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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라도와 헤롯의 모습을 보며 주님을 향한 저의 마음을 돌아봅니다. 무늬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진정으로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6
  • 예수님을 만난 후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운 심정으로 그분을 소개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6
  • 나에게 영적으로 무지한 빌라도와 같은 모습은 없습니까? 나의 신앙 성장을 가로막는 세상의 상식과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6
  • ☞ 한절묵상 <누가복음 23장 4~5절> 하나님의 뜻이 아닌 줄 알면서도 자기 감정에 빠져 결단을 망설이고 있습니까?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구별하십시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좋은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하십시오. 유익하고 성공을 주며 부요케 하는 일이라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단호히 거절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끝까지 추구하십시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6
  • 모든 사람이 주를 찾듯이 상처받은 영혼들과 믿지 않은 이들이 로마새생명교회를 찾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15
  • 주님, 베드로처럼 애통하는 마음을 제게 허락하소서. 세상이 너무나 커 보여 주님을 부인하게 될 순간을 말씀으로 이기게 하시고, 연약한 저를 향한 주의 사랑 앞에 감격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5
  •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향한 나의 태도는 신앙입니까, 불신앙입니까? 나의 삶에서 최고의 가치 기준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5
  • 믿음 생활이 나타해질 때 예수님이 일깨워 주시는 특별한 사인이 있습니까? 지금 내가 예수님의 눈빛에서 깨닫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5
  • ☞ 한절묵상 <누가복음 22장 61절> 믿음의 길은 인간적 결심이나 열정만으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시험은 인간의 열심이나 힘으로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죄에 빠졌을 때 무엇을 생각하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한 것만 생각나면 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우리를 붙잡아 주는 밧줄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십시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5
  •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고난주간 새벽기도회를 통하여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입고 성령충만함으로 신앙생활하게 하옵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4
  • 예수님처럼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처럼 제 뜻을 내려놓습니다. 저의 영혼을 새롭게 하셔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 나라와 뜻을 이루는 자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4
  • 나는 분노를 어떻게 다스리고 있습니까? 어려운 일을 만날 때 혈기나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4
  • 나의 기도 내용은 어떠합니까? 나의 뜻대로 되기를 바라는 내용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내용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4
  • 주님이 십자가를 지러 가신다고 해도 그에 아랑곳없이 서로 큰 자가 되겠다고 다투는 제자들과 같은 제 모습을 봅니다. 이런 저를 용서해 주시고 겸손히 참 제자의 길을 걷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3
  • 연약한 나를 위해 예수님이 기도하고 계심을 알고 있습니까? 이제 나의 연약함조차 품으시는 예수님을 위해 헌신할 수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3
  • 리더가 겸손하게 섬길 때 어떤 마음이 듭니까? 오늘 내가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기고 세워 줄 사람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3
  • ☞ 한절묵상 <누가복음 22장 32절> 원수가 의도하는 바는 탁월한 잠재력을 지닌 우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키질을 통해 다른 목적을 이루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은 원수에게 우리의 모든 면을 흔들 수 있도록 허락하십니다. 흔들 필요가 있는 것은 모두 뒤흔들 수 있게 하십니다. 이런 지독한 키질을 당한 결과, 우리의 모든 자만심은 사라지게 됩니다. 이 시험을 통해 우리에게는 새로운 성품이 빚어질 것입니다. 존 비비어/ 기독교 저술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3
  • 주님은 피를 흘리시고 살을 찢으셔서 저와 공동체의 지체들을 하나님의 가족으로 맺어 주셨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마음으로 연약한 지체들을 돌아보며 그들을 섬기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2
  • 미숙한 성품 때문에 공동체 안에 어려움을 주는 지체가 있습니까? 그의 인격과 신앙의 발전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2
  •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나눈 형제자매임을 알고 있습니까? 나는 허물없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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