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양 보 호 소 ★
회원2,707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새견사에 수도시설을 마쳤어요. 수도 달으니까 이렇게 편하게 아가들 집에서 물을 주는데 그동안 물그릇 들고 다리 건너 물주느라고 성가셨어요. 전기는 임시로 전선 릴을 연결해서 쓰고있는데 소장님이 나으시면 곧 정식으로 달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4
후원품 ^^^ ,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3
아지피아 20키로그램 한포 보냅니다~
작성자
허지선
작성시간
12.07.21
오늘 찾은 후원품 ^^^ 방금 올렸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0
오늘은 일찍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0
소장님이 전화했는데 지금은 너무 후덥지분해서 개폐기들을 다 열어놨는데 저녁 늦게 태풍이 그쪽으로 지나간다고 해서 개폐기, 철사로 묶고 날라갈만한 물건들을 정리할거래요. 오늘 밤이 고비에요. 태풍이 지나가면서 비가 많이 내릴거에요. 태풍은 한순간에 지나가지만 그 여파가 대단해서 소장님도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8
오늘 지마켓에서 모기향 내츄럴[10개입*9개] / 에프킬라 무향 500ml x 5개 구입하여 보냈읍니다.발송문자 왔고,내일쯤 도착할듯 싶습니다.
작성자
리카루비
작성시간
12.07.18
13일, 소장님이 정산에서 보호소로 들어가신후에 회비후원하신 회비내역은 이 비가 멈추고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시면 확인해서 카페에 올릴게요. 보호소에 비가 많이 와서 정산에 나갈수없어서 회비내역을 좀 늦게 올려도 이해해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6
진선님, 후원품 보내신 분들 ^^^ 목요일까지 비가 많이 올거라서 정산에 나갈수없어요. 그러나, 후원품은 정산 한진택배 대리점에 잘 보관돼있으니까 안심하세요. 금요일부터 보호소 일기상황을 보면서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6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보호소에 비가 많이 와서 대문밖은 물이 넘치고있어요. 아가들은 안전하게 잘 있어요. 오늘 밤부터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목요일까지 비가 많이 올거란 예보를 보고 소장님은 대비하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6
" 더독몰 "에서 프라임 더독빅보스가 왔는데 송장번호만 있어서 전화했더니 안받으세요. 송장번호 하나에 4개 들어있는것도 있어서 월요일에 더독몰에 전화해서 후원자님들을 확인할게요. 잘 받았는데 후원품 내역은 월요일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4
오늘, 보호소엔 비가 오다말다... 오늘밤부터 며칠 비가 많이 온다고해서 소장님이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3
오랫만이에요.. 제가 여행갔다오느라고 아이들 사료도 못보냈네요.. 너무너무 죄송해요 오늘 아지피아 20kg 3포 보냈어요.. 다시 꾸준히 보낼게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07.13
소장님이 아가들 사료, 물주고 전화했어요. 비가 며칠 올거라는 예보를 보고 생각난김에 걱정할까봐 일부러 전화했어요. 별일없고 애들도 잘 있으니 걱정말라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2
와우, 다음주 초반까지 계속 비 예보네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소장님과 통화를 못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1
보호소 대문 밖에 물이 흘러서 산속으로 들어가려는 사람들 발길이 뚝 끊쳤어요. 차가 못들어가니 사람들도 안보이고 소장님과 아가들만이 깊은 산속에서 오붓하게 지내요. 예전에 이곳에 텐트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소장님이 자세히 설명하니까 고맙다고 하면서 놀라 급히 떠났어요. 맑은 개울가에 텐트를 치니까 좋았었나봐요. 넘쳐서 물바다가 되는줄 꿈에도 모르고....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0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소장님은 냥이집 바로 옆집 지붕에 비닐을 씌우고있어요.당장 비가 새는건 아니지만 새로 씌울때가 됐고 미리 해두면 비가 많이 와도 마음이 편하지요. 이번엔 거의 매일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소장님과 통화도 자주 못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0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9
혹시 주사기같은것도 필요하시나요!!??ㅎㅎ
작성자
you-_-
작성시간
12.07.06
아지피아 1포하고 시저캔 12개 같이 보내요. 현대택배 2202-0772-5964 입니다. 토요일이나 늦어도 담주 월요일에는 도착하지 싶어요. 청양에 비피해 없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07.06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