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도예미술관 . 옹기나라
회원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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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눈발도 날리고요 ,, 따뜻한 금국 우리며 옹기 생각에 빠져봅니다 ~^^ 오늘도 행복 가득한 밤 되시소~~~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05
눈이 하얗게 내린 옹기나라 풍경이 좋습니다. 깊은겨울 작업으로 행복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8.12.04
^^방가워여~울님들 따뜻한밤 도시길..._()_
작성자
비비
작성시간
08.12.03
며칠전 지인의 찻자리.. 옹기의 순한맛에 매료되어 이렇게 찾이왔네요 받아 주이소 .. 꾸뻑 .
작성자
호롱불
작성시간
08.12.01
대구엔 바람불고, 가끔 비가 눈발되어 날리다가 뒤죽박죽 날씨이네요.. 그런데 짖굳은 날씨를 깨끗이 씻어주는 무지개가 섯습니다.. 와 아름답다 얼마만인가.. 저절로 나오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12월 마지막 달도 좋은 날 이어가세요.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8.11.29
정명인 아빠, 정인인 행숙씨 꼭 닮았네요. 아이들도 많이 컸고... 울산에 놀러 와요. 요즘 쪼메 한가할 때가 아닌가요?
작성자
이수현
작성시간
08.11.29
몸살은 안났니? 20포기 하는것도 힘들던데 그많은 양을.............. 다음에 정명이 아빠보면 가재눈으로 쳐다봐야 겠네....(내친구 힘들게 한다고... ) ㅋㅋ 건강조심하고........
작성자
무지개여왕
작성시간
08.11.28
11월의 마지막 주일이 점점 지나가고 있네요.모든님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11.27
한번씩..정말 한번씩...슬쩍 눈팅만 하고 갔었는데.. 까페 곳곳에 아이들의 이야기, 옹기 이야기, 부석사 이야기들이 가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행복함과 즐거움도 느껴지구요. 건강하시지요?
작성자
홍효정
작성시간
08.11.20
첫눈 온곳도 있고.. 아랫목이 그리워지네요. 마당에 내어놓았던 야생초를 집안으로 들이고, 나머지는 덮어주고... 추우면 지하도 생활하는 분들 걱정이 앞섭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스한 차 많이 드세요. 자연 그대로의 삶이 느껴지는 옹기나라가 좋습니다.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8.11.18
날씨가 제법 겨울 냄새나는 하루였습니다... 이제 월동준비를 해야하는 때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건강한 겨울나기하시기를..
작성자
★ⓛⓐⓝ★
작성시간
08.11.17
잠시였지만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는 시간적 여유를 좀 갖고 찾아 뵐께요. 정명이, 정인이도 많이 씩씩해지고 이뻐진것 같았습니다. 두 분 모습도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주위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인상이 더욱 좋았답니다.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8.11.15
이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것은 잔잔히 쓰여진 글들이 그 배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순수한 마음들이 깃들어 있는것 같네요. 자연이 만든 단풍든 모습이랄까.. 자주 오고 싶습니다.
작성자
정광
작성시간
08.11.14
지인 얘기로는 비가 내릴때면 가마의 창불 뚫어지게 바라본다는데... 정말 낙(樂)이 아니라면 힘들겠지요? 가을비 가마 조심..감기 조심요 ~.~
작성자
바람개비
작성시간
08.11.06
선생님~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있어요...가을에 만나서 겨울이 될때쯤 헤어진 기억이 나서 요며칠은 선생님이랑 배웠던 장소가 기억이 나네요...가끔 제가 만든 작품(?)만져보고는 아까워서 쓰지는 못하고 있어요..ㅎㅎ 깊어가는 가을...건강하세요~
작성자
커피향기
작성시간
08.11.06
가끔씩 이렇게 불쑥불쑥 찾아오네요!!! 가을이 맣ㅇ이 깊어졌죠?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8.11.02
[행복은 뭘까?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 숨쉬는 공기, 나무, 하늘, 가족, 친구. 이에 대한 고마움은 스쳐지나기가 쉽다. 행복은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의 가치를 아는 것이다] 신현림님의 시간총고로 가는 길 중에서 옮겨왔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는 날입니다.
작성자
보리내음
작성시간
08.10.30
요번주 토요일 귀국하니 여유가 있으면 영종도로 조개구이 드시러 오시게나...
작성자
혜운
작성시간
08.10.29
볼거리가 있고, 흐르는 음악이 좋아 매일 들러, 하루를 시작하게 됩니다. 십자수를 할때도 여기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그냥 참 좋네요.
작성자
따뻬
작성시간
08.10.25
올만에 잠시 들려 갑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바람개비
작성시간
0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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