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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쁜 성탄과 복된 새해에

    즐거운 성탄절.

    하늘엔 영광.
    땅위엔 평화.

    주안에서
    내내 은혜와 사랑, 믿음과 소망.
    평강 이루소서.

    2011년 12월 25일 홍승주 복배.



    밝아오는 새해, 찬란한 2012년 元旦.

    謹賀新年.

    國泰民安.
    壽福無窮.
    萬事亨通.
    吉祥如意.
    陽春萬德.
    乘勝長軀.

    家和萬事成.
    一笑百慮忘.

    2012년 1월 1일 홍승주 근배.
    작성자 홍승주 작성시간 11.12.18
  • 존경하는 박장군님 배재대학교 이규봉이란자가 또 주접을 떨어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gbleenv 그자의 블로그입니다. 저도 한마디 하고 왔습니다마는 목숨을 버리고 피를 흘려 배때지 불으게 만들어 놓으니 이렇게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는 자들의 버릇을 고칠 방법을 지도해 주십시요.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할까합니다만...
    작성자 달마 작성시간 11.12.17
  • 추운 년 말이 오려는지요?
    겨울이니까 이해를 해 가면서
    그래도 이 겨울에 바라는게 있다면
    따뜻함을 내려주소서!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2.16
  • 마리오,청죽 두 육사 15기 엘리뜨, 베트남전 맹호 영웅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두 분께서 맹호 제1진 在求大隊 핵심 간부로서 빛나는 공훈을 세워 신화창조의 전사를 남겼습니다.
    더구나 나와 함께 가장 가깝게 15개월 간 베트남전선 정글에서 야전생활을 했다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나는 이 서재를 통해서 두 전우의 공훈을 각인시키는 일에 소흘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12.06
  • 기온이 쭈~욱 내려갔네요,
    의복을 단단히 입어서 찬 바람도 감기도 얼씬 못하게 해야겠습니다
    물론 여기 오시는 선생님들께선 365일 "유비무한" 태세!
    짝짝 하하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1.24
  • 네 맞아요
    비와함께 맞이하는 하루 모두행복하세요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1.18
  • 낙엽구르는 소리가 늦가을밤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밤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1.17
  • 오늘은 11월 첫 휴일~
    모두 즐거운 시간 채우셨나요?
    이젠 나무들은 옷을 벗어 차곡차곡 쌓아더군요,
    불과 몇 그루만 용기가 없는지 다 벗질 못하고
    유혹의 눈길속에 색채 고운 속옷 차림이구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1.06 '오늘은 11월 첫 휴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산이 하도 소란하여 몇 발작 옮겨봤더니
    글쎄 온갖 치장을 해놓고 마음 셀레게 해서
    밤잠을 뒤척였어요,
    어느 담쟁이의 매혹전인 입술,
    그 유혹에 끌려 많은 발길이 분비더군요,
    금 값이 오른 요즘 은행은
    금 가락지 초라 하도록 번쩍거려 화사하네요,
    요란한 풍경두고 집으로 들어오기 싫어
    한 웅큼 은행잎 안고 왔어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0.26



  • 흩날리는 낙엽따라 내마음도 같이 따라 흐르고
    피는 꽃잎속에 먼곳 소식을 묻는다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0.24
  • 대한의 남아로 국방의 의무를 하기위해 아들이 군에간지 삼일째되는 밤입니다 . 큰일을 한듯 내마음도 뿌듯합니다. 밤을 잊은 팔공산의 밤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0.20
  • 최우련 가입했습니다.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빠른 시일내에 찾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0.16
  • 가을을 더 깊은곳으로 데려갈 비가 온답니다,
    내일은.......우산
    날씨 또한 추워진다네요,
    아참!
    "감기 사절" 이라고 일러둬야겠군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0.13
  • 565돌 한글날!
    눈부시게 화창한 가을날씨입니다
    가을의 풍미를 즐기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0.09
  • 국군의 날을 축하해주신 남궁연옥 시인과 김태희 시인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의 우리 국군에는 하나회 정치군인도 없고 유사한 세력도 없습니다.
    순수 우리 조국을 수호하는 전사(戰士-Warrior)들만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의 국군을 산소로 비유합니다.
    만일 우리 국군이 없다면 포악한 북한집단의 노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막 경복궁 워킹코스를 돌고 오는 길입니다.
    경복궁 경내는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고 가로에는 태극기가 물결칩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면모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10.01
  • 국군의 날입니다.
    여자이신 남궁선생님도 국군의 날의 뜻을 기리는데..
    남자들 사회에서는 국군의 날은 물론 군대에 대한 인식이나 애국심이
    부끄러울 정도로 허약하고 무시되는 세상입니다.
    바로 잡아야 할 일입니다.
    남궁선생님 국군의 날 애국하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1.10.01
  • 제 63회 국군의 날! 을 기념하여......,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0.01 '제 63회  국군의 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 인간이 이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길은 말로 헤아릴수없이 많습니다만 훌륭한 리더쉽의 직업군인으로 시인이며 수필가로 군사평론가로 활동하시며 특희 생사고락을 같이했던 수 많은 부하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박경석장군님의 활동에 경의를 드립니다. 건강에 조심하시고 박경석서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옛부하의 한사람 권준택장군 드림. 작성자 마리오 작성시간 11.09.27
  • 한국문단의 거목이며 원로 극작가,시인이신 홍승주 선생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9.24
  • 황의형 시인의 카페 가입을 환영하며 황의형 시집 '수평선'출간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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