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구맘님, 쑥스럽지만 덕담 감사드립니다. 소장님이 절대 그런걸 기억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제 전화로 축하한다고 해서 의아해 했더니 핸폰회사에서 메세지를 보냈나봐요. 그러면 그렇지^^^^. 암튼, 모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보냈어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8.11
벌써 주말이 가까워 옵니다. 오늘이 고비겠죠? 엤날에 직장생활 할때, 특히 목요일은 좀 무겁고 지루하단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 오늘도 덥지만, 즐거운 주말을 생각하시며 더욱 힘내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전 오늘이 좀 특별한 날이라서,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8.10
구단주님, 무척 덥지요? 청양을 생각하셨다는 님의 마음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들 모두 사랑을 배워가면서, 사람되고 철도 드는것 같아요. 저도 어름 탄 수박화채로 더위를 식히는데, 여름엔 수박과 토마토가 최고 에요. 정말 없는 과일이 없을 정도로 과일들이 풍성해요. 햇 고구마도 쪄서 먹으니까 밤처럼 맛이 있어요. 나름대로 시원한 방법들을 다 동원해서 여러분들의 건강 신경쓰시고 활력을 얻으세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8.09
어쩜 이렇케 계속 더울수가 있지요? 아주 폭폭 삶아대고 있네요. 애들이 좀 더 잘 참아줘야 할텐데, 털옷 입고 땀구멍도 없는 애들 생각하니 걱정입니다. 수연님 휴가 잘 다녀오셔서 반갑고 왔다 갔다 하는 과정이 더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을것 같네요. 까미사랑과 재미있게 지낸 장면 있으면 한 캇 올리시구요. 아직 애들 개학이 멀었으니 당분간 여유롭게 쉴수 있겠네요.작성자태양이엄마작성시간0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