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이사야 3장 10절> 우리가 맺는 열매는 우리 성품의 증표이며,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판단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을 통해 세상에 드러나십니다. 따라서 세상에 나타나는 그분의 모습은 우리가 맺는 열매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과 육신이 산출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높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입니다.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16
☞ 한절묵상 <이사야 2장 12절> 인생은 높은 자나 낮은 자 모두에게 헛되며, 하나님의 저울에 달면 모두 부족할 뿐입니다. 그림자 같은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견고한 반석과 기초가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진정한 소망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은 절대로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에게 절망이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눈을 주님께 맞추십시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15
☞ 한절묵상 <이사야 2장 4절> 하나님께 그분의 백성을 새로운 은혜로 감싸시는 것보다 기쁜 일은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지속적으로 반역하며 세상의 문제들과 타협할 때, 하나님은 회개하고 울부짖는 상한 심령을 기다리시며 그들 가까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초목처럼 무성하고 포도나무처럼 꽃필 수 있는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곳은 하나님의 고침이 있고 회복이 있으며 약속이 있는 땅이었습니다. 고든 맥도날드/ 세계구호선교회(World Relief) 총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14
☞ 한절묵상 <이사야 1장 21절> 유다 백성이 어찌하여 이런 창기가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그분의 심판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했더라면 신앙의 절개를 지켰을 터이고, 하나님의 심판을 무서워했더라면 육신의 절개도 지켰을 터입니다. 그것을 모르니 거짓말을 떡 먹듯이 하고 망측하게 음란해졌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심판의 몽둥이가 떨어지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김창인/ 충현교회 원로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13
☞ 한절묵상 <이사야 1장 18절> 하나님 앞에 우리의 삶을 솔직히 털어놓고 자백할 때보다 더 정직한 순간은 없습니다. 이때 우리는 자신의 실수와 잘못된 동기까지 드러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위대한 진실을 다시 한 번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회개하는 죄인을 용서하시고 용납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매우 너그럽게 우리를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찰스 링마/ 리전트 칼리지 선교학 교수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