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덕촌 이계환 입니다. 오늘 제가 존경하는 카페지기 박경석 님이 운용하시는 "박경석 서재" 카페에 가입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간 있는대로 자주 이 카페를 방문, 좋은 자료를 인생항로에 유익하게 활용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카페지기 님께 감가 드립니다. 덕촌 작성자 덕촌 작성시간 11.08.20 답글 0 가을 같은 여름, 여름 같은 가을.이렇게 한 세월 흘러갑니다.오늘은 모처럼 맑은 날씨 경복궁에서 의미 있는 하오 보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8.18 답글 1 오랬만에 여름을 보았습니다.그리고 기분 좋게 얼굴 주고 그 햇볕에 그을렸습니다. 작성자 빗발 작성시간 11.08.18 답글 0 여름도 서서히 저 옥수수수염의 붉고 마른 연륜처럼 시어가고 있습니다.풀을 뽑던 이랑 사이에 아직도 악을 쓰고 피어나는 생명 또한 우리의 삶과 함께하는 것들인데 생각하면 그것도 신비로워 다시 한 번 바라보게 됩니다.이제 아침 저녁으로 고향 같은 선선한 바람이 저만큼 다가오겠지요... 작성자 빗발 작성시간 11.08.12 답글 0 주말에 비가 또 많이 온다네요,지난 7월26일밤의 폭우가 아래 지하층을 점령하여지하실의 매실 엑기스 30kg에 작년 엑기스 몇 항아리를 물과 함께 모터로 퍼냈는데 당시는 온 집안에 매향이 그윽해서 좋았지만그 어느것보다 아까운 생각에 비가 두렵습니다,하긴 퍼낼 매실도 없고 책도 젖어 다 버리고(시집까지)잔잔한 살림도 버렸으니 겁낼것 없어도 됩니다만,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08.12 답글 0 올 여름은 문학 행사로 지방 나들이를 여러 차례합니다. 영양문학제에 이어13일-14일은 백담사에서 개최되는 한국문인협회 심포지움에 참석하고..하지만.장군님께서 잘 꾸며 놓으시고 초대하는 서재에도 자주 들리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며 사는 모습보여드려야 할 것같습니다.. 작성자 빗발 작성시간 11.08.10 답글 2 제가 그동안 바빠서 ~ 늦게 방문함을 용서하십시요 ~ 메일 받자마자 ~ 바로 ~ 달려왔습니다 ~ ♥ 작성자 김수련 작성시간 11.08.09 답글 1 더운 장마에 집들이 하시랴 고생 많으셨겠습니다,축하의 꽃을 사왔는데 어디다 놓을까요? 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1.08.08 이미지 확대 답글 1 한번에 다 구경은 못하고 욕심이 생겨 차근 차군 선배님의 군생활상부터 가족사진에 이르기까지 보고부러움과 감동으로 닥아옴니다. 사진중에 이순재 배우는 대전고등학교 청강생으로 있다가 저와 같은 반이 였습니다. 졸업은 서울 에서했던 친구입니다그러니 선배님 일년 후배인 샘이됨니다.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 11.08.08 답글 1 박경석 서재 개설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담고있는 내용를 잠간동안 봤지마는 너무도인상적이고,감명을 주는 내용들이 실여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장차 한결같이 발전이있기를 기원합니다.삼안 장희덕 드림 작성자 삼안 작성시간 11.08.04 답글 1 팔월의 무더위 속에서도 하나하나 영글어 가는 저 생명의 들녘처럼 박경석 선생님의 문학 카페가 차곡차곡 익어 가는 아름다운 산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작성자 빗발 작성시간 11.08.03 답글 0 좋습니다.이 더위가 지나면 좋은 시간 만들겠어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1.08.02 답글 3 새 살림을 차리셨으니 집들이를 해야지요??? 작성자 서현식 작성시간 11.08.01 답글 1 이전페이지 36 37 현재페이지 38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