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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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입니다. 최치원신인문학상 응모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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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울음이 더 요란해진 화요일 입니다...무더위에 건강 조심 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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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덥네요 빨리 가늘이 왔으면 좋겠죠?! 나 ... 가을 , ㅎ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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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는 박지우 시인의 첫시집이<롤리팝>(북인) 발간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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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카페에 오면 무언가 살아 움직이는 또 다른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그 기운으로 주말길 평안히 보내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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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독서모임에는 나금숙 시인, 이자영 시인 그리고 제 친구 김영철 외환은행 지점장이 왔습니다. 식사만 사주고 갔지만, 다음에는 좀더 많은 인원이 모여 토론을 하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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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회원이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특별회원 이병돈님은 제 친구입니다. 많이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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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 신인 문학상 마감기일(7.18-7. 31)이 급박합니다. 주변의 좋은 시인들 특히 미등자분들께 응모토록 많은 광고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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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지리산 문학상 및 최치원 신인 문학상 주관을 지리산문학회와 · 계간 『시산맥』이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일자는 9월 15-16일입니다. 시산맥 식구들이 도와줄 일이 많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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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행복한 소식이 날라들었습니다. 지리산문학상 주관을 맡게됨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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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큼은 행복하세요....오늘 복날이니까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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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까무잡잡한 것이 샤워라도 사켜야 할 것 같습니다. 태풍이 온다죠? 샤워 꼭지 제대로 틀 모양입니다.
안전 귀가 하시길..........^^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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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수요일입니다, 오전 10시 반에 독서토론 모임이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참석하여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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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싱그러움이 물씬 풍겨 나오는 상큼한 월요일 아침길 입니다...웃음꽃 만발한 하룻길 열어 가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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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끝이라 더위가 잠시 물러간듯하네요 모기가 극성이랍니다 건강하세요 여러분!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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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시산맥> 2012년 겨울호 편집회의가 8월 8일(수) 6시 30분에 시산맥 사무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시산맥 시회 정회원이면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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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끝에 오래된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가 보았습니다. 보둠아주고 닦아줬습니다. 눈물에 온통 젖었습니다. 낚시바늘에 걸어 말려 두고 왔습니다. 비가 옵니다. 본래대로 두고오지 못해 자꾸 돌아봅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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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즐기고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는 법을 배우고 싶어 잠시 체코에 머물러 있습니다. 7월 말이나 귀국할 예정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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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갈대가 눕는 방향으로 걸어가고 싶은 금요일 입니다. 비만 안 온다면 내일은 낚시대를 담그고 싶습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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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에 오면 활기가 넘쳐 좋습니다...이 분위기로 웃음꽃 활짝 피어나는 오후 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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