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다보며 가끔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합니다 우리 영감께서 허리가 아파 약 10년동안 고생했습니다 어느날 영감이 책보고 서울강남구 논현동 언주역에 내려 여러분의 척주병원 김정수 선생을 찾자갔습니다 그런데 그의사 시술을하면 곧걸을수 있다고 했어 그날시술을 2888100원 교통비포함 300만원 주고 그날 시술 주사한데 맞고 집에왔습니다 올라고 하는날자에 갔더니 시술이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850만원내고 수술하자고 허가받은 사기군입니다 우리동네 아저씨 진상씨도 역시 당하고왔어요 신문, 테레비 ,책 믿지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데레사작성시간17.07.17
데레사 20:57 우리손자 김용범 (사도요한)이가 내일 군 에 간다고 큰절올리고 갔습니다 할아버시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친절 하라고 말씀하시고 할머니는 군종회 들어가라고 말했습니다 무사히 군복무 를 마치고 올 수 있도록 할머니 는 매일 묵주기도를 할것입니다 [0] 작성자데레사작성시간17.07.02
저달에 김해 교도소 방문했는데 한형제 분이 안보여 이유를 물어더니 안면마비가 왔어서 저는 평소 그형제를위하여 하루도 안빠지고 기도 했는데 간이 나빠 복수도 차고 그래서 꾸준한기도 가 그에게 필요 한것같아서 그래 그날부터 더많은기도를했습니다 .어제교도소 방문했습니다 그를발견하고 원상태로 얼굴 모습을 찾을수있어 너머 기뻐감사의 기도를 마음속으로 외치고 또이치고 주님감사합니다
나는 잘못한 것이 없음을 압니다. 그렇다고 내가 무죄 선고를 받았다는 말은 아닙니다. 나를 심판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 1코린 4장 4절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어렵고 힘들 때가 많습니다. 오해를 받거나 무시를 당할 때도 잦습니다. 시련마저 끊임없이 주어집니다. 이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기만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나 자신도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대속의 역할을 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내가 바치는 희생과 봉사가 다른 이의 회개와 구원을 위한 대속의 제물이 된다면, 기꺼이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이며 '세계 평화의 날' 입니다. 행복과 평화는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합니다. 모든 분들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평화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통하여 하느님께 평화의 선물을 청합니다. 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는 교구청에서 2017년 신년인사 및 월례회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