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사교육 의존 테스트는 이곳에서 할 수 있어요~^^▶ http://goo.gl/jpg4gx 작성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작성시간 14.04.02 답글 4 살짝의존형 입니다. 과도한 사교육비가 생활에 버거움으로 다가옵니다.큰아이가 8세부터 초등6학년 반학기 까지 학습지만 시키고,태권도,피아노를시켰습니다. 아이가 6학년이 되자 여자 친구가 생기고 우리 아이와 질 나뿐 아이들만이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있다고 엄마들에게 전화가 오더군요....저는 저희아이에게 6학년까지 열심히 놀고,중학교 때부터는 그에너지로 열심히공부하자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생기고,그엄마에게 우리 아이가 문제가있는것처럼 전화가오고,다른엄마들은 생각해주는 척하며 전화를 해댔습니다.그래서 학원보낸지 1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아이도 안정이 된것같아 학원을 끊으려 합니다. 작성자 청하 작성시간 11.04.07 답글 0 살짝의존형이네요. 저의 불안한 마음 을 들킨것 같네요. 내년에 중학교 가야하니 더더욱 불안합니다. 제 마음을 잡아주세요 작성자 들꽃한송이 작성시간 11.04.07 답글 0 유기농 부모로 나오긴했으나 학원만 가지 않았지 집에서도 시간 짜놓고 반강제적으로 2시간이상씩 공부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원... 참고로 초등6학년입니다. 작성자 정아맘 작성시간 11.04.06 답글 0 살짝고민형..^^* 작성자 moki 작성시간 11.04.06 답글 0 유기농 부모로 나오긴 했는데, 제가 데리고 하면서 버거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학교에서 스스로 하기 힘든 숙제를 내주는 듯해요. 저희 자랄 때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숙제가 많았는데..... 작성자 푸른풀 작성시간 11.04.06 답글 0 저도 살짝 고민형. 저 같은분 많으시군요. ^^ 작성자 하나더 작성시간 11.04.06 답글 0 살짝 고민형이네요... 작성자 애플향기 작성시간 11.04.05 답글 0 살짝 고민형이네요^^ 사교육의 장단점을 알면서도 가끔은 고민하게 되네요. 아이들의 학년이 올라 갈수록 고민을 더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작성자 향기로운 바람 작성시간 11.04.04 답글 0 살짝 의존형이네요^^ 직접 봐 주는게 힘들어 하나 하나 시작한 사교육이 이젠 아이를 멍들게 했네요.. 어제 아이와 이야기 중에 공부할때 엄마가 옆에 있어으면 좋겠다네요.. 그렇게 해 주려구요.^^ 작성자 다도향 작성시간 11.04.04 답글 0 전 살짝 의존형이 나왔네요. 불안한 제 마음을 그대로 읽은거 같아요. 여기서 많이 배우고 깨달아야할꺼 같습니다.옆에서 초등학교6학년 딸이 혼자 잘할수있는데...그러네요.ㅋㅋ 작성자 베네딕따 작성시간 11.04.03 답글 0 살짝 고민형이라네요..만약 사교육을 맹신했다면 이곳까지 오진 않았을테죠^*^불안한 엄마마음이 다 들통나 버렸네요.내 불안감으로 아이가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제가 노력해야할까봐요 작성자 린맘 작성시간 11.04.02 답글 0 살짝 고민형으로 나오네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좀 더 흔들리는 건 사실이지만 대안을 찾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작성자 콩사모 작성시간 11.04.01 답글 0 ^^V 유기농이네요 작성자 게으른배달부 작성시간 11.04.01 답글 0 살짝고민형,,, 그래도 아직은 어려서, 더 크면 아마도 바뀔지도....^^ 작성자 한비 작성시간 11.03.31 답글 0 전 살짝 고민형으로 나오네요... 저희는 초등학생 남자아인데 집에서 저와 하다가 고학년이 되고서는 학원을 보내달라고 애원을 해서 수학과 영어를 보내긴 하는데... 늘 고민이예요 교육비도 아깝고요.교육비도 아깝고 작성자 건하준하짱 작성시간 11.03.31 답글 0 역시 머리와 가슴의 거리가 천리네요. 머리로는 사교육을 부정하는데, 불안감, 그리고 사교육이 없는 그 시간을 어떻게 풍성하게 채워줄 수 있을까 그것이 젤 문제예요 작성자 루이사 작성시간 11.03.31 답글 0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으로 나왔어요. 작성자 빻은 소금 작성시간 11.03.30 답글 0 고민형으로 나오는데 맞는 것 같아요....안 그래도 요즘 고민중이라서 작성자 다음맘 작성시간 11.03.29 답글 0 살짝 고민형으로 나오네요. 작성자 바닷빛향기 작성시간 11.03.25 답글 0 살짝 고민형입니다. 제 마음을 정확히 읽어 주내요. 초등 고학년 아이 둘 키우면서 학원을 믿지 못하는 마음이 큽니다. 자기 주도학습법에도 고민이 많고. .. 아직은 엄마 학습법을 잘 따라 주고 있지만 엄마의 소신과 노력, 많은 정보력이 아이에게 중요할 듯 합니다. 작성자 eujoo 작성시간 11.03.25 답글 0 이전페이지 41 42 현재페이지 43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