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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시회 회원 장혜승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직도 읽는 중』(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7
  • 사랑의 방향에 대해 생각 해 봅니다.
    지극히 이타적인 사랑을 나누고 있는가?
    내 안에 소중한 범위 안에서만 사랑을 나누는가?
    깊이 묵상하는 하루~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6
  • 날씨가 풀려서 활동하기 좋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주일 기쁜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16 '날씨가 풀려서 활동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집을 여러권 내놓고
    시를 많이 읽다보면 작가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된다.
    간혹, 어떤 마음일까?
    여러 번 생각해도 눈치 챌 수 없을 때도 있다.
    나의 시적 수준이 낮아서 인가?
    독자의 마음에는 관심이 없는걸까?
    난해하고 모호하게 써야 좋은 시 인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5
  •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추위도 녹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기쁜 주말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14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눈 덮인 산골에 오가는 사람이 뜸 합니다.
    다음 주에는
    유치원 방학이라 손주들 웃음 소리로
    눈 밭이 웃음 밭으로 변해 온통 난리 법석이 되겠지요.
    폭풍 전야처럼
    고요한 한나절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4
  • 주말입니다. 남아있는 찬기가 가시면 곧 봄이 올 것이라 봅니다. 의미 있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4
  • 아침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매일 매일 커피를 마시 듯 습관처럼
    몇권의 시집을 꺼내 놓고

    눈과 마음을 열어 수 십 편의 시를 읽으며
    생각합니다.
    생각하고 느낌을 저장합니다.

    그리고
    오후엔 페드로잉을 합니다.
    연필이 그림을 그리는 소리를 들어 봅니다.
    사각사각 향기와 표정을 그려 내고
    음영을 나타내듯
    내 글도
    그렇게 맛을 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3
  •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매일 반복되는 날이지만 날씨는 똑같을 수 없고 기분도 조금씩은 다 다르겠지요 오늘 좋은 일이 있으신 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더 좋은 일이 수북히 쌓이는 하루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13 '오늘도 편안한 하루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이창진 시인의 일곱번 째 시집 <십자가 편지>(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3
  • 2025년 문학뉴스 & 시산맥 신춘문예 당선자 강비아 시인의 작품을 수상 및 등단작에 게재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산맥 봄호에 발표되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2
  • 오늘은 보름인데 눈이 많이 내렸네요 모든 아픔들을 덮어주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2
  • 밤 새 보름달처럼 뜬 눈으로 밤을 밝히셨나요?
    이른 아침부터 눈이 내립니다.
    아주 가볍게
    사뿐히
    눈에 눈이 포개어져
    어제를 덮고 오늘을 쌓아 갑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2 '밤 새 보름달처럼 뜬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깊은 밤에 다녀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12 '깊은 밤에 다녀갑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화요일은 날이 따듯합니다. 오늘은 계간 <시산맥> 여름호 편집회의가 있는 날입니다. 시산맥 필진 앞으로는 어제 봄호 발송을 하였고 회원님들 앞으로는 곧 이북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시산맥 봄호와 가을호는 이북으로 제작해서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1
  • 보름밥,
    오곡밥과 아홉가지 나물 준비하셨나요?
    만물이 톡톡 튀는 spring~봄이되면
    우리 몸도 겨우내 움츠렸던 기관들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많은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입춘이 지나면
    농촌에서는 바깥 일을 준비하고 활동이 많아지면서
    많은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이런 때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면 춘곤증이 생기게 되지요.
    정월 대보름에 오곡밥과 아홉가지 나물을 먹는 것은 우리 선조들의 지혜였습니다.

    맛있는 정월 대보름 맞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1 '보름밥,오곡밥과 아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진솔나드리 작성시간 25.02.10
  •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시인께 안부전화를 했다.
    여전히 시심가득한 조언으로 오늘도
    나를 성장시킨다
    나의 멘토 이현복 시인이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0 '오랜만에내가 좋아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줌으로 시집 읽기 하는 날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11시입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0
  • 새로운 시작입니다. 추위도 조금 주춤해진다고 합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한 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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