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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책(面責)은 숨은 사랑보다 낫다’(잠 27:5)라고 했는데, 저는 잘못을 지적해 주는 사람을 멀리하려 합니다. 저의 위선을 깨뜨려 주시고 사랑의 매를 달게 받을 줄 아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9
  • 나는 비난과 책망의 말을 들을 때 어떻게 반응합니까? 듣기 좋은 말과 진실에 근거한 옳은 말을 분별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9
  • 나는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누구를 찾습니까? 내가 선택해야 할 일, 만나야 할 사람에 대해 하나님께 묻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9
  • ☞ 한절묵상 <이사야 30장 10절> 마귀는 사람들을 평안의 요람에 태워 놓고 흔들어 줍니다. 사람들이 지옥의 낭떠러지에 처해 있어도 마귀는 평화, 평화라고 외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를 깨우치게 하셔서 영혼을 낮추시고 그런 후에 평안을 말씀하십니다. 많은 사람이 평안을 누린다고 말하지만 그 평안이 폭풍 전입니까, 폭풍 후입니까? 참다운 평안은 괴로움 뒤에 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상한 마음에 최고의 평안을 부어 주십니다. 토머스 왓슨/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9
  • 이스라엘과 유다의 죄가 오늘 나의 죄임을 고백합니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또 술 취한 듯이 영적으로 혼미한 사람들에게 말씀의 빛을 비춰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8
  • 시간을 정해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읽고 묵상하며 적용합니까? 그분의 말씀이 내게 안식과 상쾌함이 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8
  • 무조건 비싼 것이나 명품만 찾으며 재력을 자랑하지는 않습니까? 이 시대의 ‘남은 자’로서 나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8
  • ☞ 한절묵상 <이사야 28장 9~10절> 단순한 복음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와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단순한 복음이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복음은 지성이 뛰어난 사람들에게도 적합합니다. 복음을 둘러싼 논쟁은 위선자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생각의 깊이가 얕은 사람이 하나님의 지혜를 두고 흠을 잡아 쓸데없이 이의를 제기합니다. 그러나 위대한 지성인들은 의심의 피곤함에서 벗어나 복음 안에서 안식을 발견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단순한 복음을 사랑합니다. 찰스 스펄전/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8
  • 시험당할 때 피할 길을 주시고, 굴욕당할 때 위로자가 되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지친 삶에 안식을 주시고, 땀 흘리는 인생에 그늘이 되어 주시는 주님을 기대하고 찬양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7
  • 나는 응답이 더딜지라도 소망을 잃지 않고 기다립니까? 하나님이 나를 낮추실 때 스스로 교만을 돌아보고 회개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7
  • 하나님이 나의 보장과 피난처가 되시는데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낙심될 때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을 회복하십시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7
  • 주님, 농부가 포도원을 가꾸듯이 저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징계하실 때 무릎 꿇게 하시고, 주님의 보살핌 안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좋은 열매를 맺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7
  • 내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는 시간이나 장소, 형편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7
  • 내가 속한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사탄은 어떻게 역사합니까? 하나님의 징계가 아프고 괴롭지만 사랑의 매임을 알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7
  • ☞ 한절묵상 <이사야 27장 7~8절> 우리는 고난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길에 고난을 허락하실 때에 그분은 멸망을 염두에 두시지 않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 고난이 징계를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는 데 목적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고난의 때에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에 자신을 내맡기십시오. 존 오스월트/ 성경주석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7
  • 해와 달조차 무색케 하시는 주님의 영광을 제 마음에 비춰 주소서. 영광 가운데 다시 오실 신랑 되신 예수님을 고대합니다. 정결하고 사랑받는 신부로 준비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6
  • 하나님이 깨뜨려 주셔야 할 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내 마음에 왕으로 모시고, 그분의 영광의 빛으로 마음을 밝히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6
  • 종말이 내게는 어떤 날이 되겠습니까? 나는 마지막 심판 날을 넘어 천국의 영광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6
  • ☞ 한절묵상 <이사야 24장 14~15절> 하나님은 두렵고 경외감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분이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라는 사실을 받아들인 자라면 그분을 경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분이 누구신지를 진정으로 안다면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분 앞에 머리를 조아릴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체험하기 원하십니다. 그분을 즐거워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기 원하십니다. A. W. 토저/ 20c 미국 신학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6
  • 주님, 두려움과 떨림으로 재림의 때를 준비하게 하소서. 심판의 날이 영광과 기쁨의 날이 되게 하시며, 남은 자가 되게 하소서. 천국에 대한 큰 소망을 품고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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