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 한절묵상 <누가복음 22장 21절> 우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은 타락한 세상의 피해자들입니다. 모든 것을 그들의 탓으로만 돌릴 필요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의 얼굴에서도 그를 친구라 부를 만한 선을 찾으셨습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그의 탓으로 돌리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를 미혹하는 어둠의 권세를 아셨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할 수 있도록 예수님은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 힐스 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2
  • 가룟 유다처럼 이 땅의 이익을 위해 살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 만찬을 예비할 수 있었던 제자들처럼 주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1
  • 내 마음에 다가오는 말씀을 나를 향한 말씀으로 받고 있습니까? 또 때로 이해할 수 없는 말씀에도 온전히 순종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1
  • 나의 계획이 하나님의 뜻 앞에서 거절당할 때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뜻에 얼마나 갈급해 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1
  • ☞ 한절묵상 <누가복음 22장 12절> 제자들은 물동이를 진 사람을 따라가 유월절 만찬을 나눌 방을 얻으면서 그저 평범한 심부름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그들은 성만찬의 현장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매일 우리가 하는 순종을 하나님이 어떻게 사용하실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추측할 수 있는 것은 심판이 곧 엄청난 구원의 서막이라는 것입니다. 물동이를 진 사람은 이런 극적인 사건에서 자신의 역할을 알고 있었을까요? 유진 피터슨/ 리전트칼리지 영성신학 석좌 교수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1
  • 선교를 위한 찬양사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유럽 폴란드에서 있을 첫 공연을 시작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합시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3.10
  • 마지막 날은 주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이 부패하고 불의가 만연할 때, 절망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임재를 기대하며 소망을 잃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0
  • 나는 깨어 기도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안일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영원히 변치 않는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0
  • 이 시대에 종말의 징조가 가득함을 느끼고 있습니까? 그런 징조 속에서 온 인류를 구원하기 원하시는 주님의 뜻을 헤아리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0
  • ☞ 한절묵상 <누가복음 21장 34, 36절> 우리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하기 힘들게 하는 시대 풍조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여러 가지 즐거움과 염려를 통해 우리를 끊임없이 세상으로 끌어들이려 합니다. 이것들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은 항상 깨어 기도하는 것뿐입니다. 기도에 시간을 내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그분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지 못할 것입니다.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십시오! R. A. 토레이/ 전 무디 성경학교 초대 학장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10
  • 제 영혼이 이 땅의 거짓 평화에 속아 안주하지 않게 하소서. 세상의 거짓된 화려함에 미혹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다시 오실 그때를 준비하며 거룩하고 진실하게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9
  • 내가 지금 믿음과 인내로 이겨 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불신 가족이 믿음 생활을 핍박할 때 성령이 주시는 지혜로 답변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9
  • 내가 속지 말아야 할 거짓 평화는 무엇입니까? 멸망받을 것들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영원한 것을 사모하며 마지막 날을 예비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9
  • ☞ 한절묵상 <누가복음 21장 18절> 사람도 일도 무섭게 느껴질 때, 세상의 모든 일이 두렵게 느껴질 때, 세상적인 희망이 모두 허무하게 느껴질 때, 어둠이 점점 더 짙어지는 것처럼 보일 때, 희미한 빛마저 가물거릴 때에 고개를 치켜드십시오. 그때에 주님은 우리를 향해 손을 펼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능력이 임재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보호하심을 실제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고개를 들고 잠잠히 기다리십시오. 류호준/ 백석대학교 구약학 교수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9
  • 하나님, 부활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손길로 날마다 저 자신을 가꾸어 이 세상에 생명의 불을 밝히는 부활의 증인으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8
  • 세상에 연약한 자들을 들어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만드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두 렙돈 같은 보잘것없는 제 삶을 모두 드립니다. 받아 주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8
  • 3월 한 달을 주님께 온전히 올려 드립니다. 이 한 달 동안 십자가를 향한 예수님의 여정을 통해 주님의 고난을 깨닫게 하시고, 이 땅에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7
  •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함으로 자유로워지려고 한 적은 없습니까? 내가 하나님께 드려야 할 삶의 열매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7
  • 나는 예배나 QT 중에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적이 있습니까? 오늘 내가 순종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7
  • ☞ 한절묵상 <누가복음 20장 17절> 하나님은 낮은 곳으로 숨어들어 거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길은 약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의 위대한 소식은 하나님이 작고 약해지셔서 우리 가운데 열매를 맺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약할 대로 약한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새 생명을 가져다주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그 극도의 연약함 속에서 얻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해지셨다는 신비, 진정한 겸손을 묵상해 보십시오. 헨리 나우웬/ 영성신학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3.07
이전페이지 66 67 68 69 현재페이지 7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