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마음까지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와 가정에 복을 가져다줄 말과 행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6
  • 요즘 하나님 외에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며, 나 자신은 청지기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6
  • ☞ 한절묵상 <이사야 3장 10절> 우리가 맺는 열매는 우리 성품의 증표이며,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판단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을 통해 세상에 드러나십니다. 따라서 세상에 나타나는 그분의 모습은 우리가 맺는 열매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과 육신이 산출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높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입니다.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6
  • 주님께서 여러분과 부족한 종을 지명하여 불렀으므로 여러분과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15
  • 세상의 모든 높아진 것들은 주님의 날에 낮아진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하소서. 그러므로 하나님만 가장 존귀하게 여기며 티끌 같은 인생을 의지하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5
  • 사람을 믿고 의지했다가 낭패를 당한 경험이 있습니까? 돈과 권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5
  • 교만 때문에 하나님께 징계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겸손한 마음으로 형제자매를 나보다 낫게 여기며 존중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5
  • ☞ 한절묵상 <이사야 2장 12절> 인생은 높은 자나 낮은 자 모두에게 헛되며, 하나님의 저울에 달면 모두 부족할 뿐입니다. 그림자 같은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견고한 반석과 기초가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진정한 소망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은 절대로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에게 절망이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눈을 주님께 맞추십시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5
  • 하나님의 전에서 항상 말씀 배우기를 사모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고 세상의 가치와 우상을 따르지 않으며 진리의 길을 걷도록 인도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4
  • 내가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두 가지만 기록해 보십시오. 그것들은 영원하신 주님과 맞바꿀 수 있을 만큼 가치가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4
  •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최우선순위를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말씀을 계속 듣는데도 삶에 변화가 없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4
  • ☞ 한절묵상 <이사야 2장 4절> 하나님께 그분의 백성을 새로운 은혜로 감싸시는 것보다 기쁜 일은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지속적으로 반역하며 세상의 문제들과 타협할 때, 하나님은 회개하고 울부짖는 상한 심령을 기다리시며 그들 가까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초목처럼 무성하고 포도나무처럼 꽃필 수 있는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고침이 있고 회복이 있으며 약속이 있는 땅이었습니다. 고든 맥도날드/ 세계구호선교회(World Relief) 총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4
  • 하나님과 사람에게 신실치 못했음을 용서하소서. 정결케 하시는 주님의 능력으로 인생의 찌꺼기와 혼잡물을 말갛게 제해 주소서. 주님을 향한 첫사랑과 열정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3
  • 하나님의 징계는 나를 정결하게 하고 회복시키며 성숙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내게서 제거해 주셔야 할 찌꺼기와 불순물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3
  • 나는 결혼 생활의 모든 면에서 얼마나 신실한 남편 또는 아내입니까?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일평생 신실하게 믿음을 지킬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3
  • ☞ 한절묵상 <이사야 1장 21절> 유다 백성이 어찌하여 이런 창기가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그분의 심판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했더라면 신앙의 절개를 지켰을 터이고, 하나님의 심판을 무서워했더라면 육신의 절개도 지켰을 터입니다. 그것을 모르니 거짓말을 떡 먹듯이 하고 망측하게 음란해졌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심판의 몽둥이가 떨어지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김창인/ 충현교회 원로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3
  • 생활 속에서 악을 행한다면 외형적이고 종교적인 의무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말씀에 즐겨 순종하게 하시고, 죄를 범했을 때 즉시 회개해 흰 눈같이 깨끗함을 얻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2
  •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완전히 끊어 버려야 할 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손해와 희생이 따르더라도 순종의 길, 복의 길을 선택하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2
  • 내가 빠지기 쉬운 외식적인 신앙 행위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치실 때마다 그 원인을 그분과의 관계에서 찾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2
  • ☞ 한절묵상 <이사야 1장 18절> 하나님 앞에 우리의 삶을 솔직히 털어놓고 자백할 때보다 더 정직한 순간은 없습니다. 이때 우리는 자신의 실수와 잘못된 동기까지 드러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위대한 진실을 다시 한 번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회개하는 죄인을 용서하시고 용납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매우 너그럽게 우리를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찰스 링마/ 리전트 칼리지 선교학 교수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12
이전페이지 61 현재페이지 62 63 64 6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