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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들과 여의도 공원에서 맞은 저녁 보름달은 정말 깨끗하고 아름다왔습니다. 저녁이 되니 이제 서늘한 느낌이 완연합니다. 가을이 되나봐요... 가을이 되면 어떻게 하나... 옛날에는 초가을 캠퍼스의 잔듸촉 끝의 노란 색깔만 봐도 가슴이 아프고 무너졌는데...^^ 그리고 또 벌써 한해가 그렇게 가는 것이겠지요... 아, 한일전 가슴을 쓸어내리는 경기였어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17
  • 간밤에 빗소리가 요란하더니 약간 주춤하는 아침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16
  • 오랫만입니다.^^ 지리산 넘어(차로...^^;;) 화엄사,꾸불꾸불 남해일주하고 통영까지 갔다 왔습니다. 작다고 하는 우리나라도 안가본 곳이 너무 많습니다. 비가 계속 오네요. 가을로 가는 길목인가 봅니다.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8.08.16
  • 수련회 들어와있습니다.자연속에서 또다른 쉼을누리고 갑니다.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15
  • 광복절입니다. 빗소리가 요란합니다. 그래도 덥지 않아 좋네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15
  • 송인수대표님,아니 송샘의 글'8월3일 장인어른을 떠나 보내면서'를 읽고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날짜만 정해지지 않았을 뿐 누구에게나 다가올 <죽음>앞에서 우리는 다시 경건해 질 수 밖에 없음을 새삼 깨닫습니다.2008년 그 위대한 촛불의 외침도 아랑곳하지 않고 달려만 가는 이 정부와 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의 굳건한 기득권층의 분별없는 의식도 생이 끝나는 죽음앞에서도 그렇게 오만할런지요. 사교욱에 종사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사교욱걱정없는 세상을 지지하고 지원합니다.희망이 그 곳에서 나오기 때문이지요. 게을러서 오늘에서야 카페 가입하게 되었음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송샘,윤대표,힘내십시요. 작성자 바람이 전하는 말 작성시간 08.08.14
  • 기독교사대회에서 방금 돌아왔습니다. 늘 하고자 하시는 사역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지는 송샘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정샘께서 송샘 강의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막내 아들의 중보기도가 이번 기독교사대회에서 아빠가 꼭 1등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시면서...ㅋㅋㅋ 참...마무리 동영상에서 송샘은 독한놈, 정샘은 순진한 놈, 정영찬 목사님은 멋있는 놈으로 나왔습니다..ㅋㅋㅋ 나중에 한 번 보세요.. 처음으로 흔적남기네요. 작성자 해피트리 작성시간 08.08.14
  • 아무래도 개근상 있으면 제가 받을것 같네요^^ 매일 오는 이곳...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14
  • 이곳 사무실에 바람이 불어요... 대학 때는 프란츠 슈베르트를 참 좋아해서 마이마이 보급형 카셋트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바람부는 가을날 캠퍼스를 한참 즐겼는데... 20년이 지난 이곳 사무실에서 맞는 여름 아침 바람도 참 좋네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14
  • 출석합니다. 오늘 11:30 양궁 경기 있다네요 ㅎㅎ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14
  • 이제 가을이 올려나요? 화창한 아침입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십시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14
  • 개원 준비하느라 정신 하나 없이 돌아다닙니다....드디어 8월18일 진료를 시작합니다...아프시면 멀더라도 오세용,,,, 작성자 해드림 작성시간 08.08.13
  • 아침먹고 만화책보던 아이들, 점심먹고 그 시리즈 다 읽겠다고 세 아이가 있어도 책읽느라 적막한 저희집입니다. 그덕에 쉬고 있으니 참 좋네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13
  • 아침부터 울던 매미소리가 이제 좀 잦아든것 같네요. 무덥던 여름도 이제 서서히 가고 있네요. 작성자 임세영 작성시간 08.08.13
  • 아침부터 후덥지근 끈적끈적합네요... 출석합니다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13
  • 어제 오늘 구름이 많고 간헐적으로 비가 내려 아주 덥지 않아 좋습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13
  • 유난히 덥던 춘천도 비가 오는 덕분에 살만한 오늘입니다. 저도 들렀습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12
  • 울아이둘 모두 친가와 외가에서 맘껏 사랑받으러 가있답니다. 홀가분하게 나에게 집중할 시간이 생겼네요.아주 잠시이지만 알찬 쉼을 누려봅니다. 날은 덥지만 더위후에 수확할 열매를 생각하며 사계절을 주신조물주께 감사해봅니다.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12
  • 아이들이 내도록 도서관에 다니고 있습니다. 금주 한주만 마치면 방학끝까지는 맘껏 놀게 할 요량입니다. 중간중간 확인해 보니 진도나 이런면은 양에 안 차지만 스스로 도서관에 다니는 경험을 한 것으로 우선 자족합니다. 작성자 원칙과상식 작성시간 08.08.12
  • 출석합니다. 어제보다 낫지만 좀 후덥지근 하네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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