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이사야 30장 10절> 마귀는 사람들을 평안의 요람에 태워 놓고 흔들어 줍니다. 사람들이 지옥의 낭떠러지에 처해 있어도 마귀는 평화, 평화라고 외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를 깨우치게 하셔서 영혼을 낮추시고 그런 후에 평안을 말씀하십니다. 많은 사람이 평안을 누린다고 말하지만 그 평안이 폭풍 전입니까, 폭풍 후입니까? 참다운 평안은 괴로움 뒤에 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상한 마음에 최고의 평안을 부어 주십니다. 토머스 왓슨/ 청교도 설교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09
☞ 한절묵상 <이사야 28장 9~10절> 단순한 복음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와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단순한 복음이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복음은 지성이 뛰어난 사람들에게도 적합합니다. 복음을 둘러싼 논쟁은 위선자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생각의 깊이가 얕은 사람이 하나님의 지혜를 두고 흠을 잡아 쓸데없이 이의를 제기합니다. 그러나 위대한 지성인들은 의심의 피곤함에서 벗어나 복음 안에서 안식을 발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단순한 복음을 사랑합니다. 찰스 스펄전/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08
☞ 한절묵상 <이사야 27장 7~8절> 우리는 고난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길에 고난을 허락하실 때에 그분은 멸망을 염두에 두시지 않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 고난이 징계를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고난의 때에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에 자신을 내맡기십시오. 존 오스월트/ 성경주석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07
☞ 한절묵상 <이사야 24장 14~15절> 하나님은 두렵고 경외감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분이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라는 사실을 받아들인 자라면 그분을 경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분이 누구신지를 진정으로 안다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분 앞에 머리를 조아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체험하기 원하십니다. 그분을 즐거워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기 원하십니다. A. W. 토저/ 20c 미국 신학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