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소장님이 아가들 사료, 물주고 전화했어요. 비가 며칠 올거라는 예보를 보고 생각난김에 걱정할까봐 일부러 전화했어요. 별일없고 애들도 잘 있으니 걱정말라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2 답글 0 와우, 다음주 초반까지 계속 비 예보네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소장님과 통화를 못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1 답글 0 보호소 대문 밖에 물이 흘러서 산속으로 들어가려는 사람들 발길이 뚝 끊쳤어요. 차가 못들어가니 사람들도 안보이고 소장님과 아가들만이 깊은 산속에서 오붓하게 지내요. 예전에 이곳에 텐트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소장님이 자세히 설명하니까 고맙다고 하면서 놀라 급히 떠났어요. 맑은 개울가에 텐트를 치니까 좋았었나봐요. 넘쳐서 물바다가 되는줄 꿈에도 모르고....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0 답글 0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소장님은 냥이집 바로 옆집 지붕에 비닐을 씌우고있어요.당장 비가 새는건 아니지만 새로 씌울때가 됐고 미리 해두면 비가 많이 와도 마음이 편하지요. 이번엔 거의 매일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소장님과 통화도 자주 못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0 답글 0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9 답글 0 혹시 주사기같은것도 필요하시나요!!??ㅎㅎ 작성자 you-_- 작성시간 12.07.06 답글 1 아지피아 1포하고 시저캔 12개 같이 보내요. 현대택배 2202-0772-5964 입니다. 토요일이나 늦어도 담주 월요일에는 도착하지 싶어요. 청양에 비피해 없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07.06 답글 1 공주 일기예보를 보니 보호소에도 많은 비가 내렸을거에요. 어젯밤에 번개 쳤을텐데 아마 전기도 나가서 고치셨을거구요. 보나마나 대문밖에 물이 불어서 소장님이 전화도 못하실거에요. 궁굼해도 전화올때까지 기다려야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6 답글 0 밤새쉬지도않고비가쏟아지네요..수도권일부에차량통제된곳도많고..호우경보발령에저지대주민은대피하라고까지..길에서오갈데없이비맞을아이들생각에잠못이루...고싶지만야간근무로밤새는현실...전국에유기동물보호소들도걱정이이만저만이아니던데...이번비로인해피해생기는곳없었으면좋겠네요ㅠ 작성자 빛나는하루 작성시간 12.07.06 답글 1 바쁜일이 있어 어디좀 다녀오느라 한동안 못들어왔어요. 그간 장마대비를 하셨네요.많은분들이 도움을 주셔 정말 다행이네요. 마이도기캔 닭고기 400g x 24개 3 박스 주문했습니다.바빠서 소장님 드실것은 준비 못했네요. 좀 시간이 나면 다음에 보낼께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7.05 답글 1 어제, 윗견사에 비닐을 쳤는데 지금 보호소에 비가 내리고있어요. 오후부터 내일까지 비가 많이 내린다는 예보를 듣고 소장님은 세심하게 견사와 주변을 다니면서 살피고있어요. 후원품은 다음주, 월요일에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5 답글 0 다울님, 어제 ..님의 후원품이 도착안해서 못찾았는데 내일까지 보호소에 비오고 주말이 있어서 다음주 월요일에 찾을게요. 도착하면 안전하게 잘 보관되니까 안심하세요. 청양보호소에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많은 비와 천둥 번개도 친다는 예보예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5 답글 0 진짜 여름 같애요. 너무 덥네요 ㅠㅠ 오늘 지마켓으로 에프킬라 무향 500ml- 18개 주문했어요~~ 올 여름엔 소장님도~ 애기들도 모두모두 모기 안 물리고 건강하게! 보냈음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7.05 답글 1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4 답글 0 소장님이 전화하셨는데 내일,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으신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3 답글 0 오늘 후원물품 리스트 보면서 그래도 아직 ㅠㅠ 세상은 따뜻해~ 라고 생각해봅니다. 저도 열심히 돈 벌어야겠어요! ㅎㅎ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7.02 답글 1 장마가 시작되서 무더위도 잠시 가라앉고 비도 좀 왔지만 아직 소강상태에요. 이틈을 타서 소장님은 아가들 집에 달 문들을 하나씩 만들거에요. 아, 개울가 건너편 새견사에 전기, 수도 시설도 해야하는데....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1 답글 0 어제, 좀 늦게 왔더니 피곤해서 새벽부터 내역을 올렸어요. 아직 멍도리와 더독몰에서 온 후원품들을 못올렸는데 송장번호 하나에 여러 후원품들이 함께 와서 월요일에 일단 전화해보고 올릴게요. 오늘 내역에 없는 후원자님들은 내일,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1 답글 0 요즘, 숲이 너무 울창해서 논뚝에서도 통화가 안되서 이젠 금강가 까지 나가서 전화를 하세요. 전화걸고 들어가면 족히 30 여분 정도 걸리는걸 아는지라 주로 소장님한테 문자를 보내지요. 그만큼 숲이 가장 울창한 때예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1 답글 0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회비와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낮에 보호소 들어오는 진입로에 있는 전봇대들을 여러개 교체하는 동안 물이 잠시 안나왔어요. 오래 걸리면 큰일이었는데 소장님이 정산에 나갔다 와서 물을 트니까 다행히 빨리 고쳐서 물이 나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46 147 148 149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