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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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픈 말 들어주고 조용히 위로해주는 따뜻한 사람, 무엇보다 상한 마음을 만지는 자가 되고 싶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1.04
고래 한 마리를 앞 마당에 키우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어릴 적에요 ㅎ ㅏ ㅎ ㅏ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1.03
만물의 이치는 두드리면 열린다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한 해는 너무 바쁘게 달린 것 같습니다 하여, 새해엔 명상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곧, 집중의 시간이 필요하여 세계적 명상지도자 샤론 샐즈버그의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이렇게 말했군요 "필요한 것은 한 잔의 차와 조명 그리고 음악 뿐 내가 반복해서 외우는 주문은 "집중"과 "단순함"이다" 라고....(고)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2.01.02
요즘 '활과 리라'를 다시한번 읽으며 새 힘을 얻으려 하고 있습니다만 [만]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2.01.02
님의 소망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시와 동행하는 동안 늘 행복하시길요.<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1.02
지금, 선생님의 문학 나이는? 아무래도 저는 2012년에는 좀 젊은, 감각적인, 사유와 生의 성찰이 느껴지는 시를 써 볼 작정입니다. 저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느님 <님>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1.02
길이 안보여서 그분께 나갑니다. 나를 들여다보면 심연이 너무 깊기 때문에 눈을 들어 멀리 바라봅니다. 샛별이 내 마음에 떠오를 때까지~~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1.01
여자는 이름있는 날이 싫다. 가능하면 생일도 생략하고 싶다. 나만의 생각이면 ^^ 그냥 예쁘게 넘겨주시길(길)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12.31
다 부질없는 일이라 여기지 않게 하소서 부디! 새해에는, 언제 어디에서나 각축장에 서있지 않도록, 선을 지향하여 내 뜻에 맞지않는 이들로써 원림을 삼을 수 있도록, 묵은 뿌리를 잘라내는 일보다 묵은 뿌리에서 새 순을 피울 수 있는 간곡함이 있도록, 인욕을 배우게 하여 대립이 없는 경계를 알 수 있도록, 그리하여 투명한 깨달음을 증득할 수 있도록 하소서 새해에는 새해에는 나여!...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2.30
야삼경에 일어나 뒤척이며 생각에 골똘해도 시간은 흐르고 그러다 보면 또 잊혀지고 무뎌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12.29
며칠 밤잠을 설쳐도 해답이 나오지 않는 일에 얽매이는 나 자신이 미워지지만, 그것도 삶의 한 조각이니 사랑해야......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1.12.29
데리고 살고싶은 사람, 또는 안고싶은 사람, 이루어지지못함 때문에 더 소중한것이 아닌지 펑펑 흰 눈이 내릴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할 수만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 고요한 추락 속에서...지금은 오늘님을 그리워하며 위로하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2.29
고대했던 사람을 결국은 못 보고 먼 곳으로 보냈습니다. 펑펑 보고싶었는데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12.28
서울에는 눈이 왔는데 펑펑 쏟아지는 함박눈을 나는 한번도 눈으로 보지 못했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2.25
요령부득인 문제가 여전히 많은 세상에서 멀리 사는 아름다운 친구가 다녀갔습니다. 찰밥과 나물과 장조림을 들고... '사랑은 현물입니다' - 유종인의 시에서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12.24
다행입니다. 하지만 더는 코피를 흘리지 마세요! 부회장님, 그리고 시회회원님들 년말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건필하세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12.23
며칠인지도 모를정도로 바쁜 연말입니다 지금 자정이지나고 한 시가 가까워 오네요 큭! 방금 코피도 나고...모두모두 편히 주무십시오 내일, 바람은 산란해도 태양은 우리들 머리 위에서 찬란할 것입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2.23
요기 요기 모여서 하나, 둘, 아침 체조는 어때요? 오늘 하루가 기운차게 쭉쭉 뻗어나가길 바라며<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12.19
다들 이불 속에 웅크려 계시나요! 시산맥회원님들 모두모두 이곳에 나오셔서 기지개를 켜보세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12.19
요즘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모임에 오시는 선생님들 오후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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