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박장군님 배재대학교 이규봉이란자가 또 주접을 떨어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gbleenv 그자의 블로그입니다. 저도 한마디 하고 왔습니다마는 목숨을 버리고 피를 흘려 배때지 불으게 만들어 놓으니 이렇게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는 자들의 버릇을 고칠 방법을 지도해 주십시요.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할까합니다만...작성자달마작성시간11.12.17
마리오,청죽 두 육사 15기 엘리뜨, 베트남전 맹호 영웅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두 분께서 맹호 제1진 在求大隊 핵심 간부로서 빛나는 공훈을 세워 신화창조의 전사를 남겼습니다. 더구나 나와 함께 가장 가깝게 15개월 간 베트남전선 정글에서 야전생활을 했다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나는 이 서재를 통해서 두 전우의 공훈을 각인시키는 일에 소흘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1.12.06
산이 하도 소란하여 몇 발작 옮겨봤더니 글쎄 온갖 치장을 해놓고 마음 셀레게 해서 밤잠을 뒤척였어요, 어느 담쟁이의 매혹전인 입술, 그 유혹에 끌려 많은 발길이 분비더군요, 금 값이 오른 요즘 은행은 금 가락지 초라 하도록 번쩍거려 화사하네요, 요란한 풍경두고 집으로 들어오기 싫어 한 웅큼 은행잎 안고 왔어요,작성자남궁연옥작성시간11.10.26
국군의 날을 축하해주신 남궁연옥 시인과 김태희 시인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의 우리 국군에는 하나회 정치군인도 없고 유사한 세력도 없습니다. 순수 우리 조국을 수호하는 전사(戰士-Warrior)들만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의 국군을 산소로 비유합니다. 만일 우리 국군이 없다면 포악한 북한집단의 노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막 경복궁 워킹코스를 돌고 오는 길입니다. 경복궁 경내는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고 가로에는 태극기가 물결칩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면모입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1.10.01
국군의 날입니다. 여자이신 남궁선생님도 국군의 날의 뜻을 기리는데.. 남자들 사회에서는 국군의 날은 물론 군대에 대한 인식이나 애국심이 부끄러울 정도로 허약하고 무시되는 세상입니다. 바로 잡아야 할 일입니다. 남궁선생님 국군의 날 애국하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1.10.01
한 인간이 이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길은 말로 헤아릴수없이 많습니다만 훌륭한 리더쉽의 직업군인으로 시인이며 수필가로 군사평론가로 활동하시며 특희 생사고락을 같이했던 수 많은 부하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박경석장군님의 활동에 경의를 드립니다. 건강에 조심하시고 박경석서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옛부하의 한사람 권준택장군 드림.작성자마리오작성시간11.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