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혹시 혼자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님은 사명을 주시고 그것을 완수할 때까지 나와 함께하시는 분임을 신뢰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8
  • 지금 나는 어느 길에 서 있습니까? 나의 이익을 위해 진리를 거부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진리를 위해 그 이익을 희생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8
  • 마른 뼈와 같은 제 삶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을 묵상하지 않게 하시고 생명의 말씀으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7
  • 때로 절망이 나를 사로잡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이 나의 영혼을 굳게 세우도록 나를 말씀 앞에 지속적으로 세우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7
  • 내 앞길에 어떤 절망이 도사리고 있습니까? 주님은 나의 마른 뼈 같은 절망적인 상황들을 향해 어떻게 하라고 명하십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7
  • ☞ 한절묵상 <에스겔 37장 5~6절> 우리에게 큰 능력이 없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몸의 모든 신경, 조직, 뼈, 근육이 이미 예수님께 드려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많은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예수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이미 우리에게 그분의 모든 것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문제는 하나님의 능력에 얼마나 의지할 수 있느냐는 것이지, 스스로 책임지고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느냐는 것은 아닙니다. 아드리안 로저스/ 벨류뷰 침례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7
  • 어린양 예수님을 잠잠히 묵상합니다. 오늘 하루 구원의 은혜에 깊이 젖어 들게 하소서. 성령님이 제 마음을 만져 주셔서 그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6
  • 나의 구원은 예수님의 자원하시는 희생으로 이뤄졌습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 앞에 얼마나 기쁘게 헌신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6
  • 나의 허물과 죄를 대신해서 짊어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실 만큼 나를 소중히 여기시는 주님을 나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6
  • ☞ 한절묵상 <이사야 53장 5절> 예수님은 왜 그토록 참혹하게 찢어져 피투성이가 되어 죽으셔야 했습니까? 예수님은 왜 다른 성인들처럼 고상하고 품위 있게 죽으실 수 없었습니까? 그것은 나 같은 죄인을 사랑하셔서 나의 죄를 머리에서 발끝까지 하나도 남김없이, 철저히, 온전히, 본질적으로, 영원히 대속해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나의 죗값을 완전히 치르시기 위해 그처럼 철저하게 제물이 되어 주셨기에 나의 죄는 심판받았고, 나는 생명을 얻었습니다. 이재철/ 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6
  • 한국교회 가운데 통일을 위한 연합운동이 일어나 통일선교를 위해 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고 준비할 수 있게 하시고, 성경적인 통일을 위하여 사역자들 또한 말씀으로 잘 훈련되고 준비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25
  • 참된 지식, 곧 사람을 살리는 지식이요 사랑에 기초한 지식을 추구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25
  • 저를 주님의 자녀로, 부활의 자녀로 삼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그네 길과 같은 이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육체의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5
  • 내 안에 부활을 의심하는 간교한 이론은 없습니까? 부활의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그분께 전적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5
  • 만약 부활 신앙을 부정한다면 나의 믿음, 소망, 비전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는 부활 신앙을 든든히 붙잡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5
  • ☞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15장 20~22절> 믿는 자의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것입니다. 믿는 자는 그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는 사람입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신 그리스도가 믿는 자 안에 계시기 때문에 믿는 자도 부활하는 것입니다. 부활은 생명을 공급하는 일이며, 생명의 새로운 발전입니다. 따라서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부활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계신 곳에 반드시 부활이 있습니다. 우치무라 간조/ 성경연구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5
  •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지금 제 모습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매 순간 주님의 은혜로 호흡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4
  • 과거에 나의 모습, 현재에 주님 안에서 나의 나 된 것, 미래에 주님 안에서 나의 나 될 것에 대한 꿈과 비전을 그려 보십시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4
  • 진리는 말이 필요 없고, 부활의 능력은 말이 아닙니다. 나는 부활하신 주님의 임재를 누리기 위해 날마다 무릎 꿇는 시간을 갖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4
  • ☞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15장 9절> 바울은 사도들 중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도였지만, 철저히 겸손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이 자신에게 자비와 은혜를 가득 부어 주셨기 때문에 그럴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참된 겸손은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임을 시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는 데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하십시오. 그랜트 오스본/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24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6 67 68 69 7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