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냄새가 물씬 나네요. 저도 이번 가을은 제대로 누리고 싶네요. 그간 안녕하셨어요? 다름 아니라, 보도자료에 <크리스챤투데이>라고 되어 있는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랍니다. 앞의 잡지는 또 따로 있거든요.^^ 늘 건강한 운동으로 저희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이진경작성시간08.09.02
오늘은 이제야 들어왔어요. 2분있으면 내일...오랜 통근에 지쳐서 서울가는 것 제일 싫어하는데, 그 싫은 서울나들이 합니다. 바로 새터민 아이들 만나는 날...4시까지 수업하다 저녁에 춘천에 돌아옵니다.하지만 이땅에 돌아봐야할 또 다른 아이들...그 아이들 생각하면 애틋합니다.작성자드림작성시간08.09.02
초등 신규교사입니다. 쫓겨다니는 아이들 틈새에서,'그래도 내가 공교육의 교사야'라며 겨우겨우 자리를 찾아가고자 애쓰는..1년차입니다. 현실은 어둡지만 이렇게 예쁜 아이들이 꿈을 잃어버린채 살게 그냥 있을 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소망을 가져봅니다..^^작성자하늘빛거울작성시간08.09.01
비가 오는 날이에요. 아빠와 아이들 셋의 아침 출근과 등교를 돕고 다시 집으로 돌아 오는데 조그만 어깨의 가방이 참 무거워 보였습니다. 하루일정이 꽉 차있는 아이를 보며 당장 조그만 것이라도 덜 수 있는 건 뭘까 고민해 봅니다. 전 오늘 도서관에 있는 "나만의 책 만들기"프로그램으로 금주를 시작해 봅니다. 작성자빠삐작성시간08.09.01
회원 가입했습니다. 전 고1과,초6학년아이를 둔 학부모 입니다. 그간 아이들 교육에 대한 회의를 느껴 다니던 학원도 다 그만 두고 집에서 ebs시청과 학원비 아껴 한달에 한번 눈으로 보고느끼는 전시회 같은 체험학습을 하고 1년에한번은 가족 여행을 하려고 계획 했습니다. 다들 미쳤다고 하지만 아이들 행복이 우선이라 생각해서요. 이런 모임이 있는 줄 몰랐네요..자주 방문해서 정보 나누겠습니다.*^^*작성자캐슬리더작성시간0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