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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방향에 대해 생각 해 봅니다.
지극히 이타적인 사랑을 나누고 있는가?
내 안에 소중한 범위 안에서만 사랑을 나누는가?
깊이 묵상하는 하루~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6 -
시집을 여러권 내놓고
시를 많이 읽다보면 작가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된다.
간혹, 어떤 마음일까?
여러 번 생각해도 눈치 챌 수 없을 때도 있다.
나의 시적 수준이 낮아서 인가?
독자의 마음에는 관심이 없는걸까?
난해하고 모호하게 써야 좋은 시 인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5 -
눈 덮인 산골에 오가는 사람이 뜸 합니다.
다음 주에는
유치원 방학이라 손주들 웃음 소리로
눈 밭이 웃음 밭으로 변해 온통 난리 법석이 되겠지요.
폭풍 전야처럼
고요한 한나절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4 -
아침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매일 매일 커피를 마시 듯 습관처럼
몇권의 시집을 꺼내 놓고
눈과 마음을 열어 수 십 편의 시를 읽으며
생각합니다.
생각하고 느낌을 저장합니다.
그리고
오후엔 페드로잉을 합니다.
연필이 그림을 그리는 소리를 들어 봅니다.
사각사각 향기와 표정을 그려 내고
음영을 나타내듯
내 글도
그렇게 맛을 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3 -
2025년 문학뉴스 & 시산맥 신춘문예 당선자 강비아 시인의 작품을 수상 및 등단작에 게재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산맥 봄호에 발표되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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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날이 따듯합니다. 오늘은 계간 <시산맥> 여름호 편집회의가 있는 날입니다. 시산맥 필진 앞으로는 어제 봄호 발송을 하였고 회원님들 앞으로는 곧 이북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시산맥 봄호와 가을호는 이북으로 제작해서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11