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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이 참바릅니다 어느새 연말이 코앞에 있습니다 저개인적으로 봐서 올해 정말 묵주기도를많이 했습니다
    예비자를 위하여 대녀들을 위하여 손녀 손자를 위하여 재소자를위하여 가정을위하여 올해 신덕회 회장을 맡아서니
    회원들을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귀 기울어 주시거라고 믿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2.04
  • 가장 고민 거리인 김장을 다 하고나니 이렇게 마음이 포근하고 행복합니다 몸살은 했지만 물부자 고맙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2.02
  • 어느덧 달력도 마지막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12.02
  • 안드레아축일을 맞이한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주님께 따름의 삶을 잘 살 수 있는 은총을 기원합니다.
    어느덧 11월의 마지막날 전례력으로 한해를 마감하는 날이네요..
    올 한해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겸손되이 뉘우치면서 주님의 자비를 청해야 하겠습니다. ^^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11.30
  • 알비노 형제님 조금 어둡게 조정하시니 눈에 피로가 ........좋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1.24
  •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마태 8:22)
    ☞ 우리는 주님을 따르는 성숙한 신앙인으로서 주님만 따라갈지니... 그 죽은자들의 뒤를 따라가지 맙시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11.24
  • 눈이 부시다 하시기에 조금 어둡게 조정 했습니다. 작성자 최영욱(알비노) 작성시간 13.11.24
  • 알비노 형제님 눈이 부시네요 좋습니다 아부만이 살길이라고 아부 좀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1.19
  • 분위기 살짝 바꾸어 보았습니다. 작성자 최영욱(알비노) 작성시간 13.11.18
  • 埏埴以爲噐(선식이위기) 當其無有器之用(당기무유기지용)
    ☞ ☞ ☞ 흙으로 그릇을 만들기 위해선 그릇이 비워져 있어야 한다...☜ ☜ ☜
    오늘 강연하신 박 갑조 신부님의 말씀을 새기면서 나그네가 아니라 순례자의 마음으로 길을 가겠습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11.17
  • [상가안내]
    11월 14일 고. 김희선 데레사 92세, 해동병원, 15일 16시 염, 16일(토) 10시 본당 장례미사.
    11월 15일 고. 김정길 안젤로 76세 해동병원, 15일 17시 30분 입관, 17일(일) 07시 40분 사도예절.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3.11.15
  • 저는 오늘 본당 출신 수녀님 이 미숙(세레피나)의 모친 이 복순(데레사)의 장례식장(용호동 성모병원)에
    김 종금 언니, 정 현애 언니와 다녀왔습니다. 윗로타리부근에서 세탁소를 하시다가 용호성당으로 가신분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왠지 낯이 많았습니다. 이 병주 신부님 모친께도 종금언니가 안부전화 하니 몸이 좀 편찮으시다고 하셨습니다. 건강하셔야 할텐데... 지난 주일 신부님 강론과도 같이,,, 식구들의 표정이 밝음으로 보아 신앙이 깊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11.13
  • 지나간주일 성당서틀버쓰 타고 고개길 올라 오는데 약2년 동안 쉬는 대녀가 올라오는 것을보고 너무 기뻐습니다 성당에서
    고해성사 부터보라고 권해가지고 고해성사보고 매일미사책을사주었습니다 그동안 성사권면도 많이 하고 기도 도 많이 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1.13
  • 엄청 추워졌네요~
    옷 따시게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셔요~
    따뜻한 라떼 한 잔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이제 아름다웠던 가을은 보내주어야겠죠~
    새론 시작인 월요일 진정한 자기와의 만남속에 활기찬 한주 보내시길..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11.11
  • 오늘 양산 서 위령 미사드리고 김범우 묘소 에 갔다가 참 배 하고 송기인 신부님 댁에갔습니다 신부님 언제나 물찬제비라고 놀리시더니 오늘은 멋쟁이라고 말씁하쎴어 기분 이 좋았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1.02
  •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하느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선, 참 사랑, 참 행복과 만난다는 것을 의미하는듯 합니다.

    위령성월인 11월이 시작되는 오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조금은 무겁게 묵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11.01
  • 어제 견진성사받으신 모든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3.10.28
  • 2주간 견진 교육 및 견진 성사 준비로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성인교육분과, 전례분과, 성가대, 식사 준비로 고생하신 여부회장님과 자매님들....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10.27
  • 이번 토요일 저녁 7시에 견진자, 대부모 예행연습있습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3.10.25
  • 견진 받으시는 분들, 이제 대부 대모가 될 수 있게 되었네요...모두 미리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이재진(바오로) 작성시간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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