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축일을 맞이한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주님께 따름의 삶을 잘 살 수 있는 은총을 기원합니다. 어느덧 11월의 마지막날 전례력으로 한해를 마감하는 날이네요.. 올 한해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겸손되이 뉘우치면서 주님의 자비를 청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곽(소피아)작성시간13.11.30
저는 오늘 본당 출신 수녀님 이 미숙(세레피나)의 모친 이 복순(데레사)의 장례식장(용호동 성모병원)에 김 종금 언니, 정 현애 언니와 다녀왔습니다. 윗로타리부근에서 세탁소를 하시다가 용호성당으로 가신분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왠지 낯이 많았습니다. 이 병주 신부님 모친께도 종금언니가 안부전화 하니 몸이 좀 편찮으시다고 하셨습니다. 건강하셔야 할텐데... 지난 주일 신부님 강론과도 같이,,, 식구들의 표정이 밝음으로 보아 신앙이 깊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3.11.13
지나간주일 성당서틀버쓰 타고 고개길 올라 오는데 약2년 동안 쉬는 대녀가 올라오는 것을보고 너무 기뻐습니다 성당에서 고해성사 부터보라고 권해가지고 고해성사보고 매일미사책을사주었습니다 그동안 성사권면도 많이 하고 기도 도 많이 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작성자데레사작성시간1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