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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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펜클럽대회 경주에서 열리는 데 왜 조용 할까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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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지리산문학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함께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만들어나갔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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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시산맥 작품상 추천이 아직 많이 안 들어왔습니다. 추춴회원분들께서는 좋은 작품을 5편 선정하여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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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님들, 가을이 기다려진 지난 여름 너무 더웠지요. 신은 풍성한 수확을 줄 것입니다. 단평및 작품론 게시판에 다층 동인지에 발표한 시 단평을 올려놨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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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잃은 코스모스가 피고지고 피고, 가을의 언덕이 선선한 바람을 타고
올 즈음 시산맥지 가을호를 잘 받았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좋은 시 읽고 또 품고 읽겠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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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이 바람을 타고 날아들고 있습니다.
시산맥 가을호 잘 받았습니다.
좋은 글 읽고 또 읽겠습니다.
작성자
황봉학
작성시간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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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호 원과를 받아야할 때입니다 시산맥 식구여러분들의 협조가 있어야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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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지 잘 받았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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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지 가을호 잘 받았습니다
정성이 듬뿍 느껴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박일만
작성시간
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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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산맥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받을 수 있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은 집 고치는 일로 바쁘게 지내느라
시 하고는 담 쌓고 있지만 곧 제자리를 찾게 되겠지요.
건강조심하시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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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의 문턱에서 하루종일 비가 내려 온 마음을 적시네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가을 작품으로 보람있는 나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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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산맥지를 받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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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거리의 숨소리가 가을을 끌어당기고 있네요. 저 역시도 끌려가고 있는 중..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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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여 카페를 자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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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평등하기에 존엄한가 그렇지 않다면.........깊이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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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가을호가 발송되었습니다. 9월초에 받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이 잘 나왔는지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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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에서 사업을 하시고 2011년 애지로 등단한 황봉학 시인이 시산맥 시회 회원이 되셨습니다. 많이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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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시산맥작품상 수상자로 신현락 시인이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작품은 소금사막이며 11/24일 출판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이 있습니다. 많이들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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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끝에 비 개인 날이 정말 행복합니다.
이 행복 그대로 날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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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 신문지를 붙여놓고 일생 겪지 못할 태풍이 오나 사악한 기대(?)를 해봤습니다.
무사히 지나가서 감사하지만 호기심 충족은 안돼서^^
(시인이라서 용서될 줄 알고 여기에만 이렇게 씁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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