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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 여러분께.

    2019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희망의 이 해가 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카페 지기 박경석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1.01
  • 어젯 밤..
    서울의 동대문 모임에서 베트남 국적의 젊은이들이 몇사람 자리를 같이 했는데,
    한국말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구사하여..
    처음에는 그들이 베트남 사람들이라는 것을 전혀 짐작하지 못했습니다.
    이야기 중에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팀이 스즈키 컵 우승이 화재가 되면서
    서로 화기 애애한 분위가 무르익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과거의 파월 한국군 이야기가 슬그머니 새어나오는데..

    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했고..
    아마도 그자리에 같이한 거의 모든 사람들은 같은 심정 이었을 겁니다.

    모두 30대~40대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그리고 이웃 친지 어른들의 증언을 토대로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8.12.28

  • 친애하는 김태희 시인에게

    2019년 연하장 잘 받았습니다.
    늘 잊지않고 연하장을 보내주어 감사합니다.
    김태희 시인께서도 새해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더욱 왕성한 창작으로 한국문단의 빛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12.19
  • 기다린 사람 하나 없다던데
    마지막달이 찾아왔어요,따듯한 몸으로 찾아왔으니
    오래 머물다 가라 하고싶어요,
    선생님 따듯한 겨울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2.03
  • 선생님, 11월 날씨가 체온으로 고맙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환절기라 건강 조심하세요,
    워낙 완벽하신 분이시라 믿음은 가지만요, 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1.16
  •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A%B2%BD%EC%84%9D_(1933%EB%85%84)

    얼마전 부탁하신 위키백과의 장군님 자료를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지난주 금요일 갑작스런 방문에도 환대해 주셔서 고마웠으며, 당시 장군님과 나누었던 대화에 대한 내용을 자세한 답변으로 서재에 기록된 장군님의 메일 주소로 연락드립니다.
    그럼 확인 하신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11.11
  • 장군님! 가족, 지인들과 즐겁고 따뜻한11월 첫주 되신가요? 오랜만에 안부 묻고자 연락을 드립니다. 7월~8월의 무더위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8년도 2개월 남짓 남은 추운 겨울의 문턱에 있습니다. 저는 요새 개인적 고부를 하며 소일하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직접 뵙고 의견을 구하고자 하는 일이 있어 장군님께 만남을 청하고자 연락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장군님의 의견과 도움이 필요한 일이 아닐까 해서입니다. 그럼 답변을 기다리며,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11.07
  • 11월은 10월보다 더디갔으면 좋겠어요
    시월 하루도 즐겨보질 못했거든요,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1.01
  • 날씨가 고루지 못하죠,
    변함없이 건강 잘 지키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0.20
  • 물, 태풍 온다네요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0.05
  • 화창한 가을 날씨입니다.
    모처럼 한가위다운 계절이네요.
    좋은 작품 많이 쓰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9.23
  • 한가위 추석명절에도
    선생님 가족 친지와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9.23

  • 친애하는 김태희 시인에게.

    좋은 계절입니다.
    언제나처럼 계속해서 훌륭한 작품 많이 쓰세요.
    풍요로운 우리나라 곳곳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9.23
  • 들녘에는 햇과일과

    오곡이 무르익습니다.

    푸른 언덕 풍성한 이삭

    따사로운 햇살

    모두가 축복입니다.




    장군님!

    한가위 큰 명절 가족과 함께

    깊은 정 나누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김태희 시인 드림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8.09.22
  • 구월의 두 번재 휴일이네요
    몸은 건강하셔서 언제나 씩씩하시고
    그래서 마음은 늘 즐겁게 지내시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9.09
  • 말복 지나더니 폭염도 성격 풀리는듯 해요
    올 여름, 건강히 잘 견디셨는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8.20
  • 나는 건강합니다.
    창작을 계속하느라 하루 꼬박 8시간 작업하지요.
    대전문인총연합회 발행 한국문학시대 여름호에 내 특집이 나왔습니다.
    기회가 되면 구독하세요.
    기원, 요나의 모든 것.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8.06
  • 장군님..올해 너무 덥디 더운 무더움에 건강하신지요? 또한 별일 없으시고요?
    유난히 무더운 올해 여름, 열사병으로 인한 老인분들의 건강히 심히 우려됩니다.(90되시는 저희 외조모님도 열사병으로 인해 잠시 병원에 계셔서), 지방 선거 이후에, 진로를 모색하기 위해 여행, 취미 생활로 올 상반기를 보냈던것 같습니다. 빨리 방황이 끝나고 진로를 모색해야 하는데.걱정이 되네요...
    요즘 국방일보에 연재되어왔던 채 명신, 박 정인, 최갑석 장군의 수기를 읽으며 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이제 말복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건강에 유념하시며, 시간이 되는데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덥지만, 시원하고 활기가 넘치는 하루 되시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8.06
  • 넘 덥지요?
    한낮엔 외출 하시면 안되겠지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7.20
  • 환영합니다.
    6.25관련 시를 쓰겠다니 더욱 반가워요.
    시를 쓰고싶은 충동을 느껴 시를 쓰기 시작하면 이미 시인의 영역에 도달한 것입니다.
    우선 자유게시판에 올리면 해답을 하지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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