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도예미술관 . 옹기나라
회원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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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들어 오늘이 재일 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01.17
어느듯 1월의 중순경에 접어 들어네요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01.15
지금 군위에는 이른 아침부터 가랑비가 내립니다.안전운행을 하시고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8.01.11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5일이나 되었네요 ~~~~ 무자년에는 대박나세요 *^^*
작성자
주니
작성시간
08.01.05
아주머니 잘계시죠? 저 미지에요 저 아시겠어요? 정명이 보고 미지누나가 보고싶어한다고 안부 전해 주세요 정인이도 잘있구요? 요즘 체험학습 옹기나라에 못가서 ㅠㅠ 아무튼 사진보니까 좋네요 ^^2008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작성자
송미지
작성시간
08.01.01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눈이 펄펄 내리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옹기나라
작성시간
07.12.29
살짝들렸다감니다. 즐거운 연말보내시고 행복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길 빌어봄니다.늘~ 행복하세요 ^0^
작성자
초이스
작성시간
07.12.28
누나 취권원성이요.잘지내시요.재준선배도 잘지내시죠.보고싶다.언제가 될지....꼬맹이들도 한번봐으면 싶네요. 참 좋은 인연이네요.
작성자
흙만지는놈
작성시간
07.12.26
안녕하십니까 처음이라 잘부탁합니다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
07.12.24
잘 내려갔니? 모처럼 그렇게 가족이 와서 머물고 가니 참 좋구나. 정명엄마 속은 좀 풀렸는지. 기분좋게 마시긴 했는데 담날 너무 고생하는 거 보니 마음 쓰이더군^^ 담엔 적당히 마시자. 올겨울도 건강하고 언제든 생각날 때 그렇게 와. 아이들 먹거리 다 못먹고 간 거 민희가 잘 먹고 있다^^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7.12.23
어쩌면 오늘 그곳으로 달렸을 지도 모를 마음. 일하는 데 다 써버렸다. 덕분에 선생님으로서의 시간은 알차게 보냈는데. 휴일은 그런 거 말고 나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언제 한번 이곳으로 달려와~~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7.12.14
다사다난 했던 한해가 저물어가네요. 얼마 남지않은2007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아빠 칠순이 다가오네요. 그때 내려가면 또 한번 들리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빠꼼이
작성시간
07.12.14
전에 옹기나라에서 차한잔 마시고 사진찍던 사람입니다. 사진을 올리려 했는데. 올릴 수가 없네요.. 다음에 다시 올려야겠네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다시시작하는날
작성시간
07.12.11
두 내외분, 아이들, 새 보금자리... 정말 반갑습니다~! 먹고 사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카페도 찾지 않았으니, 정말 미안한 따름입니다. 좋은 인연, 좋은 손님으로 지내야 할텐데... 가끔씩은 좋은 얼굴 볼 수 있도록 애써 보겠습니다. ( P.S. 정회원 등업은 안될까요~? ) (^!^)
작성자
달구벌 할배탈
작성시간
07.12.04
12월입니다. 마지막 달력한장이 다시금 뒤를 돌아보게 하네용. ^^ 마지막달 즐겁고 잘보내시길....
작성자
커피향기
작성시간
07.12.03
어느듯 11월이 하루밖에 안남았네요...마지막 11월을 유종의 미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원성
작성시간
07.11.29
첫눈 내렸다. 겨울이네. 난로가에 앉아 군고구마 구워먹으면 딱 좋을....
작성자
바다미르
작성시간
07.11.20
^^ 안녕하세요.. 갈 수는 없고 이렇게라도 옹기나라 가족분들 얼굴 보고 갑니다.. ㅋㅋ 키스
작성자
수신
작성시간
07.11.13
강아지 가지러 오셈
작성자
솔개그늘
작성시간
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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