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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침, 청양에 눈이 안와서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오늘, 눈은 안왔는데 어찌나 춥고 바람이 센지... 소장님은 덜덜 떨리는 음성이었어요. 마지막 추위가 됐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17
  • 아이가 나이들어가니 건강이 나빠지네요. 병원 다니느라 그간 못들어왔어요.
    뉴트리나액티브 15키로 2포 소장님 드실 즉석국 10개 (섞어서) 참치캔 김자반
    사료샘플 집에있는 에보캔 몇개 보냈어요.
    집앞 편의점에서 편의점택배를 한다기에 보냈는데 대한통운이라네요.
    아이 먹일 약과 영양제도 알아봐야하고 정신좀 차린후에 견사후원금 보낼께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2.16
  •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청양엔 금요일, 토요일까지 눈이 많이 내릴거란 예보가 있어서 내일 정산에 못나가신답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찾을게요. 토미맘님, 눈땜에 후원품 화요일에 찾을게요. 회비후원자님들, 견사만들기 후원자님들 ^^^ 화요일에 내역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16
  • 안녕하세요 태양엄마님~유기견 가족 만들기 입니다
    저희 카페 회원이신 디얼퍼피 운영중이신 대표님께서 아가들한테 필요한 이불등을 보내드리고 싶다하셔서
    청양보호소 주소를 알려 드렸어요..블러그에도 청양아가들 사진도 올리신다고 하시네요..
    이불2점
    옷30점
    패드20점
    벨로아 강아지이불15점 ...청양아가들 그많은 아가들이 춥고 차가운 바닥에서 생활할 생각을 하니 맘이 아프네요..소장님도 식사도 잘 챙기시고 항상 건강하시길요..디얼퍼피(이서영)이름으로 보내실거 같습니다
    작성자 토미맘 작성시간 12.02.15
  •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내일 특별후원모금 후원금 적게나마 보낼께요.
    늘 고생하시고 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2.02.14
  • 어제, 소장님과 통화했어요. 후원품이 없는것 같아서 정산엔 안나가셨어요. 정산에 나가시면 회비내역과 특별모금 내역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14
  • 마침, 가스가 떨어져서 대로변까지 나오셔서 후원품 내역, 알려줬어요. 길이 안좋아서 큰길에서 가스를 경운기에 싣고 들어가신다네요. 경운기에서 가스통을 내리면 윗견사 뒷편까지 어깨에 메고 옮겨야해요. 엄청 무거울텐데 미끄러지지말고 조심하시라고 당부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11
  • 방금, 후원품 찾았어요. 우체국 택배입니다.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10
  • 낮에 오랜시간 걸려서 물 트고 아가들 밥주고 물주는 일 끝냈는데 그러다보니 좀 늦게 전화왔어요. 5시가 넘으니 그새 또 얼기 시작한다네요. 봄이라면 안해도 될 엄청난 수고를 하는 겨울이에요. 청양엔 눈이 오다말다를 반복해서 내일이면 또 길이 얼어서 미끄러울 거에요. 금요일에 정산에 나가신다고 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8
  • 후원품 찾으시고 보호소 가는 도중, 우체국에서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이번주는 엄청 추워서 경운기 타고 다니시는 소장님 생각을 해서 금요일에 정산에 나가시라고 말했어요. 우체국 택배로 보내신 분껜 죄송합니다. 금요일에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7
  • 오늘은 청양 날씨가 바람도 많이 불고 너무 추워서 소장님과 통화도 잠깐 했어요. 후원품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7
  • 안녕하세요
    유기견 가족만들기의 보리찌루맘입니다.
    아가들에게 진작에 보내야 하는데...혹시래도 전기난로 이런제품 아가들 견사안에 설치 가능한지요...
    한쪽으로만 되있는 전기히터나 열풍기 같은 경우엔.360도 온도가 퍼지는게 아니다보니..
    심사숙고 끝에 이 제품이 견사에 설치 가능하면 아가들에게 보낼까 합니다만......
    아니면 벽걸이형으로 된것이 나은지...소장님과 말씀 나누신후 연락좀 주시기 바래요 ^^
    작성자 보리찌루맘 작성시간 12.02.05 '안녕하세요유기견 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얼마나 계속 추웠으면 땅속에 묻은 파이프가 얼었을까요... 어제 곡괭이로 언땅 파고 파이프 녹이고 잘 덮은후에 아가들 물주고 밥주고 하다보니 정작 소장님이 밥을 먹으려보니 밥솥에 밥마저 없어서 결국 밤 11시경에 식사하셨다고 전화왔어요. 어제 생고생 말도 못하게 심했네요. 그래도, 원인을 알고 고쳐서 천만다행이에요. 반나절 물 안나온것 뿐인데 물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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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젠택배와 우체국에 후원품이 왔어요. 다음주, 화요일에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3
  • 방금 소장님과 통화했는데 외부 수도 파이프는 다 녹였는데도 물이 나오지 않는다네요. 땅속에 묻은 파이프가 얼은것 같아요. 눈이 온데다 한파가 계속되다보니 땅속까지 얼었나봐요. 땅을 파서 녹여야 하는데 땅이 얼어서 곡괭이질 하는데 큰 일이네요. 소장님도 땅 팔 생각에 한숨만 나오시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3
  • 아지피아 한포 보냈어요. 금요일 도착예정이구요, 현대택배, 운송장번호는 100691906685 입니다. 매서운 한파에도 청양보호소는 무사한것 같아 다행이에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02.02
  • 다음주 화요일에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실 거에요. 그때쯤엔 날씨가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2
  • 계속되는 한파땜에 아침 일찍 수도 파이프를 녹일수 없답니다. 녹이면 금방 얼어요. 그래서 12시경부터 물 녹이고 아가들 물 갈아주다보니 정산에 늦게 나가게 돼요. 게다가 경운기 시동 걸려면 물 한주전자를 끓여서 부어야하고 겨울에 일이 많아요. 전, 4시 넘어도 전화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빙판길이지만 경운기가 거북이 속도로 다행히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아가들 집은 비닐작업을 꼼꼼하게 해줘서 이런 한파에도 견사안에 있는 수도 파이프는 안얼어서 외부 파이프만 녹여주면 물이 콸콸 나옵니다. 다행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2
  • 오늘,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다 찾았어요. 너무 늦게 찾아서 죄송합니다.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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