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올해 마지막 봉사를 하려고 하는데요. 제 생각으로는 19일(토요일),20일 (일요일) 중에 봉사를 했으면 좋겠는데요? 참여가능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덧글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12.06 답글 0 오늘, 후원품 내역을 못올렸어요. 죄송합니다.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보호소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후원품을 개봉하지 못했어요. 후원품 열면 밖에 있는 애들이 흙발로 몰려들어서 후원품 더러워질까봐서요. 얼마나 날씨가 안좋으면... 소장님은 경운기 타고 전화하러 대문 밖으로 나왔어요. 내일은 더 춥다네요. 반짝추위라고해요.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5 답글 0 후원품을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4 답글 0 비오고나서 그런지, 살얼음이 얼었어요. 정선님이 보내주시는 이불이 반가운 소식이네요. 근데, 너무 정성이 들어가고 힘들어서 어쩌죠? 두꺼운 카펫을 손으로 시침질 할때 손이 많이 아프실텐데요... 반으로 잘르시는건 잘했어요. 세탁기에 퐁당 들아가야하고 너무 크지않아도 애들이 깔기엔 충분해요. 세탁까지 ***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4 답글 0 어제 밖에서 이불 두채를 가져와 세탁하고있어요 생각에 한채는 누빈 카페트(전에 제가보낸것 같이 집안바닥에까는것)인테 반으로 잘라 두채를 만들까 생각중이예요 카페트가 커서 보호소(잘라보내두 애들까는데는 적지 않을것 같아요) 보내두 나중에 세탁기에 들어가서 세탁하는 문제두 있고 해서 절반으로잘라 손으로 시침질해서 보낼까~ 세탁소에 바느질문의 했더니 뚜꺼워서 안된다네요 ㅋㅋㅋ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12.04 답글 0 소장님과 통화하면서 애들의 관리상황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어요. 내가 메모하고있는 메모장을 아예 꺼내 들고 줄줄이 묻고 대답을 들으면서 .... 오늘은 비도 왔고 날씨가 축축하지만...... 겨울비는 날씨가 안추워서 내린것이니까 아가들이 춥지않을거란 생각을 하면서 겨울비마저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일은 후원품 찾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3 답글 0 오늘, 하루에 몰아서 돌아다녔더니 녹초가 됐어요. 소장님은 내일 비소식이 있어서 후원품 찾으러 못나간다고 전화왔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2 답글 0 배경음악^^^ , 크리스마스 캐롤쏭으로 바꿨어요. 볼륨 업하세요 *** 작성자 청양보호소 작성시간 09.12.02 답글 0 김치, 주실때 직접 갖고 오시게되면 꼭 소장님한테 문자 주세요. 홍두깨처럼 언제 정산에 나갈지 모르니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2 답글 2 까미사랑님 어머님 김장 솜씨에 소장님과 저도 반했어요. 그만큼 칼칼하고 아주 맛있었어요. 전에도 김장 담가서 일부러 보호소에 가져오셨지요... 김치 주시면 소장님이 아주 고마워하면서 맛있게 잘 먹을거에요. 김치가 최고에요 !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2 답글 0 혹시 소장님 김치있으신가요? 저희 몇일전에 김장했는데 엄마가 좀 갖다 드리라고 하셔서요~ 많이는 아니지만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12.02 답글 0 12월, 첫날 ^^^ 여러분들께 사랑이 듬뿍 실린 예쁜 소식들을 전할수있어서 저는 행복하고 기뻐요. 이달만이라도 아가들이 사랑에 취하고 행복에 취해서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고싶군요. 천사들은 이곳저곳에서 부지런히 사랑을 실어 보내실거에요. 청양보호소는 한달 내내 크리스마스 축제 기분에 흠뿍 빠질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1 답글 0 < 로젠택배>로 후원해주신분 ^^^, 발송했다는 문자가 왔어요. 며칠 안으로 후원품 찾을거에요. 요즘, 소장님은 보호소 청소에 매달려 있답니다. 내가 보호소에 있었다면 소장님이 훨 쉬웠을텐데... 혼자 겨울준비 일하고 나니까 또 그 넓은 견사에 치울 일이 많아서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1 답글 0 12월 첫날이군요...내년에도 행복한 소장님 과 아이들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09.12.01 답글 1 오늘이 12월 1일***. 2009년, 마지막 달이고 첫날.... 모두 활기차고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시길 !!! 소장님도 몸 컨디션이 좋다면서 의욕이 넘치시고 아가들도 잘 지내고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2.01 답글 0 요즘 카폐에 가끔 와서 눈팅만 하고 가네요...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11.30 답글 1 벌써, 내일이면 12월이네요. 날자가 참 빨리 지나가요.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정산 택배 대리점엔 물품들이 꽉 찼대요. 아마 년말이 가까워져서 그런가봐요. 여러분^^^, 11월 말일,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30 답글 0 벌써 11월의 마지막날이네요 ^^* 건강하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11.30 답글 0 샤방샤방님, 비가 오고나면 날씨도 더 추워질거에요. 청양 아가들과 식구들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우린 늘 안락하고 따뜻하게 잘 지내지만 이렇게 날씨가 궂은 날엔 저 역시 청양보호소가 더 생각나네요. 오늘은 추수감사절 예배 잘 드리고 맛있는 음식 잘 먹고나니까 아가들 생각이 더 났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1.29 답글 0 점점 추워지고 있어요..ㅜㅜ오늘은 부슬부슬 비도 왔어요.추워지니 청양아가들과 청양식구들 걱정이 앞서네요..ㅜㅜ 작성자 kelly,co 작성시간 09.11.29 답글 0 이전페이지 221 222 현재페이지 223 224 2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