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장군님 안녕하세요? 어느 덧 초봄을 지나 4월의 따뜻한 봄날씨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안되는 줄 알았는데 실명으로 처음 회원 메모장에 글을 남겨 드립니다.
    따뜻한 봄 날씨에 가족, 지인 그리고 여기 장군님 서재에 오시는 회원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19.03.18

  • - 실명 쓰기 운동 -

    인터넷에서 흔히 닉네임을 상용화 하고 있는 실정에 대해 나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실명으로 떳떳하게 의사를 개진하면 더 진실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닉네임이나 어떤 다른 가명으로 행세한 적이 없다.
    어느 경우나 실명을 쓴다.
    다만 NAVER ID에는 필명 '한사랑' 을 쓴다. 그 경우는 DAUM ID와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다.
    내가 주장한 실명 운동에 호응해 닉네임을 버린 네티즌은 이성수, 남궁연옥, 김태희, 이권남, 장덕수 등이 있다.
    그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린다.
    더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는 실명을 쓰며 자기가 책임지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3.08
  • 기해년 삼월도 따듯한 봄날이니
    씩씩하게 활동하셔도 되겠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3.02
  • 기해년 설이 축복을 가득 싣고
    곧 도착한데요, 福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2.03
  • 존경하는 장군님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시고 계시는 산 증인 이십니다.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어 원하시는 멋진 삶을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사모님을 비롯하여 온 가족분들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모두 뜻과같이 성취 되시길 기원하나이다.
    구정을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나이다 ~ 패밀리
    작성자 김수련 작성시간 19.01.29
  • 얼마 남지 않는 설, 장군님과 이 방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9.01.28
  • 카페지기 선생님, 또한 이방에 오시는 모든 분,
    새해 건강과 만사형통을 바라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1.01

  • 회원 여러분께.

    2019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희망의 이 해가 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카페 지기 박경석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1.01
  • 어젯 밤..
    서울의 동대문 모임에서 베트남 국적의 젊은이들이 몇사람 자리를 같이 했는데,
    한국말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구사하여..
    처음에는 그들이 베트남 사람들이라는 것을 전혀 짐작하지 못했습니다.
    이야기 중에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팀이 스즈키 컵 우승이 화재가 되면서
    서로 화기 애애한 분위가 무르익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과거의 파월 한국군 이야기가 슬그머니 새어나오는데..

    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했고..
    아마도 그자리에 같이한 거의 모든 사람들은 같은 심정 이었을 겁니다.

    모두 30대~40대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부모님이나 할아버지.
    그리고 이웃 친지 어른들의 증언을 토대로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8.12.28

  • 친애하는 김태희 시인에게

    2019년 연하장 잘 받았습니다.
    늘 잊지않고 연하장을 보내주어 감사합니다.
    김태희 시인께서도 새해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더욱 왕성한 창작으로 한국문단의 빛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12.19
  • 기다린 사람 하나 없다던데
    마지막달이 찾아왔어요,따듯한 몸으로 찾아왔으니
    오래 머물다 가라 하고싶어요,
    선생님 따듯한 겨울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2.03
  • 선생님, 11월 날씨가 체온으로 고맙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환절기라 건강 조심하세요,
    워낙 완벽하신 분이시라 믿음은 가지만요, 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1.16
  •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A%B2%BD%EC%84%9D_(1933%EB%85%84)

    얼마전 부탁하신 위키백과의 장군님 자료를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지난주 금요일 갑작스런 방문에도 환대해 주셔서 고마웠으며, 당시 장군님과 나누었던 대화에 대한 내용을 자세한 답변으로 서재에 기록된 장군님의 메일 주소로 연락드립니다.
    그럼 확인 하신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11.11
  • 장군님! 가족, 지인들과 즐겁고 따뜻한11월 첫주 되신가요? 오랜만에 안부 묻고자 연락을 드립니다. 7월~8월의 무더위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8년도 2개월 남짓 남은 추운 겨울의 문턱에 있습니다. 저는 요새 개인적 고부를 하며 소일하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직접 뵙고 의견을 구하고자 하는 일이 있어 장군님께 만남을 청하고자 연락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장군님의 의견과 도움이 필요한 일이 아닐까 해서입니다. 그럼 답변을 기다리며,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11.07
  • 11월은 10월보다 더디갔으면 좋겠어요
    시월 하루도 즐겨보질 못했거든요,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1.01
  • 날씨가 고루지 못하죠,
    변함없이 건강 잘 지키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0.20
  • 물, 태풍 온다네요
    피해없으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10.05
  • 화창한 가을 날씨입니다.
    모처럼 한가위다운 계절이네요.
    좋은 작품 많이 쓰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9.23
  • 한가위 추석명절에도
    선생님 가족 친지와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9.23

  • 친애하는 김태희 시인에게.

    좋은 계절입니다.
    언제나처럼 계속해서 훌륭한 작품 많이 쓰세요.
    풍요로운 우리나라 곳곳이 자랑스럽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9.23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6 17 18 19 2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