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22장 21절> 우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은 타락한 세상의 피해자들입니다. 모든 것을 그들의 탓으로만 돌릴 필요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의 얼굴에서도 그를 친구라 부를 만한 선을 찾으셨습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그의 탓으로 돌리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를 미혹하는 어둠의 권세를 아셨습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할 수 있도록 예수님은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오크 힐스 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12
☞ 한절묵상 <누가복음 22장 12절> 제자들은 물동이를 진 사람을 따라가 유월절 만찬을 나눌 방을 얻으면서 그저 평범한 심부름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그들은 성만찬의 현장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매일 우리가 하는 순종을 하나님이 어떻게 사용하실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추측할 수 있는 것은 심판이 곧 엄청난 구원의 서막이라는 것입니다. 물동이를 진 사람은 이런 극적인 사건에서 자신의 역할을 알고 있었을까요? 유진 피터슨/ 리전트칼리지 영성신학 석좌 교수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11
☞ 한절묵상 <누가복음 21장 34, 36절> 우리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하기 힘들게 하는 시대 풍조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세상은 여러 가지 즐거움과 염려를 통해 우리를 끊임없이 세상으로 끌어들이려 합니다. 이것들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은 항상 깨어 기도하는 것뿐입니다. 기도에 시간을 내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그분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지 못할 것입니다. 기도하고 기도하며 또 기도하십시오! R. A. 토레이/ 전 무디 성경학교 초대 학장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10
☞ 한절묵상 <누가복음 21장 18절> 사람도 일도 무섭게 느껴질 때, 세상의 모든 일이 두렵게 느껴질 때, 세상적인 희망이 모두 허무하게 느껴질 때, 어둠이 점점 더 짙어지는 것처럼 보일 때, 희미한 빛마저 가물거릴 때에 고개를 치켜드십시오. 그때에 주님은 우리를 향해 손을 펼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능력이 임재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보호하심을 실제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고개를 들고 잠잠히 기다리십시오. 류호준/ 백석대학교 구약학 교수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09
☞ 한절묵상 <누가복음 20장 17절> 하나님은 낮은 곳으로 숨어들어 거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길은 약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의 위대한 소식은 하나님이 작고 약해지셔서 우리 가운데 열매를 맺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약할 대로 약한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새 생명을 가져다주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그 극도의 연약함 속에서 얻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해지셨다는 신비, 진정한 겸손을 묵상해 보십시오. 헨리 나우웬/ 영성신학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