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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에 나온 기사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이런곳이 있었다니 숨통이 좀 튀일것 같아요~~ 작성자 해인심 작성시간 08.09.02
  • 안녕하십니까? 등대지기 학교 소식 보고 가입합니다. 사교육 때문에 걱정이 많은 엄마입니다. 좋은 만남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파란하늘 작성시간 08.09.02
  • 가을 냄새가 물씬 나네요. 저도 이번 가을은 제대로 누리고 싶네요. 그간 안녕하셨어요? 다름 아니라, 보도자료에 <크리스챤투데이>라고 되어 있는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랍니다. 앞의 잡지는 또 따로 있거든요.^^ 늘 건강한 운동으로 저희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진경 작성시간 08.09.02
  • 오늘은 맑은 가을 하늘이 보입니다. 날로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와 주셔서 정말 기쁨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9.02
  • 흐리지만, 선선한 날씨에요. 저는 이런 날씨가 무척 좋아요. 가을이 시작되지만 사실 이젠 가을 느낄 새도 없이 겨울일 거에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가을이라 생각하시고, 가을의 정취를 빠짐없이 누리셔야해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9.02
  • 아이들 개학이라 모처럼의 오전시간이 여유롭습니다. 그래서 저번 정팅에 뵈었던 민건훈님과 벙개 하기로 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출석부 남깁니다.~ 작성자 빠삐 작성시간 08.09.02
  • 출석합니다. 비가 온 탓에 날은 흐리지만 저멀리 북한산까지 선명하게 보이네요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9.02
  • 몸과 마음이 아파서 학교를 하루쉬었다가 오늘 출근하였습니다. 학교오는 길에 나무와 풀에서 나는 좋은 향기가 저를 새롭게 하며 창조주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네요.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9.02
  • 요즘 새로운 분들이 출석부를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활동을 많이 해 주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곳을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02
  • 항상 새벽이네요..버릇이라..작업을 하다보면 항상 새벽까지 했더니 이젠 기본으로 2시에 잠을 자게 되네요..일찍일찍 자자! 작성자 캐슬리더 작성시간 08.09.02
  • 오늘은 이제야 들어왔어요. 2분있으면 내일...오랜 통근에 지쳐서 서울가는 것 제일 싫어하는데, 그 싫은 서울나들이 합니다. 바로 새터민 아이들 만나는 날...4시까지 수업하다 저녁에 춘천에 돌아옵니다.하지만 이땅에 돌아봐야할 또 다른 아이들...그 아이들 생각하면 애틋합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9.02
  • 초등 신규교사입니다. 쫓겨다니는 아이들 틈새에서,'그래도 내가 공교육의 교사야'라며 겨우겨우 자리를 찾아가고자 애쓰는..1년차입니다. 현실은 어둡지만 이렇게 예쁜 아이들이 꿈을 잃어버린채 살게 그냥 있을 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소망을 가져봅니다..^^ 작성자 하늘빛거울 작성시간 08.09.01
  • 9월의 첫날...비가오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9.01
  • 비가 오는 날이에요. 아빠와 아이들 셋의 아침 출근과 등교를 돕고 다시 집으로 돌아 오는데 조그만 어깨의 가방이 참 무거워 보였습니다. 하루일정이 꽉 차있는 아이를 보며 당장 조그만 것이라도 덜 수 있는 건 뭘까 고민해 봅니다. 전 오늘 도서관에 있는 "나만의 책 만들기"프로그램으로 금주를 시작해 봅니다. 작성자 빠삐 작성시간 08.09.01
  • 비가 내립니다. ^*^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8.09.01
  • 지난주 목금 휴가였습니다. 9춸 첫날 출석합니다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9.01
  • 가을비가옵니다. 이맘때 비가오면 곡식들과 열매들이 피해입지않을까 걱정됨니다. 필요한만큼 알맞은비가 오면 좋겠네요.메마른 우리 가슴에도 촉촉한 비를 내려봅니다.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9.01
  •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월요일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9월 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9.01
  • 회원 가입했습니다. 전 고1과,초6학년아이를 둔 학부모 입니다. 그간 아이들 교육에 대한 회의를 느껴 다니던 학원도 다 그만 두고 집에서 ebs시청과 학원비 아껴 한달에 한번 눈으로 보고느끼는 전시회 같은 체험학습을 하고 1년에한번은 가족 여행을 하려고 계획 했습니다. 다들 미쳤다고 하지만 아이들 행복이 우선이라 생각해서요. 이런 모임이 있는 줄 몰랐네요..자주 방문해서 정보 나누겠습니다.*^^* 작성자 캐슬리더 작성시간 08.08.31
  • 밤에 일주일 먹을 것 사서 마트 다녀오는데 완전 가을입니다. 점점 회원수가 늘고 있군요...제가 드나드는 몇만명 회원인 모 카페보다 더 활성화되어 사교육걱정 덜어주는 우리 카페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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