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아직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만 카페 메인은 깨끗하여 좋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려도 되지를 않아 혹시나 하는 걱정도 했는데 이렇게 뵐 수 있어 고맙습니다. 저도 염녀덕분으로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이현태 드림작성자달동네작성시간12.01.05
2011년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한 해가 또 속절없이 흘러갑니다. '박경석 서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012년에도 계속해서 이 서재 마당에서 즐거운 교류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Happy New Year !.2012 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1.12.31
존경하는 박장군님 배재대학교 이규봉이란자가 또 주접을 떨어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gbleenv 그자의 블로그입니다. 저도 한마디 하고 왔습니다마는 목숨을 버리고 피를 흘려 배때지 불으게 만들어 놓으니 이렇게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는 자들의 버릇을 고칠 방법을 지도해 주십시요.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할까합니다만...작성자달마작성시간11.12.17
마리오,청죽 두 육사 15기 엘리뜨, 베트남전 맹호 영웅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두 분께서 맹호 제1진 在求大隊 핵심 간부로서 빛나는 공훈을 세워 신화창조의 전사를 남겼습니다. 더구나 나와 함께 가장 가깝게 15개월 간 베트남전선 정글에서 야전생활을 했다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나는 이 서재를 통해서 두 전우의 공훈을 각인시키는 일에 소흘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1.12.06
산이 하도 소란하여 몇 발작 옮겨봤더니 글쎄 온갖 치장을 해놓고 마음 셀레게 해서 밤잠을 뒤척였어요, 어느 담쟁이의 매혹전인 입술, 그 유혹에 끌려 많은 발길이 분비더군요, 금 값이 오른 요즘 은행은 금 가락지 초라 하도록 번쩍거려 화사하네요, 요란한 풍경두고 집으로 들어오기 싫어 한 웅큼 은행잎 안고 왔어요,작성자남궁연옥작성시간1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