠시 쉴때마다 이 무더운 날씨에 묵묵히 땀흘리시는 농부들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손에 지문이 없어지도록 평생을 흙에서 사신 어느 농부의 기사, 독립영화 워낭소리의 할아버지, 귀농하여 열심히 농사일 하고 계신 봄꿈님 내외분, 그리고 이름모를 수많은 농부들... 모두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6.29
  • 지하수 쓰고 있는데, 물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더 덥습니다. ㅠ ㅠ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6.28
  • 덥습니다...허걱 새벽세시까지 이야기들을 하셨다구요? 즐거우셨겠어요...다들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09.06.28
  • 어제 자유님, 봄꿈님, 그리고 봄꿈각시님하고 '반두비' 영화를 봤습니다. 저녁식사 후 신동일 감독님, jinwoo님과 생맥주집에서 새벽3시 까지 즐거운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아쉬운 자리를 파하고 저는 택시 타고 집에 금방 도착했지만, 감독님 내외분과 봄꿈님 내외분 모두 잘 귀가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봄꿈각시님께서 잠이 부족한채 새벽에 장거리 운전을 하셔야 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지금은 무사히 잘 도착해서 단잠을 자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봄꿈님의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행각(?)을 듣고서는 놀랍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6.28
  • 이를~ 오늘 씨네큐브 가려고 작정하고 있었는디~~ 갑자기 제가 사무실을 지키게 되었네요....보고싶다....나두....재미있게들 보시고 꼭 후기 올려주세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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