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시간이 되면 꼭 참석할께요~ 더운데 너무나들 애쓰십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8.14
  • 요즘 심적으로 안좋아서 들어와보지도 못했네요..죄송함다...빨리 제정신이 돌아와야할텐데..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8.14
  • 8월 27일 ( 일요일)에 " 해피이야기" 에서 청양보호소 봉사 오십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정확하게 올릴게요. 오시고 싶은 분들은 그날, 시간을 비워두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4
  • 핑구맘님, 그렇치않아도 제가 내일 전화하려고 햇어요. 잘 알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3
  • 18일 금요일날 청양보호소에 갈듯하네요~^^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8.13
  • 까미엄마님, 반갑고 축하해줘서 감사드려요. 애들 집과 가까운 곳에 사신다니 더 친밀감이 듭니다. 정회원으로 등업해드려서 자계란에 글쓰기도 되니까 한식구로 호흡을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자주 만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3
  • 그러고보니깐 태양이엄마님께서 생신이시네용 ^^ 너무축하드려요 너무 늦은건아닌지..;;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08.13
  • 샤프란님, 감사합니다. 핑구맘님의 센스에 그만 들켜버렸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3
  • 아하 태양엄마님 생신이셨군요~~늦게나마 축하드려요.저도 핑구맘님과 같은 맘이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샤프란 작성시간 06.08.12
  • 핑구맘님, 쑥스럽지만 덕담 감사드립니다. 소장님이 절대 그런걸 기억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제 전화로 축하한다고 해서 의아해 했더니 핸폰회사에서 메세지를 보냈나봐요. 그러면 그렇지^^^^. 암튼, 모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보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1
  • 태양님 생신이신거 같은데요~축하드려요~~무병장수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8.10
  • 벌써 주말이 가까워 옵니다. 오늘이 고비겠죠? 엤날에 직장생활 할때, 특히 목요일은 좀 무겁고 지루하단 생각을 했어요. 여러분, 오늘도 덥지만, 즐거운 주말을 생각하시며 더욱 힘내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전 오늘이 좀 특별한 날이라서,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10
  • 휴가들은 잘보내셧읍니까~~휴식을 취하셧으니 축적된 에너지를 청양에 발산들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8.09
  • 랑이 사랑님, 죄송해요. 채팅을 하려 했는데, 안되네요. 제 컴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공개적으로 말씀해 주셔도 돼요. 여기 메모장에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9
  • 구단주님, 무척 덥지요? 청양을 생각하셨다는 님의 마음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들 모두 사랑을 배워가면서, 사람되고 철도 드는것 같아요. 저도 어름 탄 수박화채로 더위를 식히는데, 여름엔 수박과 토마토가 최고 에요. 정말 없는 과일이 없을 정도로 과일들이 풍성해요. 햇 고구마도 쪄서 먹으니까 밤처럼 맛이 있어요. 나름대로 시원한 방법들을 다 동원해서 여러분들의 건강 신경쓰시고 활력을 얻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9
  • 어쩜 이렇케 계속 더울수가 있지요? 아주 폭폭 삶아대고 있네요. 애들이 좀 더 잘 참아줘야 할텐데, 털옷 입고 땀구멍도 없는 애들 생각하니 걱정입니다. 수연님 휴가 잘 다녀오셔서 반갑고 왔다 갔다 하는 과정이 더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을것 같네요. 까미사랑과 재미있게 지낸 장면 있으면 한 캇 올리시구요. 아직 애들 개학이 멀었으니 당분간 여유롭게 쉴수 있겠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8.09
  • 각종 복날....수박만 먹기 캠페인 하면 어떨까요??? 작성자 구단주 작성시간 06.08.09
  • 넘 덥습니다. 선풍기 한대 더 사려다 청양을 생각했습니다. 저 사람되어가나봅니다. 작성자 구단주 작성시간 06.08.09
  • 저 휴가 다녀왔어요. 좀전에 공주 도착... 정말 피곤하네용... 길도 막히고... ^^;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8.09
  • 먹을게 지천이고만 왜!!왜 강쥐들을 쳐먹는지 ㅡㅡ^^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8.0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