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에스겔 37장 5~6절> 우리에게 큰 능력이 없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몸의 모든 신경, 조직, 뼈, 근육이 이미 예수님께 드려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많은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예수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이미 우리에게 그분의 모든 것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문제는 하나님의 능력에 얼마나 의지할 수 있느냐는 것이지, 스스로 책임지고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느냐는 것은 아닙니다. 아드리안 로저스/ 벨류뷰 침례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27
☞ 한절묵상 <이사야 53장 5절> 예수님은 왜 그토록 참혹하게 찢어져 피투성이가 되어 죽으셔야 했습니까? 예수님은 왜 다른 성인들처럼 고상하고 품위 있게 죽으실 수 없었습니까? 그것은 나 같은 죄인을 사랑하셔서 나의 죄를 머리에서 발끝까지 하나도 남김없이, 철저히, 온전히, 본질적으로, 영원히 대속해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나의 죗값을 완전히 치르시기 위해 그처럼 철저하게 제물이 되어 주셨기에 나의 죄는 심판받았고, 나는 생명을 얻었습니다. 이재철/ 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26
☞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15장 20~22절> 믿는 자의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것입니다. 믿는 자는 그 안에 그리스도가 계시는 사람입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신 그리스도가 믿는 자 안에 계시기 때문에 믿는 자도 부활하는 것입니다. 부활은 생명을 공급하는 일이며, 생명의 새로운 발전입니다. 따라서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부활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영이 계신 곳에 반드시 부활이 있습니다. 우치무라 간조/ 성경연구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25
☞ 한절묵상 <고린도전서 15장 9절> 바울은 사도들 중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도였지만, 철저히 겸손했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이 자신에게 자비와 은혜를 가득 부어 주셨기 때문에 그럴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참된 겸손은 자신이 무가치한 존재임을 시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는 데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하십시오. 그랜트 오스본/ 트리니티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