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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살다보며 가끔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합니다 우리 영감께서 허리가 아파 약 10년동안 고생했습니다
    어느날 영감이 책보고 서울강남구 논현동 언주역에 내려 여러분의 척주병원 김정수 선생을 찾자갔습니다
    그런데 그의사 시술을하면 곧걸을수 있다고 했어 그날시술을 2888100원 교통비포함 300만원 주고 그날
    시술 주사한데 맞고 집에왔습니다 올라고 하는날자에 갔더니 시술이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850만원내고 수술하자고
    허가받은 사기군입니다 우리동네 아저씨 진상씨도 역시 당하고왔어요 신문, 테레비 ,책 믿지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7.17
  • 성모동굴 여름호가 출판되었습니다. 꼭 받아가십시요.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7.07.14
  • 데레사 20:57
    우리손자 김용범 (사도요한)이가 내일 군 에 간다고 큰절올리고 갔습니다 할아버시 말씀은 모든
    사람에게 친절 하라고 말씀하시고 할머니는 군종회 들어가라고 말했습니다 무사히 군복무 를
    마치고 올 수 있도록 할머니 는 매일 묵주기도를 할것입니다 [0]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7.02
  • 신선성당 찿기가 너머 힘듬니다 전에는 신선성당 하면 나오는데 홈페이지 찿는데 짜증이납니다
    너머찿기힘듬니다 최알비노씨 부탁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6.28
  • 4일 주일 거제도 순교복자 윤봉문 (요셉}성지 대녀들과 다녀왔습니다
    하루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6.05
  • 성모의 밤 한복을 입고 갔습니다 더워서 혼났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6.01
  • 오늘가정의 모후 34차 사업보고 했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찬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다행입니다 .35차는 좀더 알뜰하게 노력할려고 생각합니다 만 성모님 께서 도와 주실줄
    믿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5.24
  • 서울 조카 아들 결혼식 에 갔다왔어요 그런데 왼쪽 무릅이 퉁퉁부어 내일 성당 갈수있을련지 걱정입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5.06
  • 작년에 본당의날에 옆집요안나가 한복2불을 기증한다고 했서 저는 저가 당첨돼어주세요
    하고 하느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래는데 대녀가 받게되었습니다 야간섭섭.그런데 대녀가 어제
    대모님 해입어세요 하면서 선물로 가지고 왔습니다 하느님꼐서 일년지나고 저기도 들어주셨습니다 ㅎ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4.22
  • 수영장 에서 언니 한사람 입교 시겼습니다 집이 봉래동 성당앞에 계셔 봉래동 성당에서
    부활 주일에 영세 받게 되었습니다 대모를 서게되어 우리 본당에는 미사를 못드렸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4.18

  • 데레사 19:00
    오늘은 성지주일 마당에서 미사보는데 벛꽃이 바람에 눈처럼휘날리 고
    고작 일주일 동안 아름댜운 꽃을 피우기 위하여 모진 비바람을 맞으며
    참고 견디는 벛꽃나무야 나는너를 너머사랑한단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4.09
  • 데레사 21:28
    서울강남구 논형동 언주역 에서 내러 여러분척주병원 찿아가는데 정말
    너머 힘들어서요 부산에도 척주병원이 많은데 책보고 비는오는데 영감고집 못마려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4.07
  • 저달에 김해 교도소 방문했는데 한형제 분이 안보여 이유를 물어더니
    안면마비가 왔어서 저는 평소 그형제를위하여 하루도 안빠지고 기도 했는데
    간이 나빠 복수도 차고 그래서 꾸준한기도 가 그에게 필요 한것같아서 그래 그날부터
    더많은기도를했습니다 .어제교도소 방문했습니다
    그를발견하고 원상태로 얼굴 모습을 찾을수있어 너머 기뻐감사의 기도를 마음속으로
    외치고 또이치고 주님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3.23
  • 데레사 21:39
    개나리 ,목련. 철쭉.새 봄 을 맞이하여 예쁘게 피는데
    나이 듦에 따라 마음이 왜이리도 쓸쓸해지는지 몰러겠네 많은
    친구들이 중병에 걸린탓에 오늘도 묵주기도만 열심이 하고 .주님 저희기도 들어주소서 ! [0]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3.21

  • 나는 잘못한 것이 없음을 압니다.
    그렇다고 내가 무죄 선고를 받았다는 말은 아닙니다.
    나를 심판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 1코린 4장 4절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어렵고 힘들 때가 많습니다.
    오해를 받거나 무시를 당할 때도 잦습니다. 시련마저 끊임없이 주어집니다.
    이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기만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나 자신도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대속의 역할을 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내가 바치는 희생과 봉사가 다른 이의 회개와 구원을 위한 대속의 제물이 된다면, 기꺼이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 *** ☞ *** ☞ * 오늘의 묵상 中 * ☜ *** ☜ *** ☜ ***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7.03.15 '나는 잘못한 것이 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봉래동 성당에 10시에 갔습니다 .예비신자 선발예식에 갔는데 영세자는 4명 형제 2명 자매2명
    그중에 박말숙(마리아 )한분이 대녀였는데 집이 봉래성당옆에 있어 어쩔수없이 그성당에보내는데
    그성당에 대모를 모셨는데 요양병원에 가시게 되어 나이 많은대녀을 저가 모시게되었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2.26
  • 오늘 미사 신부님 께서도 안계시고 회장님도 안계시고 젊은 형제분도 안계시고 응엥응에.....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1.15
  • 어제 동창에 갔더니 친구 얼굴이 너머 늙어보였습니다 .알고보니 며느리가 애기 샛이나 있는데 암으로 죽었다고
    했습니다 너머 저마음이 아파 울어씁니다 주님 영원한 안식을 그에게 주소서1.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1.13
  • 감기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약20일 동안 고생 했습니다 목이아프고 기침나고 코물나고 저를위하 기도 하기는
    처음입니다 그래도 레베카 유차차 사 오고 요안나 약 가지고 오고 우리들의 끈끈한 정을 느겼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1.07

  • 오늘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이며 '세계 평화의 날' 입니다.
    행복과 평화는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합니다. 모든 분들께 평화와 행복을 빕니다.
    평화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통하여 하느님께 평화의 선물을 청합니다.
    부산 바다의 별 레지아는 교구청에서 2017년 신년인사 및 월례회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있었습니다.

    ...┏┯♡福福福♡
    ┏┛ㅁ┗♡福♡
    ┗⊙━━⊙♡┛새해복많이받으세요! ε☆э˚〓〓‥˚★˚‥〓〓˚ε☆э

    『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7.01.01 '오늘은 '천주의 성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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