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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파병 제1진 맹호 在求大隊 이현태 전우를 환영합니다.
    New리더십 강좌에도 이현태 전우의 활약상이 게재됩니다.
    계속 교류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 건강과 축복을 !.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1.05
  • 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아직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만 카페 메인은 깨끗하여 좋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려도 되지를 않아 혹시나 하는 걱정도 했는데 이렇게 뵐 수 있어 고맙습니다.
    저도 염녀덕분으로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이현태 드림
    작성자 달동네 작성시간 12.01.05
  • 2012년,새해 축복과 함께
    김태희 시인의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1.01
  • 장군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서재 회원님들 복 많이 받으십시요.
    김태희 큰 절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1.01
  • 2011년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한 해가 또 속절없이 흘러갑니다.
    '박경석 서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012년에도 계속해서 이 서재 마당에서 즐거운 교류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Happy New Year !.2012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12.31
  • 한 해가 하루 밖에 안 남았습니다!
    올 해 여러 훌륭하신 선생님들과 교류를 갖게 되어 즐겁고 보람된
    해였기에 감사드립니다,
    여러 선생님들 건강, 젊음 잘 간직하셔서 새해에도
    즐거운 시간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건안하세요^^ OTL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2.30
  • 여름부터 조금씩 짧아지던 낮도
    그 끝이 닿았나 봅니다.

    오늘 동짓날 몹시 춥습니다.

    이전에는 작은설이라 할 정도로 동지의 의미가 컸었는데..

    겨울나무 빈 가지에
    오토카니 매날린 잎 하나
    왠지 더 쓸쓸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이제부터
    길어지는 낮의 시작입니다.

    앙상한 나무 가지에
    새움 돋을 봄으로 천천히 다가서라고
    태양이 나무에게 건내는 은밀한 신호입니다.

    겨울나무 홀로 고통스럽게 일으키는
    생명의 노래
    차갑지만 한없이 뜨겁습니다.

    박장군님 그리고 회원님들

    추위 속에 건강한 웃음함께 하시길..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1.12.22
  • 기쁜 성탄과 복된 새해에

    즐거운 성탄절.

    하늘엔 영광.
    땅위엔 평화.

    주안에서
    내내 은혜와 사랑, 믿음과 소망.
    평강 이루소서.

    2011년 12월 25일 홍승주 복배.



    밝아오는 새해, 찬란한 2012년 元旦.

    謹賀新年.

    國泰民安.
    壽福無窮.
    萬事亨通.
    吉祥如意.
    陽春萬德.
    乘勝長軀.

    家和萬事成.
    一笑百慮忘.

    2012년 1월 1일 홍승주 근배.
    작성자 홍승주 작성시간 11.12.18
  • 존경하는 박장군님 배재대학교 이규봉이란자가 또 주접을 떨어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gbleenv 그자의 블로그입니다. 저도 한마디 하고 왔습니다마는 목숨을 버리고 피를 흘려 배때지 불으게 만들어 놓으니 이렇게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는 자들의 버릇을 고칠 방법을 지도해 주십시요.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할까합니다만...
    작성자 달마 작성시간 11.12.17
  • 추운 년 말이 오려는지요?
    겨울이니까 이해를 해 가면서
    그래도 이 겨울에 바라는게 있다면
    따뜻함을 내려주소서!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2.16
  • 마리오,청죽 두 육사 15기 엘리뜨, 베트남전 맹호 영웅의 카페 가입을 환영합니다.
    두 분께서 맹호 제1진 在求大隊 핵심 간부로서 빛나는 공훈을 세워 신화창조의 전사를 남겼습니다.
    더구나 나와 함께 가장 가깝게 15개월 간 베트남전선 정글에서 야전생활을 했다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나는 이 서재를 통해서 두 전우의 공훈을 각인시키는 일에 소흘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12.06
  • 기온이 쭈~욱 내려갔네요,
    의복을 단단히 입어서 찬 바람도 감기도 얼씬 못하게 해야겠습니다
    물론 여기 오시는 선생님들께선 365일 "유비무한" 태세!
    짝짝 하하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1.24
  • 네 맞아요
    비와함께 맞이하는 하루 모두행복하세요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1.18
  • 낙엽구르는 소리가 늦가을밤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밤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1.17
  • 오늘은 11월 첫 휴일~
    모두 즐거운 시간 채우셨나요?
    이젠 나무들은 옷을 벗어 차곡차곡 쌓아더군요,
    불과 몇 그루만 용기가 없는지 다 벗질 못하고
    유혹의 눈길속에 색채 고운 속옷 차림이구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1.06 '오늘은 11월 첫 휴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산이 하도 소란하여 몇 발작 옮겨봤더니
    글쎄 온갖 치장을 해놓고 마음 셀레게 해서
    밤잠을 뒤척였어요,
    어느 담쟁이의 매혹전인 입술,
    그 유혹에 끌려 많은 발길이 분비더군요,
    금 값이 오른 요즘 은행은
    금 가락지 초라 하도록 번쩍거려 화사하네요,
    요란한 풍경두고 집으로 들어오기 싫어
    한 웅큼 은행잎 안고 왔어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0.26



  • 흩날리는 낙엽따라 내마음도 같이 따라 흐르고
    피는 꽃잎속에 먼곳 소식을 묻는다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0.24
  • 대한의 남아로 국방의 의무를 하기위해 아들이 군에간지 삼일째되는 밤입니다 . 큰일을 한듯 내마음도 뿌듯합니다. 밤을 잊은 팔공산의 밤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0.20
  • 최우련 가입했습니다.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빠른 시일내에 찾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1.10.16
  • 가을을 더 깊은곳으로 데려갈 비가 온답니다,
    내일은.......우산
    날씨 또한 추워진다네요,
    아참!
    "감기 사절" 이라고 일러둬야겠군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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