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 하루도 저를 부인하고 제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이 일상에서 주신 모든 기회 속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나눠지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1
  • 예수님이 영광스럽게 변하신 것처럼 우리도 영광스럽게 변할 것을 기대합니까? 나는 주님의 영화로우심을 얼마나 자주 묵상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1
  • 그리스도인이기에 겪는 어려움이 있습니까? 그 어려움이 곧 영광으로 가는 통로라는 확신과 고백이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1
  • ☞ 한절묵상 <누가복음 9장 36절> 더 이상 모세와 엘리야는 보이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보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만민의 구주로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으십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고 따를 때 죄 용서를 받고 구원을 받습니다. 그분의 빛나는 얼굴을 앙망하는 자마다 그의 얼굴도 빛날 것입니다. 신령한 눈을 들어 변화산의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모두 변화산의 빛나는 축복을 받으십시오. 한경직/ 전 영락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1
  • 하나님은 막다른 상황을 지렛대로 사용하셔서 더 깊은 은혜의 바다로 이끄시는 분입니다. 제게 있는 실패, 위기, 고난도 은혜의 지렛대가 됨을 고백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0
  • 나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에 힘씁니까? 나는 복음을 전한 후 사람의 반응에 예민합니까, 아니면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맡깁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0
  • 예수님 앞에서 어떤 문제도 결코 문제가 아님을 알고 있습니까?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0
  • ☞ 한절묵상 <누가복음 8장 27~29절> 당신은 지금 어떻게 하면 당신 앞에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당신은 눈에 보이는 모든 가능성을 고려해 보았습니까? 하지만 해결책은 전혀 다른 세계 곧 눈으로 볼 수 없는 당신의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당신과 진정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그러면 그분의 임재하심을 느끼고, 그분의 도움을 체험할 것입니다. 바실레아 슐링크/ 기독교 마리아 자매회 설립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30
  • 저는 피보다 진한 성령으로 예수님의 영적 가족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시련과 환난을 당하더라도 제 시선을 주님께로 고정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9
  • 곤경에 빠졌을 때 평소에 들은 말씀이 내게 어떤 영향을 줍니까? 시련의 때에 내가 주로 기억하고 묵상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9
  • 나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듣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듣는 형제자매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9
  • ☞ 한절묵상 <누가복음 8장 21절> 우리는 마치 예수님과 혈연으로 맺어진 것처럼 겉으로만 붙어 있는지 모릅니다. 형식적으로 헌금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붙어 있지만 그분의 뜻대로 살지는 않습니다. 우리 안에 세상의 모든 죄악의 원리를 격파해 나가는 생명의 몸부림이 없습니다. 그나마 희망이 하나 있다면 매주 교회에 나오는 것인데, 그것은 우리 안에 생명에 대한 반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것을 꼭 결실하길 바랍니다. 박영선/ 남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9
  • 예수님의 말씀이 제 생각과 다를 때 ‘내 안에 들을 귀가 있는가?’라고 자문해 보길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 앞에 언제나 마음과 귀를 열고 순종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8
  • 나는 늘 열려 있는 마음으로 말씀을 경청합니까?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8
  • 복음을 받아들인 후 내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8
  • ☞ 한절묵상 <누가복음 8장 14절> 우리 가운데 내일 일을 아는 자는 없습니다.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다 동원해 계획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 걸음을 인도하시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또 우리 중에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자가 없습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는 것은 우리에게 사치이고 우리 능력 밖의 일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에 대한 염려 대신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정요석/ 서초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8
  •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을 쉬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십자가의 의미를 묵상하며 주님을 향한 사랑을 날마다 더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7
  •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구원 목적 안에 포함돼 있음을 확신합니까? 내가 누리는 죄 사함의 은혜를 오늘 누구에게 전하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7
  • 내게 믿음을 방해하는 선입견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제한이 없고 보편적인 사랑’을 배우기 위해 내가 실천할 일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7
  • ☞ 한절묵상 <누가복음 7장 47절> 하나님께 대한 당신의 사랑은 어떠합니까? 주님의 발 앞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까? 그렇지 않다면 다시 십자가로 돌아가십시오. 한때 죽어 있던 우리 영혼과 하나님의 생명 사이에 놓여 있던 커다란 간격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를 하나님께로 다시 데려간 것은 그분의 은혜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하나님의 자비를 정말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분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크리스 티그린/ 「날마다 주님 발 앞에 앉아」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1.27
이전페이지 76 현재페이지 77 78 79 8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