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방금 소장님한테서 전화왔어요. 눈이 많이 쌓여서 아직 경운기타고 못나가는데 곧 후원품 가지러 나가신다구요. 내가 걱정하는 문자를 보냈더니 장화신고 대문 밖까지 나와서 전화했어요. 이럴땐 장화를 신지않으면 눈속에 발 다 젖겠지요. 애들은 역시나 떠들고 잘 놀고있대요. 소장님도 물 녹이느라 바빴대요. 그래도 소장님 목소리는 밝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5 답글 0 폭설땜에 보호소가 고립됐어요. 푸른모래님, 경운기가 나갈때까지 후원내역을 올릴수없지만 후원품은 택배 대리점에 잘 도착돼있어요.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도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면 그때 내역에 올릴게요. 폭설에 소장님 발이 묶였어요. 문자를 보냈는데, 전화 못하는걸 보면 눈땜에 전화하러 못나오는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5 답글 0 연휴 지났는데 전화 안오는거 보면..... 까미사랑님 말처럼 보호소에 눈이 많이 내렸나봐요. 여기도 눈 엄청 많이 쌓였는데 보호소가 고립됐을거에요. 소장님은 그 넓은 보호소 눈을 치우려면 얼마나 힘드실지.... 날씨도 춥다니까 당분간 눈도 안녹고 연락도 힘들것 같네요. 서울엔 107년만의 폭설이라니... 기상이변이에요. 눈땜에 모두 고생이 많네요. 출근길, 퇴근길 , 조심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5 답글 0 눈이 엄청 많이와서 보호소는 고립되었겠어요. 정말 무식하게 내린 눈인데... 내일 중부지방 더 온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회원님들 모두 출퇴근길, 볼일나가실때 조심하세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0.01.04 답글 0 여러분 ^^^, 연휴 잘 보내셨어요 ? 그나저나, 이렇게 눈이 많이 와서 년초부터 교통대란이네요. 청양에서 지난 토요일에 전화왔는데 애들도 잘 지내고 아랫견사 개페기쪽 비닐도 다 끝냈다고 했어요. 아마 오늘쯤은 거기도 눈이 많이 쌓였을것 같아요. 다행히, 사료가 있어서 큰 걱정은 안하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4 답글 0 12월 24일에 보호소에서 사료 주문하는 대리점에 조단백질 22% 사료 15kg 10포 주문했어요.당분간 보호소에서 사료 주문할 일이 없어서 배송이 좀 늦어지겠지만 그때 좀 챙겨주세요. 작성자 예삐언니 작성시간 10.01.04 답글 1 연휴 잘 보내셨어요 새해 첫출근날부터 눈이 많이 내리네요^^* 보호소가 조금 걱정이되네요 눈길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1.04 답글 1 장평님 새해 첫 테잎을 끊어셧네요 ^^ 반가워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10.01.03 답글 0 새해 첫 방문이네요 작성자 장평 작성시간 10.01.02 답글 0 드디어 2009년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어요. 2010년 ^^^, 새해가 밝았는데 ... 정말 따뜻하고 좋은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날씨가 엄청 추워요. 연휴 잘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01 답글 0 드디어, 새해도 몇시간 안남았네요. 내일 해돋이 보시고 소원 말해보세요. 아가들도 여러분들께서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소원을 말해주네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새해 기쁘고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 *** " 아 듀, 2009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09.12.31 답글 0 솔이맘님 ^^^, 무슨 일이 있나 ? 하고 생각했는데 ... .. 이런 큰 일이 있었네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고 쓸쓸하세요? 저도 엄마가 돌아가셨을때,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빈자리가 너무 크고 허전했어요.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기운 차리시고 힘내세요 !!! 이렇게 소식 알려줘서 고마워요. 새해엔 건강하시고 가정이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09.12.31 답글 0 아주 오랫만에 인사합니다,,다사다난했던 금년도 다 지나갔네요...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많은 일들을 추스려야했고 후속일들로 다난했습니다..내년에는 보다 여유로워졌으면 합니다...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솔이맘 작성시간 09.12.31 답글 0 앗 새벽에 베란다를 우연히 보다 하얀눈이 쌓인걸 봤어요~ 보호소에도 하얀눈이 내렸겠죠? 소장님은 오늘도 얼어붙은 수도 녹이시느라.. 바쁘실텐데.. 올해 마지막날이예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12.31 답글 0 올해도 다 갔어요. 마지막 날인데.... 새해 연휴동안 즐겁게 잘 보내세요. 아가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새해 ^^^, 건강하시고 여러분들의 소망이 다 이루어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09.12.31 답글 0 보호소에 눈이 내리다 말다 ... 밤부턴 눈도 내린다고 하구 내일은 더 춥고 계속 춥다니까 자꾸만 아가들 생각이 나네요. 소장님도 전화하면서 " 여긴, 너무 춥다 " 는 말만 하시네요. 이번 연휴동안에 소장님과 아가들은 추위와 싸워야겠어요. 우리들은 이렇게 편안하고 따뜻한데.... 오늘, 전화했으니까, 당분간 청양보호소에서 연락 안올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09.12.30 답글 0 내일 하루만 지나면 2009년도 정말 안녕이네요. 올해는 봉사참여를 못해서 마음 한구석이 무겁네요~ 내년엔 날짜가 잘 맞아떨어져서 언니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았음 합니다. 현재 보호소에서 가장 가까운 공주는 눈은 안오고 있어요. 보호손 어떨까 모르겠지만... 모두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 러브 완소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12.30 답글 0 지금 청주에 눈이 많이와요...충청도권으로 (중부지방) 눈이 많이 온다고 하던데...청양에도 눈이 많이 올꺼같아 걱정되네요.. 작성자 푸른모래 작성시간 09.12.30 답글 1 올 한해도 벌써 마무리라니.....세월에 무상함을 느끼네요... 내년에도 변하않은 여러분의 사랑이 청양에 내리길바라며 올한해도 여러분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내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청양의 지킴이 소장님 태양엄마 감사드려요 복많이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12.30 답글 1 청양보호소도 꽁꽁 얼었어요. 후원품이 도착돼있어서 찾았는데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빙판길 조심하시고 이틀만 열심히 일하시면 연휴가 기다리고있어요. " 아가들, 소장님 , 여러분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09.12.29 답글 0 이전페이지 216 217 현재페이지 218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