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누가복음 2장 29~30절> 우리는 시므온과 안나를 통해 한 가지 교훈을 얻습니다. 그들은 위대한 구속 즉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에 관련해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그들이 한 일은 단지 기다리는 것뿐이었습니다. 우리가 매일 이 기다림의 자리를 지킬 때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우리 안에 계시하십니다. 하나님이 시므온과 안나에게 그분 자신을 나타내셨듯이 우리에게도 그리하실 것입니다. 앤드류 머레이/ 성경신학자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08
☞ 한절묵상 <누가복음 1장 67절> 사가랴의 예언적 찬양은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선포되고 있습니다. 사가랴의 찬양은 현실에 매인 이전의 태도(18절)와 극적인 대조를 이룹니다. 요한이 태어나기 전의 사가랴와 같은 신앙의 사람들은 그들 속에 하나님의 존재와 역사하심에 대한 신앙이 있다고 할지라도, 요한이 태어난 이후의 사가랴처럼 삶 속에서 하나님을 몸소 체험할 때에만 비로소 하나님을 자신의 주님으로 깨닫고 그분께만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허 주/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07
☞ 한절묵상 <누가복음 1장 46~48절> 마리아는 참으로 복 있는 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역시 마리아처럼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것은 마리아를 통해서였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서 분명히 나타난다면 그 말씀의 성육신이 우리를 통해서도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은혜와 계시의 영을 이 시대 사람들 사이에 살아 움직이도록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몫입니다. 찰스 스펄전/ 청교도 설교가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06
☞ 한절묵상 <누가복음 1장 38절> 우리 삶은 하나님의 사랑의 섭리입니다. 나를 망하게 하신 것과 부하게 하신 것, 건강하게 하신 것과 병들게 하신 것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분이 행하신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려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주님, 나를 사용하소서.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위해 나를 사용하기 원하신다면 순종하십시오. 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8.01.05
☞ 한절묵상 <누가복음 1장 18절> ‘하나님은 이해할 수 없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어떤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더 이상 그분을 다루기 쉬운 말로 축소하지 않습니다. 홀로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과 멀어진 채 자신만 생각하는 이 세상에서, 그리고 사람에게만 감동을 받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조용히 하나님 앞에 앉아야 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광대하시며 다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을 새롭게 바라봐야 할 시간입니다. 찰스 스윈돌/ 달라스 신학교 총장 작성자섬김작성시간0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