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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빗소리를 덮고 잤는데,
이 빗소리에 가뭄도 걷히고 열기도 걷히고
사람들 근심도 걷혀서 이 비 그치면,
모든 것이 푸릇 푸릇해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6.03 -
오월이 장미위로 양귀비위로 아낌없이 볕살을 쏟아붓고 가는 군요 . 흠뻑 받았습니다 오월의 축복을 요 !
6월 새 아침입니다 ,어떤 빛깔의 바람이 불까요?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4.06.01 -
호남시동인 발족을 축하합니다.
6/14일 의사회 학술대회가 있어 내려가서 축하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호남시동인의 발전을 진심으로 성원합니다. 김세영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