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9장 36절> 더 이상 모세와 엘리야는 보이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보였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만민의 구주로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으십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고 따를 때 죄 용서를 받고 구원을 받습니다. 그분의 빛나는 얼굴을 앙망하는 자마다 그의 얼굴도 빛날 것입니다. 신령한 눈을 들어 변화산의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모두 변화산의 빛나는 축복을 받으십시오. 한경직/ 전 영락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31
☞ 한절묵상 <누가복음 8장 27~29절> 당신은 지금 어떻게 하면 당신 앞에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당신은 눈에 보이는 모든 가능성을 고려해 보았습니까? 하지만 해결책은 전혀 다른 세계 곧 눈으로 볼 수 없는 당신의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당신과 진정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그러면 그분의 임재하심을 느끼고, 그분의 도움을 체험할 것입니다. 바실레아 슐링크/ 기독교 마리아 자매회 설립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30
☞ 한절묵상 <누가복음 8장 21절> 우리는 마치 예수님과 혈연으로 맺어진 것처럼 겉으로만 붙어 있는지 모릅니다. 형식적으로 헌금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붙어 있지만 그분의 뜻대로 살지는 않습니다. 우리 안에 세상의 모든 죄악의 원리를 격파해 나가는 생명의 몸부림이 없습니다. 그나마 희망이 하나 있다면 매주 교회에 나오는 것인데, 그것은 우리 안에 생명에 대한 반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것을 꼭 결실하길 바랍니다. 박영선/ 남포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29
☞ 한절묵상 <누가복음 8장 14절> 우리 가운데 내일 일을 아는 자는 없습니다.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다 동원해 계획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 걸음을 인도하시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또 우리 중에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자가 없습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는 것은 우리에게 사치이고 우리 능력 밖의 일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에 대한 염려 대신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정요석/ 서초교회 담임목사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28
☞ 한절묵상 <누가복음 7장 47절> 하나님께 대한 당신의 사랑은 어떠합니까? 주님의 발 앞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립니까? 그렇지 않다면 다시 십자가로 돌아가십시오. 한때 죽어 있던 우리 영혼과 하나님의 생명 사이에 놓여 있던 커다란 간격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를 하나님께로 다시 데려간 것은 그분의 은혜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하나님의 자비를 정말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분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크리스 티그린/ 「날마다 주님 발 앞에 앉아」 저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